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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도야 생일 축하해 *루베도: 현자의 돌을 만들기 위한 연금술(마그눔 오푸스)의 5단계 중 적화, 적색작업인 마지막 단계 언젠가는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왔던 것 같다. 그러니 사지가 내 의식의 제어 범위를 벗어나 줄이 끊어진 인형처럼 무너져 내리고, 차가운 돌바닥에 내쳐져 간신히 숨만 내쉬어지는 이 상황에도 크게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거겠...
소년은 미지를 동경하고 파헤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줄곧 생각해왔다. 왜냐하면 그의 스승이 그것을 바랬기 때문에. 자아가 생기고 스승의 뒤를 따르며 눈에 담은 모든 것이 그의 뼈가 되고 살이 되어, 지금의 그를 이뤘다.그 절대적인 명제는 스승, 라인도티르가 사라졌다해도 굳건히 그를 지탱했다. 그는 마지막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평소와 같이 행동했다. 쪽지...
*알베도에 대한 기본 지식+‘눈보라 속 그림자’ 이벤트 스토리를 알아야 이해하기 편합니다. (다만 2호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이 글의 알베도와 루미네는 원작 이상의 친분이 있습니다. *주관적인 캐해석 주의. 남의 마음에 들고 싶어 하는 알베도는 이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if 망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야기 다음으로 첫 글인 ‘토끼와 여...
Gentile _ 1 어쩌지, 길을 잃었나 봐!! 우리 이제 어떡하지? 페이몬은 발을 동동 구르며 루미네 곁에서 이리저리 조잘거렸다. 웬만해서는 길을 잃지 않는 그녀였지만, 드래곤 스파인은 뚝뚝 끊겨 있는 길이 많아 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 꽤 험난했던 탓에 그만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 흠, 이제 어떡하지? 우선 페이몬과 함께 추위에서 벗어날 곳을 찾아야 했...
*알베도 전설 임무의 내용을 각색하여 소설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알베루미 커플링 연성이므로 갈수록 날조가 심해집니다. *공식 스토리에 대한 창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흐린 눈으로 넘겨주세요. *시간 순서는 프롤로그->1장->백악의 장 1막 책과 집기병이 가득 쌓인 선반이다....
*프롤로그 후일담, 클레 전설 임무, 일부 캐릭터 호감도 대사, 알베도 전설 임무의 내용을 발췌하여 소설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알베루미 커플링 연성이므로 갈수록 날조가 심해집니다. *공식 스토리에 대한 창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흐린 눈으로 넘겨주세요. *시간 순서는 프롤로그->...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이 글에는 원신 2.3버전 스포가 있습니다. (로그 순서는,,, 언제 그렸는지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샷건맨입니다! 첫포스트를 한지 벌써 9개월이 지났습니다. 원신 판지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 엄청 빨리 가는거 같아요! 포스타입 잊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분들이 포스트 봐주셔서 9개월동안 그렸던 로그,,,(낙서)를 몰아서 올렸습니다! 9...
나는 잘 몰랐었는데, 괜히 사람들이 그러는 게 아니었다. 사랑을 말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 역시 그랬다. 나의 이런 마음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알 리가 없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첫사랑이었다는 것을 알 리가 없다. 그렇지만, 이왕이면 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조금 더 강압적으로 대해서, 결국 너를 옮아맨다면, 평생 너와 함께 있을...
여행자, 안녕. 오랜만이야. 난 잘 지내고 있어. 오늘도 평화롭고 조용하지. 그래도 네가 있는 편이 더 재밌을텐데 말이야. 오늘은 어디에서 모험을 하고있는거야? 네 자유를 존중해주고 싶지만, 역시 네가 없는 이 곳은 너무 조용해. 연금술로 무엇을 만들기에도, 딱히 영감이 떠오르지 않으니까. 데마로우스와 설탕도 자주 와서 같이 있지만, 알다시피 그들도 나와 ...
※ 제 글의 알베행자는 루미네나 아이테르를 결정짓지 않고 썼기에 알베루미, 알베테르 중 더 마음에 드시는 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 여기에, 설산의 신이 있다. 그는 가진 것이 별로 없는, 그저 작은 신이다. 설산, 그의 동생, 그리고 취미로 하는 연금술만이 그의 일상이었다. 그의 동생은 활발하고 사고뭉치였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니 더 새로운 자극이 ...
*알베도와 여행자(루미네)가 함께 여행한다는 설정입니다. *알베도의 직진유자각플러팅과 그에 휘말리는 행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급전개주의 *첫글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 “연금술에서 적성은 감정의 정화를 의미해. 내 붉은색은 아마 네게서 나온 것 같아.” “...?” 갑자기 알베도는 이런 말을 했다. 그래, 갑자기였다. 알베도가 루미네의 여행에 동행하기...
* 여행자의 성별에 구분을 두지 않았습니다. 편하신 쪽으로 읽어주세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사팀 팀장, 알베도는 지체되는 일에 슬슬 머리가 아파오는 것을 느끼며 부지런하게 펜을 움직였다. 본래 기사단의 일에 모든 힘을 쏟지는 않는다. 첫째로는 클레의 사고를 수습하는 일, 둘째로는 연구, 아주 쉬운 세 번째가 기사단의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만은 일이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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