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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리스터/퀸워든 (그렇지만 쌍방이아닌........) 인퀴지션~인퀴지션 이후쯤의 느슨한 언젠가입니다... 국왕은 교황을 알현하고 돌아와, 한때 그와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동료들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는 언제나 그들을 방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도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그렇게 모닥불 앞에 앉아 허물없이 속마음 이야...
이해를 돕기 위한 플레이기록 : 도시엘프+여성+도적 워든으로 플레이, 알리스터 워든 남김, 알리스터와 모리건 자게 만들었음, 이후 인퀴지션까지 세이브 유지한 뒤 심연퀘에서 알리스터 선택. 이 트윗을 바탕으로 드래곤에이지 앤솔에 '그곳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으로 참가했어요. 원고에 들어간 내용도, 들어가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45. 그 사이 너무 많은 일...
*12.26 밤 퇴고 완 *드에오 알리워든(인간 귀족) *본편 도중 시점 *알리스터가 선물을 줍니다. 둘이 같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크리스마스 기념(?)입니다. 턱선 부근에서 잘려 나간 검은 머리칼이, 호수에서 불어오는 서느런 바람에 나부꼈다. 바람은 수면을 흔들며 기다란 파흔波痕을 남겼다. 저 멀리 마탑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이 수면에 비쳐, 검은 물결...
(2)에서 이어짐 -안 적었던 것 같지만 하드닝O 알리스터 "왕비는?" "왕비님께서는 아직 데너림 대성당에서 돌아오시지 않은 것으로 아뢰옵니다." "으흠, 음, 그렇군…." 시종의 말에 알리스터는 들여다보고 있던 문서를 괜히 만지작거렸다. 알리스터가 관을 쓰기 전 막연하게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왕이 하는 일의 대부분은 글자를 보는 일이었다. 법률, 문서,...
*인간 귀족 여성+도적, 디폴트 네임(엘리사 쿠슬랜드) 사용 *킹 알리스터-퀸 워든 루트 *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은 창작입니다. *어웨이크닝까지 끝나고 나오는 에필로그…에서부터 이어진 망상입니다 별 사건은 없습니닷... 페렐던의 영웅인 엘리사 쿠슬랜드는 비질 요새에서의 전투가 일단락된 이후 데너림으로 귀환했다. 데너림 성문에서부터 시작된, 개선식을 연상케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인간 여자 마법사, 말라 브레실리안 숲은 풀과 나무의 향기, 오즈마는 흙과 먼지, 그리고 쇠를 재련하는 용광로의 냄새. 그러나 데네림의 공기는 그야말로 인간들의 도시답게, 약간의 악취가 난다. 인간들의 도시에 온 것은 꽤나 오래간만인데, 자신도 같은 인간인 주제에 왜 이렇게 반갑긴 커녕 불쾌하고, 어딘가 낯설기까지 한걸까? 말라는 제법 이런저런 사람들이 가...
알리스터는 단 한번도 왕이 되고자 한 적이 없었다. 그는 왕의 사생아였고, 개들이랑 같이 진흙에서 뒹굴며 자랐으며, 결국 자신의 자리를 템플러도 아니고 회색의 감시자라는 한직 중의 한직으로 잡았다. 회색의 감시자가 한직인 이유는 간단했다. 그 어떤 귀족이나 고귀한 인물들도 그만한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단 의식부터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고...
인간 메이지 워든, 말라 랜즈밋 직전 말라는 렐리아나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건 어줍잖게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 따위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말과 행동으로 알게 되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다수를 위해 옳은 일, 약자를 돌보는 일, 악을 멸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그것이 자신의 희생을 원한다면 망설임이 없었고, 그리고.... "알리스...
브레실리안 숲 바깥, 숲의 초입. 말라는 새로 합류한 동료인 제브란과 함께 야영지 주변을 정돈하며, 자신의 텐트를 만지작거렸다. 분명 가도 가도 숲길인 상황에 지긋지긋해져서, 엘프 부족의 마을을 발견한 것을 기뻐했었는데 결국은 또 야영 신세였으니 말이다. 뭐, 어떻게 보면 그건 자스리안 입장에서 최대한의 타협일수도 있었다. 데일스 엘프 부족의 족장인 그는 ...
*DAO 알리스터/인간 귀족 여성 워든 *디폴트 네임(엘리사 쿠슬랜드) 사용 *본편 언젠가쯤 시점 *작년에 쓰던 건데.. 미완에 퇴고도 못했지만 완성 못할 거 같아서 그냥 업로드... "……네가 여기 있어서 다행이야." 알리스터는 종종, 자신을 포함하여 페렐던에 단 둘 남은 그레이워든 중 다른 하나가 그 누구도 아닌 엘리사 쿠슬랜드라는 사실에 위안을 느끼곤...
올레이에는 대관식을 치르는 황제가 관을 쓰기 전에 제단 앞에서 얼굴과 사지가 모두 바닥에 닿도록 납작하게 엎드리는 절차가 있었다. 창조주가 부여하는 권한과 그에 따르는 무거운 책임을 받아들이기에 앞서 겸허함을 보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가 죽거나 제위를 내려놓기 전까지 남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마지막 순간이었다. 황제가 엎드려 있는 동안 성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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