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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먹이들의 살과 뼈를 원료로 이루어진 집, 나는 안다 자기 몸이 결국 자기 덫이었음을 적어도 나는 그 죽음의 덫을 내 식으로 육화시킬 줄 아는 교활함을 지녔다…… 저주받았으므로, 난 즐겁다. /유하, 거미, 혹은 언어의 감옥 " 들어봤어? 왜, 돈지랄이라고. " 좀처럼 돈이 줄지 않아서.대신 소원 하나 들어주라.어, 이자 안 받을게.진짜 소원만 들어줘~. ....
토오사카 린 아처가 내마음으로 날아왔음
必死になればなるほど、 本当に必要だと思えば思うほど、そういうものほど手に入らなかった。 필사적일수록,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할수록, 그런것들은 손에 들어오지 않았다. 昔からそうだった。 きっと残酷なのは私欲の塊で、 純粋無垢で粘りけのある行動だ。 深い慈愛を持ち、己の欲求を抑え、 自分よりカーブミラーに映った誰かの幸せを素直に喜べ る人間になりたい。 옛날부터 그랬다. 분명하게 잔혹한...
#인간_프로필 " 얼씨고? 요것봐라? " 🥕 이름 : Acer palmatum / 아처 팔마툼 🥕 나이 : 34 🥕 성별 : XX 🥕 종족 : 인간 🥕 키/몸무게 : 173/69 🥕 외관 : 오른쪽 뺨의 두 줄은 길고양이에게 공격당한 흉터다. -올라간 반눈, 화난 눈썹, 삐죽 튀어나온 잔머리, 악역상, 쇄골의 점 🥕 성격 : 폼생폼사, 여유로운, 유치한,...
해당 글에서 적는 남성과 여성의 역할은 사회적 통념과 가부장적 고정관념에 절은 아버지의 사상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모쪼록 가볍게 봐주세요! 팔마툼 가(家) : 팔마툼 가는 자작가입니다. 선조들은 자신의 가문을 자랑스럽게 생각했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저주 같은 오컬트 적 현상에 기인한 것도 아니고, 유전적인 고질병이 있는 것이 아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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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비스바 소니 기자 = '레드 드래곤' 아처 팔마툼(26)의 부상 회복 기간이 지났음에도 복귀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작년 8월 20일 100m 여성 육상 경기 중 괴한 난입으로 인해 오른쪽 눈과 발목에 부상을 당한 아처 팔마툼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귀 소식이나 완치 소식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당시 검사 결과 오른쪽 눈은 실명을...
● 참고사항 > 아발론의 원래 소유자는 현재 부재 중이나, 자체적으로 약간이나마 일은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움직였다. 있는 힘껏 달렸다. 마력을 쏟아, 한계까지 강화했지만, 아이리스필은 알고 있었다. 평소였어도, 전력을 다해 달려도, 저 남자로부터는 도망칠 수 없단 사실을... 하지만 한 걸음이라도 더 멀리, 1초라도 좋다. 저택 안에서 전투 중...
설정 날조로 아처가 살아있는 어린 랜서와 만났습니다. 캐릭터의 사망을 언급합니다. "왜 떠도는 거야?" 그건 지켜야 할 소중한 게 없냐는 물음처럼도 들렸다. 질문한 아이에겐 그런 의미도 있으리라. 크고 작은 전투가 끊이지 않는 나라에서 태어나 뛰어난 전사로 예정된 아이는 여행을 꿈꾼 적 없었다. 방랑객, 나그네, 떠돌이, 기타 등등으로 불리는 남자는 돌로 ...
● 참고사항 > 디어뮈드의 케이네스를 부르는 호칭은 주인이랑 주군 중 후자를 택했습니다. 마이야가 아이리스필에게 보인 눈빛과 말에서, 키리츠구가 묘한 신경을 보일 때 어렴풋하게 눈치는 챘지만, 눈앞에 서 있는 저, 코토미네 키레이의 존재는 아이리스필이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괴물이었다. 키레이와 시선이 맞닿는 순간, 머릿속에서 마치 경고음이 울렸다. 본...
● 참고사항 > 별로 안 중요하지만, 마력 공급 방법은 다양하니,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케이네스로부터 도망친 키리츠구는 자신의 권총에 채워진 탄환을 확인했다. '놈도 이 탄환의 위력을 알았겠지.' 제아무리 마력을 담아 막았다고 해도, 절대 방어란 없다. 그것을 지금의 탄환이 증명했다. 물론 완벽하게 꿰뚫지는 못해도, 쉽게 막지도 못한 만큼으로, 이전부...
● 참고사항 > 이번 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대치하려고 자세를 고쳐잡은 아처와 다르게, 랜서는 무언가 생각하는 모양인지 잠시 양손에 든 쌍창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 다른 생각을 할 만큼의 여유가 있나 싶었으나, 그러는 것도 잠시 뿐. "그래. 세이버든 아니든 상관없겠지." 그렇게 말하던 랜서는 마음을 다잡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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