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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Trigger Warning]비윤리 및 잔인한 소재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생체 실험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위약하신 분들은 조용히 해당 내용 감상을 중단하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해당 내용을 읽은신 이후 발생하는 일에 대해서는 책임드릴 수 없습니다. 판도라에 괴물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들리기 시작했다. 행색은 나비족인데 눈이 눈에 붙...
망했다. 스파이더는 입술을 잘근 씹으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아직 악몽에 시달려 흘린 식은땀이 마르지도 않은 때, 제일 보고 싶지 않은 이가 찾아오고 말았다. 스파이더는 초조하게 취조실 문 아랫께를 노려보았다. 굳게 닫혀 있던 자동문이 불쾌한 마찰음을 내며 열렸다. 인간의 것일 수 없는 크기의 군화가 시야 가득 들어왔다. 취조실 안으로 성큼 들어온 쿼리치...
당연하게도 쿼리치에게 3일간의 근신 처분이 떨어졌다. 블루팀 대원 4명 사망을 비롯해, 그 외의 사상자 다수를 가져온 첫 탐사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판도라가 아바타의 존재를 인간군단 보다는 너그럽게 받아들인다는 바디캠이 남아있기에 근신에서 그칠 수 있었다. 쿼리치는 배식시간이라며 직원이 갖다 준 식어빠진 유동식을 책상에 대충...
"들어가십쇼." "그래. 오늘 수고했어." 쿼리치의 칭찬에 빅터가 쑥쓰럽다는 듯 뒷목을 긁으며 꾸벅 인사했다. 아직까지 블루원 팀의 존재 이유를 전달받지 못한 탓에 블루원 대원들의 불안이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그런 팀원들을 준대장인 빅터가 앞장서서 안심시키고 설득했다. 어떻게 마무리되긴 했다지만, 쿼리치에게 꽤나 벅찬 회의였다. 블루원 팀원들과의 회의를 ...
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 사망 소재 주의 스파이더는 멧케이나에 정착한 설리 가족 곁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네테이얌을 영면에 들게 한 것은 쿼리치와 그의 부하들이었으나, 그 안에도 분명한 자신의 몫이 있었다. 하늘의 사람들이 결국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대도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거기다 함선을 탈출할 때 선원들이 씌웠던 지금의 마스크에 추적기가 붙어 있는지 아닌지도 몰...
*스포일러 주의!* 이 포스트는 "아바타: 물의 길"의 스포일러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바타를 보지 않으신 분들 또는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욕설도 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근데 말이 감상이지 그냥 주접 가득한 글입니다...네 그거 유의해주세용혹시나 싶어 공백도 넣었습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캐릭터들을 위주로 ...
So Blue -1- 마일즈 쿼리치가 부활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부활과는 달랐다. 인간 마일즈 쿼리치 대령의 일부 기억이 이식된, 나비족 형상을 띈 아바타 마일즈 쿼리치가 죽은 이의 사명을 이어 받게 되었다는 게 더 정확했다. 그래, 지금 살아 있는 마일즈 쿼리치는 빌어멀을 ‘대용품’이었다. “대령님. 식사하시죠.” 저와 똑같은 아바타 형상을 ...
[출연진] 샘 워딩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후기] 1편 이후 무려 13년을 기다린 아바타2가 드디어 개봉했다. 사실 14일날 개봉하자마자 보고 싶었는데 여행 중이어서 당일에는 못 봤다. 입국하자마자 다음날 볼까 했었는데 미래의 내가 너무 귀찮아할 게 뻔히 보여서 예매했던 것도 취소했다. 그리고 오늘, 하나 남겨뒀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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