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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주의, 트리거 유발 주의 사실 레이는 그런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솔직히 부정적인 생각은 저만치 가 있어주면 감사하겠지만 지금 뇌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까지 까먹었다. 너무나도 큰 충격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제 눈앞에 벌어진 일을 믿고 싶지 않았다. 인정도 하고 싶지 ...
*소재주의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하겠습니다. 5, 4, 3, 2, 1." - 카운트다운. 19살에서 20살로 넘어갈 때,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설렘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 같다. 드디어 미성년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어엿한 어른으로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딜 준비가 끝마쳤다. 12월 31일 23시 59분 50초 쯤에 시작되는 카운트다운을 내심 기대하기...
※캐 해석이 달라 적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등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이걸 보는 분들이 있을까 싶지만...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루※ 1. 초딩 조하쿠텐 고딩 미츠리로 조하미츠 보고 싶다. 미츠리가 동생들 데리러 간다고 옆 초등학교에서 기다리는데 조하쿠텐 보고 "안녕! 혹시 있잖아~ "하면서 말거려는거 조하쿠텐이 "뭐야 누...
(본래 네이버 블로그에서 썼던 포스팅인데, 분량이 길어지다보니 이쪽에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져서 올립니다.) 제목 그대로, 독자들이 (전작들에서 드러난 작가의 성향과 본편 중 떡밥들 때문에 좁혀진) '유력한 천마 후보자'로 꼽는 캐들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좀 끄적여보려고 합니다.ㅋㅋㅋㅋ 일단 사실상 확실한 건 이거죠. 천마는 이미 중원에 살아서 존재한다. ...
(여기서부터는 현생에 치여 글로 작성) 빙고는 망했지만 운좋게 추가적으로 진행해주신 뽑기에서!! 트레카 세트가 당첨되었습니다!!! 이 이쁜 것을 2개나 갖게 되어서 넘 행복하고 좋았답니다...ㅜㅜㅠㅜㅠㅠ 그리고, 이번 전오수 온리전이 제 덕질 인생에서 처음이였는데 너무너무 재밌고...운영해주시는 스탭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벤트 진행하는 내내 설레고 기뻤...
신농한테 복희는 태공망에 더 가까운 사람이었단 말 듣고 보현 꿈속에 들어가서 보현의 기억 속에 있는 태공망을 보는 노자...왕혁과 달리 눈이 반짝반짝한 젊은 시절의 태공망을 보면서 왕혁은 원래 저런 사람이었다는 건가 하고 생각하는 노자...선계대전 때 보현이 태공망 눈앞에서 자폭하는 데서 꿈이 한번 끝나니까 이제 저 외계인 놈도 좋아하는 사람이 대의를 위해...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난 눈이 나쁘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안경을 쓴 후로 일평생 안경을 쓰고 있다. 양쪽 눈의 실력 차도 크고 난시도 있어서 안경을 한번 맞출 때마다 고생길이다. 눈이 나쁘면 눈이 피로해지지 않을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슬프게도 내 직업은 하루에 7시간 이상 모니터와 씨름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퇴근 후 집에 오면 눈이 빠질 듯 아프다. 인공눈물은 거의 물 ...
진짜 아무말 대잔치에요... 누구 드림인지도 모르는데 그냥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고싶다고 하시는 분만 추천드립니다. 베인밀레...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밀레 이름 안나옵니다... 초반엔 개그였던것 같은데 그놈만 나오면 개그가 아니게 되죠... 용서못해... G25 2부까지 다 깨신분만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 . . . . . . . 푸른 장...
여전히 자유업(백수)인건 변함이 없습니다만, 약간의 혐생이 생겨서 그거 신경쓰고 지누뉴 스케 쫓다보니 여기에 수다 떨 여력?정신?여유?가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고 백수도 꼴에 바쁘단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려 합니다. 그니까 그냥 핑계입니다. 귀찮아서 그랬어요 저는 게을러터진 오타꾸라 줏어 담을 것도 없이 산산조각날 정도로 게을러 터져...
슈아는 연애라는거에 관심이 별로 없었으면 좋겠음. 상냥하게 웃으면서 받아 주니 자꾸 선을 넘으려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았던 탓에 질려버린거에 가까울지도. 네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지금 내가 좋다는 거니? 스탠스로 모든 고백을 한 귀로 흘려버리는 냉미인 슈아가 좋다. 물론 '내 사람들'에겐 상냥밤비 그 자체지만 그마저도 귀여운 우리 애기들~ 느낌이지 연애 ...
[문스독 원작, 애니, 비스트 일부, 최신화 일부 등등 스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다자이가 아쿠타가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암흑시대 편에서 보여준 것도 그렇고 일단 일처리 뭐같이하는 개빡치는 직속후배라는건 알겠는데, 그 이외에가 궁금함. (비스트에서 아쿠가 일처리 하는 모습 보면 다...
아침이 왔다. 서늘한 공기에 목덜미를 쓰다듬으며 잔뜩 긴장해서 아파트 단지를 나왔다. 뒤를 둘러보았다. 쫒아오는 사람은 없었다. 장난인가? 나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한숨을 쉬었다. 그때였다. "헉!" 숨을 잘못 삼켜 사레가 들릴뻔 했다. 정문을 나오자마자 왼쪽에 선 신철수의 고고하고도 괴괴한 모습이 들어온 탓이었다. "구영희." "헉, 어...어...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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