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추천 음악 본 작품에 나오는 지명, 사건, 인물의 이름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네모네 "Mission accomplished" 임무 완료 -조심해서 와 "Yes, Boos" 네, 보스 JK 조직, 대한민국의 제일 크고 모르는 사람 없는 조직 여주는 그런 조직에 조직원이었고 정국은 보스 즉 제일 위였고 정국과 여주는 지금까지 7년을 같...
결국 너와 난, 나 혼자 사랑하다 시들어가야만 했구나. - 우리의 첫 만남은 간단했다. 초등학교 5학년 같은 반 친구, 난 딱 그 정도가 적당했다. 아니, 적당했다고 믿고 싶었다. 하지만, 내 머리와 마음은 다르고도 매우 달랐기에 불가능했다. - 한때 네가 나에게 말해주었지. 나의 첫인상은 공부를 잘할 것 같았다고, 너의 말대로, 너의 감대로 난 공부를 잘...
아네모네 : 배신, 속절 없는 사랑. " 당신이 내게 주었던 아네모네는 영원할 수 없는 사랑이었어요. " 바닥에 떨어져 있는 쪽지 한 장, 종호는 입가에 옅은 미소만 띄우며 제 방에 달린 샹들리에에 줄을 매단다. " ... 이제 다 끝인거야. 이 지독한 악몽도, 쓸데없는 이 감정도 전부. " 마침내 그는 매달아 둔 줄에 목을 매달았다. 자신의 목을 매다는 ...
N | Q. 하니 꽃집 | ㄴ 서울특별시 노원구 윤홍로 23-17 · · · Anemone 은서 뭐해요? 인기척도 없이 다가온 그가 지수의 어깨에 자연스레 손을 올리면서 물었을 때, 엌! 하는 소리와 함께 조금은 경박스러운 몸짓으로 뒤돌은 지수는 멋쩍은 듯 아하하... 하고 웃었다. 그런 지수가 귀엽다고 느낀 건지, 그도 따라 작은 웃음을 터뜨렸다. 무슨 ...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요! (유혈, 시신 등..)<혹시 몰라서 *욕설이 그대로 적혀있습니다 (이것도 많이 쓰지는 않았는데 혹시 몰라서....) *후레 주의... - 아네모네: 아프로디테가 사랑한 아도니스가 죽을 때 흘렸던 피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전설이 있는 꽃. 배신, 속절없는 사랑, 허무한 사랑이라는 뜻이 기본적이며 색에 따라 기다림, 희망,...
이것이 모든 이야기가 거짓인 오페라의 힘이라네 조금의 화장과 흉내만으로도 그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지 그러나 너무나도 가까이서 진실되게 그대를 바라보는 두 눈은 그대의 노랫말들을 잊게 하고 생각들을 뒤엉키게 하네 그렇게 모든 것이 덧없게 되었다네 -Il Volo <Caruso> 꽃을 한 송이 샀다네. 황성이 발칵 뒤집어졌어도 아직 앳된 얼굴의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Mariya님의 이미지 입니다. *4월달 꽃을 고하다 합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팬소설입니다. 2차창작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4월4일 탄생화 붉은색 아네모네 *붉은색 아네모네의 꽃말 당신을 사랑합니다. “허억…!!” 봄바람이 살짝은 시원한 점심시간 혁명 본부기지, 혁명군 우두머리의 방은 매우 어둡지만, 고양이들이...
지인과 CoC 시나리오 '아네모네의 가면들'을 빵준으로 다녀왔습니다. 이전 '아네모네의 찬가'에서 뒷부분 리플레이로 다녀온 쪽의 탐사자로 진행했으니 혹시 리플레이 쪽을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전 포스트를 다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나리오를 미소지한 이가 본 로그를 사용하여 마스터링하는 등의 불상사가 일어날 경우 불시에 비공개로 전환 및 로그의 비밀번호가...
하단 결제 창은 소장용 입니다. 06 재민은 진심으로 여주의 행복을 바랐다. 여주도 재민의 행복을 바랐다. 누군가는 이해할 수 없고, 또 누군가는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는 둘의 관계였다. 그러나 그 둘은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았다. 행복으로 가득 차 있던 사람이 인생의 밑바닥에 있을 때, 그 어떤 사랑도 받지 못한 채 자라왔던 공허함의 눈을 가진 사람이 구원...
성국의 모든 지붕 위를 하얀 눈 씨누라기가 덮은 날, 화진전에 대륙의 모든 황자, 왕자들이 모여 있었다. 황실 어른들이 황자, 왕자들의 연회, 성화연의 막을 올리고, 화진전을 떠났다."야."나의 배다른 둘째 형, 화령이 형이 나를 불렀다. 내가 아무런 눈길도 주지 않자, 화령이 형은 내 머리채를 잡았다."으윽, 왜.."형들은 몸을 덜덜 떠는 나를 내려다보곤...
"세자. 지금 내 손바닥엔 세자의 백성의 목숨도, 세자의 부모와 동생들의 목숨도 있어." 아헌은 노골적인 협박을 하는 이재에 그저 꿇은 무릎을 내려다보며 떨기만 하였다."하아."이재는 겁에 질려 떨기만 하는 아헌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그러니까 얌전히 벌리라고."
벚꽃이 만개한 3월. 봄이랍시고 일상에서 벗어나 꽃구경을 하며 즐겁게 웃는 사람들로 가득한 길거리.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다. 그 중엔 어두컴컴한 지하 작업실에 쳐박혀 곡 작업을 하는 김홍중도 포함이다. 당연히. 막연히 음악이 하고 싶어 서울에 올라온 20살 김홍중. 음악으로 성공 할 자신 있다며 부모님 설득하고 고향 떠나 중소 기획사에 들어오기까지는 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