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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쌍둥이 성좌 프로젝트. 편견을 박살내준 작품 중 하나였죠. 정말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제로 웹소설로의 연재 당시에도 장르는 로판. (((그러나 뒤에 피폐 키워드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닌지 많이 의심스러움. 아니면 파국이라던가 프로젝트 내에 있는 노래들과, 그 노래들의 세부 스토리를 정리한 스토리북이 따로 있습니다. 스포일러 때문에 자세히 뭐라 말...
이하로는 다른 분의 쌍성 소설을 읽고 감상으로 그린 만화&그림이에요 꼭 읽어보시고 어디에 나오는 장면인지, 제 감상과 비교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230622 해피 쌍성 데이! 기념으로 백업했습니다! #감독님_양배추말고_수비스페셜리스츄는_안되나요 귀여운 ㅋㅋ 해시도 야무지게 빌렸어요 ㅋㅋㅋ!!! 상호현성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촉초거사(蜀椒居士), 『쌍성기봉』 축약본핵심 포인트 | 중국의 탐미소설 『살파랑』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대체로 원작의 설정을 따르고 있으나, 주인공 둘의 나이 차이는 한 살로 바꾸었다. 형식 면에서는 장회소설의 구성을, 내용 면에서는 동서양 애정·연애소설 등의 문장을 차용하여 패러디의 성격이 강하...더보기 [권지이 주요장면 1. 황자가 후부에 찾아가고 가...
"네가 좋아." 방과후 아무 생각 없이 불려 나간 장소에서 만난 눈에 익은 여자애는 그렇게 말했다. 수업에 자주 참석하진 않았지만 그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줬던 같은 반 애. 아직 이름조차 외우지 못한 같은 반 애들 사이에서 몇 안 되게 이름을 아는 애. 운동부라 바쁜 건 알고 있다, 그래도 괜찮으면 우리 사귈래? 그런 말을 듣기에는 조금은 이르다 느껴지는 애...
지인과 대화 나누다가 생각나서 후다닥 그린 만화입니다. 혹시 몰라서 첨언하자면, 중간에 상호 눈에 비친 이현성은 첫 만남 길거리 코트에서의 이현성이랍니다ㅋㅋ (잘 풀리는) 슛 쏠 때는 언제든지 즐거워하는 이현성을 상상했었네요. 그때도 고딩을 가지고 놀면서 즐거웠을 듯...(성격 나쁘긴) 뭐 그 업보로 이래저래 책임지게 되지 않겠어요? 봐 주셔서 언제나 감사...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제목은 그냥 있어보이게 지어봤습니다 TMI지만 제목 생각하는 것도, 창작물에 후기 쓰는 것도(그리고 다른 사람의 후기 읽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최근 '회지에 후기 쓰기' 플로우가 돌길래 너무 기뻐졌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꼭 무언가를 만들고 후기를 써주시기를... 아무리 그래도 연성 올려놓고 이렇게까지 딴 소리를 적을 건 아닌 것 ...
내 무엇이라 이름하리 그를?나의 영혼 안의 고운 불,공손한 이마에 비추는 달,나의 눈보다 값진이,바다에서 솟아 올라 나래 떠는 금성,쪽빛 하늘에 흰꽃을 달은 고산식물, (중략) 나- 바다 이편에 남긴그의 반 임을 고이 지니고 걷노라. -정지용, 그의 반- - 권 준은 남의 속내를 잘 가늠하는 종류의 인간은 아니다. 하지만 네 눈 안에 넘실거리는 깊고 어떤 ...
공을 튀기는 잔향이 서서히 가시며 연습의 종료를 알렸다. 이현성이 서인진과 함께 기록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며 체육관을 정리하던 정희찬에게 기상호가 슬쩍 다가왔다. “정희찬.” “뭔데.” “니 주말에 시간 있나?” “갑자기 뭐고? 내는 바쁜 남자다.” “바쁘긴 뭐가 바쁘다고 빼는데. 맨날 내한테 톡해가 심심타고 난리면서. 암튼 내랑 쇼핑이나 가자.” “오~ ...
"감독님, 오늘은 합숙 안 들어가세요?" "어어, 내 약속이 있어가. 낼 보자." 코트를 정리 중이던 지상고 농구부원들의 시선이 단박에 이현성 감독에게로 집중된다. 한창 남의 사생활에 호기심 많을 청소년들은 어른의 개인적인 약속이라는 단어에 꽂혀 다발적으로 질문을 퍼부었다. 누구랑? 누구랑요? 감독님도 그러실 때가 됐제. 안 그래도 연락 꾸준히 하는 분계시...
낡아빠진 자전거의 페달을 부지런히 밟았다. 땀방울이 이마에 맺힐 정도로 달렸지만 아직도 목적지까지는 한참이 남아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연신 불안한 소리를 내던 체인까지 말썽을 부렸다. 소녀는 휘청이는 자전거를 구석으로 질질 끌고 가 녹이 슨 체인을 만지작거렸다. 이미 여러 번 해본 듯 처치는 능숙했지만 손과 소맷부리가 엉망이 되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에 대한 심층적이며 내밀한 묘사가 이어집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닷새였드나.” 하아암. 입을 쩍 벌리며 하품을 하던 이현성이 상호의 운동 가방을 건네자 지퍼 고리에 달린 집 열쇠가 찰그랑거리는 마찰음을 냈다.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은 기상호가 손을 뻗어 괜히 이를 매만졌다. “5일은 너무 길어요.” “눈 깜짝할 새일 텐데.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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