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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판다라는 친구는 야자를 합니다 두 친구 철수, 영희와 함께요 그런데 교실문이 닫히고 불이 꺼집니다 그리고 천장에서 귀신이 나타나고 선생님은 납치 당합니다 그 다음 세 친구는 교실 창문을 열고 복도로 뜁니다 이번엔 호박모자 쓴 귀신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세 친구는 잡아먹혔지만 똥으로 배출됩니다 학교탈출은 성공했죠
띵가띵가 놀다가 친구들이 놀자해서 왔다가 노래방 혼자 와서 5월달 학교에서 방과후에 노래방 이벤트할거 연습할겸 왔음
진을 죽이고 선화를 세울까.. 그래도 되나 과거로그 쓰고싶다 어떻게 쓰는건지 감이 안잡히네
봄이 싫다 봄이 오면 벚꽃 길을 걸으며 천년만년 같이 가자던 너의 모습이 떠올라 여름이 싫다 여름이 오면 해변가를 같이 걸으며 같이 장난치던 너의 모습이 떠올라 가을이 싫다 가을이 오면 단풍 길을 걸으며 단풍을 잡았던 너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겨울이 싫다 겨울이 오면 눈밭을 같이 걸으며 눈사람을 만드는 너의 모습이 떠올라 일년이 싫다 그저 웃는 너의 모습이...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젠장 방송부가 뭐라고 클래식 조사하고 7시 30분에 깨서 프린트하고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30일,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요즘들어 가끔 눈도 내리고, 차가운 바람도 부는게 진짜 겨울이 다가왔네요. 겨울하면 저는 2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는 크리스마스 캐럴! 조금 신나는 곡이 생각나기도 하고, 또 다른 하나는 클래식이 생각나는데요, 추운 날...
으아... 모기 진짜... 으.... 모기장에 들어오니까 살 것 같네.. 잠잘때 만이라도 좀 편히 자자..
신년맞이를 너무 거창하게 한 탓일까. 1월 1일이 되자마자 이번년도 첫 감기에 걸렸다. 이런 걸로 새해를 축하하고 싶진 않았다. 액땜이려니 하고 약이나 꼬박꼬박 챙겨먹자, 이 기회에 몸 관리에 좀 더 신경쓰자 생각했다. 그에 대한 반발심인지 감기바이러스는 하루하루 존재감을 키워나갔다. 근데 왜 그 대상이 내 몸인 것인가. 좀 저 멀리 어딘가에서 나 여기있다...
옆으로 넘겨보는 형식입니다. *칼 마르크스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자세한 출처는 만화 속) 지금도 칼 마르크스 제일 싫어합니다.
나는 성격이 모나서 좋아하는 것보단 싫어 하는 게 더 많다. 그래서 그러진 좋아하는 걸 하며 접근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속도 보다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 싫어지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내 물건을 함부로 해서 싫고 다른 곳을 바라봐서 싫고 말이 안 통해서 싫고 익숙함에서 나오는 막대함이 싫고 이유 없이 화내는 게 싫고 앞뒤 달라서 싫고 이해 못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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