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우선 dlsite 에서 사요나라를 가르쳐줘를 구매 후 다운 받으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이트에 さよならを教えて 라고 검색하시고 남성향 PC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또한 이 글은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의상 사요나라를 가르쳐줘-> 사요오시 라고 부르겠습니다.) CD는 모르겠으나 dlsite에서 다운받는 사요오시는 ...
#프로필 [ 주워 담을 수없는 것 ] " 그래,그래 재주라도 보여주랴? " -이름: 利說/이설 -외관나이: 31살 -실제 나이: 불명 -성별: XY -성격: [경박,흥미주의,제멋대로,수동적,관대한] -기본적으로 웃는 상에 항상 뭐가 그리 재밌는지 쉽게 쉽게 웃음이 터진다. 본인이 재밌다고 느끼면 파고드는 성향이 강하며 워낙 제멋대로에 가볍지만 본인이 납득되...
4. *게토 스구루 드림 절그럭... 절그럭... 내가 움직일때마다 내 발목에 감겨있는 쇠사슬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아니...철장에서 나온거까지는 좋았는데...이번에는 아예 발목에다가 쇠사슬이냐고...!" 팡팡!! 나는 행동 반경이 한정적이므로 어쩔수없이 침대 위에 엎드리며 주먹을 팡팡치며 몸부림 치고 있었다. 벌컥! 야! 원숭이 시끄러우니...
이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된다. 전쟁 합동 장례식으로부터 며칠 후, 모노마는 은밀히 자리를 만들었다. 일명 ‘아가씨 때문에 장가는 다 간 남자들’ 모임이다. 아이자와는 질색하다 못해 그와의 연을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 것 같은 표정을 지었고, 나이트아이는 조용히 풋 웃었다. 일단 이 둘만이다. 아가씨는 에리에게 넘겨 재웠다. 에리의 사춘기는 아가씨 앞에서...
“정신이 드세요?” 산치 체크 원, 의료인의 목소리. 산치 체크 투, 낯선 천장. 산치 체크 쓰리, 이전 기억의 부재. 나는 침대 헤드에 바짝 붙다가 눈앞의 광경에 어이가 털렸다. 웬 정장을 입은 남녀가 각자 플랜카드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해치지 않아요’ ‘아가씨’ 그리고 남자가 웬 사람? 인형을 흔든다? 뭐야? 그는 아주 정중한 목소리로 물었...
시간은 위대한 교사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모든 제자를 죽여버린다. 그러니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게 당연하다는 뜻이다. 동시에, 시간만 있다면 인간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되겠다. 지니스트는 일본 히어로 사회를 대표해 올 포 원을 찾아다녔다. 올 포 원은 계속 꼬리를 잘라 도망치며 미국 전역에 뿌리를 내렸다. 실로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으...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 무사히 진급했다. 나도, 신소도. 그는 결국 출석번호 1번으로 들어왔다.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우는 식으로 들어오는게 결코 달갑지 않을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랑 자리가 먼 건 마음에 안 들어.”였다. 우리는 여전히 같이 점심을 먹었다. 그래도 하루 한끼 이상은 같이 먹기로 지로와 야오요로즈와 암묵적으로 약속한 결과,...
◈ 경찰과 히어로가 동시에 고개를 숙였다. 성공과 실패를 모두 낱낱이 고했고, 여론은 그들을 긍정하는 방향으로 기울였다. 왜냐? 어쨌거나 당장 날뛰는 빌런이 없으니까! 사라졌으니까! 확률로만 따져도 크게 져서 꼬리를 자르고 도망친, 거기에 육신까지 크게 쇠했다는 빌런 몇이 갑자기 제 옆에서 튀어나올 확률은 아주 낮지 않은가? 경찰은 경찰대로, 히어로...
사람은 불에 탄다. 지극히 당연한 명제지만, ‘개성’은 특별한 사람에게 특별한 위치를 주었다. 토우야는 멋지다고 생각했다. 불과, 불에 타지 않는 내가. ◈ 다비는 떠돌았다. 또한 헛돌았다. 할 짓이 참 없었다. 그래서 빌런연합에 한발 끼자마자 바로 뒷조사를 시작했다. 먼저 미친년은 그냥 미친년이었다. 토가 가문의 장녀가 어쩌고, 이하생략. 손 ...
퇴근하고 씻자마자 아이자와가 호출했다. 왜인지 이번에도 요아라시와 세트였다. 아이자와, 그리고 블러드가 말하기를. 우리 둘이 대규모 작전의 백업을 맡아달란다. 아이자와가 강조했다. 어디까지나 만일의 사태를 위한 스페어다. 당연히, 만일의 사태가 일어나겠지. 요아라시가 즉각 열심히 하겠다고 결의를 다지는 사이 나는 흠 소리를 내며 턱을 쓰다듬었다. 블러드는...
“왔나.” 엔데버가 굳은 얼굴로 우리의 얼굴을 훑어보고 말했다. 많기도 하군. 쇼토는 그를 빤 쳐다보더니 짜증스러운 한숨을 쉬었다. “허락했잖아.” “분위기 나쁘네. 상관없지만.” 바쿠고가 툭 내뱉었다. 미도리야는 착실하게 감사 인사를 했다. 자연스럽게 내게 시선이 모였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는 생글거리며 가볍게 목례했다. 엔데버는 조용히 나...
12월, 겨울. 데이카 시라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마을에서 계획 범죄가 벌어졌다. 마을 전체를 타겟으로 히어로에게 원한을 가진 20여 명의 빌런이 가짜 정보로 히어로를 빼내어 마을을 습격했다. 떨쳐 일어난 데이카 시민이 먼저 항전했고, 뒤늦게 히어로까지 전투에 합류하여 빌런들은 모두 사살되었다. “불온하네…” 다비와 연락이 끊긴 시기와 겹친다. 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