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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생각만 해봤던 팬더빙... 쥐뿔도 없지만 드디어 함 해봄,,, ㅎ0ㅎ 근데 아침 해 떠오르는 늦은 시간에 함 해볼까 하고 시작한 거라 한 번에 쭉쭉 녹음해놓고 살짝만 편집해서 중간에 발음 꼬였어도 걍 다시 안 한 곳이 좀 있긴 함ㅠ 이어폰 기준으로 좌측에선 실비엣 목소리, 가운데에선 란지에 목소리, 우측에선 이엔나 목소리를 들리게 해놓았는데 지금 생각...
불타는 언덕 위에는 누가 남아있는가? 리리오페는 가끔 제가 '산 아래의 공주'라고 불릴 때에 질색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생각하면 제법 유치한 별명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어린 시절엔 그 별명을 은연 중에 마음에 들어했던 기억 때문이었다. 자신의 아비는 섭정인 스카이볼라이며 그의 딸인 자신은 뒤를 이어 섬에서 군림할 것이니 공주가 틀린 말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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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만족하지 못할 거야.” 차가운 목소리. 실비엣은 입술을 깨물었다. 알고 있다. 란지에의 말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인정할 수는 없었다. 승자는 자신이어야 했다. 오랫동안 지켜보고, 탐해왔던 상대에게만큼은 지기 싫었다. 어떻게든 그보다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그녀를 더욱 채찍질하고, 도발적인 말을 하게 했다. 실비엣의...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건 경악과 만족이 기묘하게 뒤섞여 반들거리는 눈동자였다. 미친 사람의 눈은 여러 번 보았다. 무엇보다 그 자신이 그런 눈을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껏 마주친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은근하고 끈끈한 시선이 재빨리 훑었다. 망가진 팔에 닿았을 때는 여과 없이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지만, 붉은 입술 위로 올라오자 이채를 띠며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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