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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220501 어나더스테이지에 발간되는 신간 奇世話 샘플입니다. 220501 발간 취소로 220702 발간되는 신간 奇世話 샘플입니다. 표지 디자인 : 디자인 오밀조밀(@omiljomil__) 님 奇世話 (기세화)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논컾(스토리 상 청려, 건우 비중 多) 키워드 : 시대물, 선협물, 신선물 주의 사항 : 선협을 처음 접할 경우, 이...
출처 국립국어원 | 네이버사전 1 신선 神仙 (귀신 신, 신선 선) [명사] 도(道)를 닦아서 현실의 인간 세계를 떠나 자연과 벗하며 산다는 상상의 사람. 세속적인 상식에 구애되지 않고, 고통이나 질병도 없으며 죽지 않는다고 한다. ≒선, 선객, 선령, 선인, 선자, 선자, 화인. Taoist hermit with miraculous powers神仙 [しん...
담잼이 넝쿨 너머에 햇살 같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약수터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린 약수터" 등산객들이 쉬어가기도 하고 시원한 약수에 피곤함을 잊기도 하는 곳이지요 "흠흠흠~~" 오늘은 누구의 사연을 들어줄까? 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등산객 할머니와 수다쟁이 아줌마의 이야기 소리가 들렸어요 "글쎄 그 이야기 들었수? 춘식이가 논이랑 밭팔아서 서울서 큰 사업...
천년 수련하고 있던 요괴 로이드가 정체를 인간(카이)한테 들켜서 말짱 도루묵 되는 전개 보고 싶다 신선이 되기 위해 천년동안 수련하고 있었는데 카이가 결개 깨고 들어와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 터라 그동안 해온 게 모두 허사가 됬겠지 카이는 길 잃어서 비 피할 곳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게 로이드가 수련하고 있던 동굴인거야 결계가 있는 줄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 하아...... 지하철에 몸을 싣고 집으로 가는 길. 예인은 한숨을 쉬었다. 그래, 오늘 기분이 왜이렇게 좆같나 했더니, 그날이었구나. "진짜 좆같네." 휴대폰 화면을 잠시 응시한 후 화면을 끄고, 눈을 감았다. 오늘이 어떤 날인가. 바쁘게 살다보니 거의 잊었다고 생각한, 그의 전 남자친구 김우석이 잠수를 탄지 딱 3년째 되는 날이었다. * 우석은 자신...
양소의 꿈 이야기입니다. *** 양소는 백삼(白衫)을 걸친 채 허공을 노니는 흰 수염의 남자를 이해할 수 없다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인간의 몸이 저리 오래 허공에 머무려면 경공술을 썼음이 분명한데, 아무리 살펴보아도 초식은 커녕 내공을 사용하는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하다면, 저 백발의 노인은 필시 인간이 아닐 것이었다. 최고의 도사는 공중에 들려 ...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이 썰이 생각나게 된 계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주는 직원의 ‘물 온도는 어떠세요?’라는 질문을 ‘무릉도원’으로 잘못 알아들었다는 인터넷 유머에서 제목과 시작점이 만들어졌고요. 그 다음은 BL계의 고인물... 할매가 된 기분이 들게 하는 ‘차원이동’에 대한 갈망과 그리움이랄까ㅋㅋㅋㅋㅋ 그래서 공 캐릭터 방향이 두 갈래입니다.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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