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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RPS 재벌가 첫째 후계자 듄×후원받는 사립고 학생 클 재벌가 둘째 도련님 욺×후원받는 성악 특기생 밍 조민규는 이르게 눈을 떴다. 푹신한 침대가 영 어색했다. 넓은 창 밖으로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아 여리게 푸른색을 띄는 하늘이 보였다. 조민규가 부스럭거리며 침대를 내려오는 걸 느꼈는지 강형호도 뒤척거리다 곧 일어났다. "형, 잘 잤어?" 피곤한 얼...
<니지산지> - EN - JP ( 에덴조, 쿠로노와, 로후마오, 후와구사, 발츠, 볼텍션) - KR - ID ---------- <개인세> - 개인세 (쇼토, 언네임드) * 개인적으로 위키, 트위터 등을 서치하여 버튜버가 언급하였거나 즐겨 먹는 음식 등을 나열하였습니다. * ctrl + f 를 이용하시면 좀 더 편리합니다. * 정보가 ...
식기 세트만 간단하게 제작 하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식탁이랑 뚝배기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여기서 제일 어려웠던건 숟가락입니다ㅎ 모델링 사용하면 간편하다고 하는데 모델링… 그런거 읎어요 끈기와 집착으로 만들어낸 식사 자리입니다! 부디 잘 사용해 주세용 :) 안내사항 편집 가능, 상업적 이용 가능.판매 금지, 재배포 금지. 스케치업 2017로 제작.
부모는 모른다. 정한은 화장실 쓰레기통 옆에서 발견되었다. 탯줄도 떼어지지 않은채로. 당연한 수순으로 나라의 지원을 받는 보육원에서 자랐다. 보육원을 운영하던 남자는 꽤 많은 지원금을 받고도 아이들을 곯렸다. 하루에 한 끼나 먹으면 다행이었고, 21세기에 굶어죽는 아이들도 왕왕있었음에도 무슨 수를 쓴 건지 남자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물론 부모가 없...
백호의 식탁_가을 분량 : 약 20,000자 머리말 : 세상에서 가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를 등장시켰습니다. 이유는 두가지 정도 됩니다. 하나는 루하나에 대한 창작욕이 솟았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양떤남자에게 시련을 비롯한 격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면, 제가 너무 음습한걸까요...^^ 그럼에도 읽어주시기 위해 오늘도 제 포타에 와주셔서 너무...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미식은 사람의 원초적 본능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개돼지처럼 처먹기만 바쁘지 그 미학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당신은 그 천사의 식탁에 앉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가? 미국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Table of Angel 의 헤더 쉐프 하인리히의 인터뷰는 간결했다. 대중을 개돼지 취급하며 저열한 말을 저질러놨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가게는 미슐랭 쓰리스타...
백호의 식탁_봄 분량 : 약 20,000자 머리말 : 앞 선 작들이 너무 숭한것들만 있어서, 이번엔 상대적으로 얌전한걸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봄이 있으니,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작성 할 예정인데, 천성은 못 지운다고... 이 소설도 후반으로 가면 숭해질 것 같습니다. 사실 분량이 길어지더라도 단편으로 끝내는 걸 선호하는데, 안 끊으면 60,000자 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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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살해일지 증거인멸은 꽤나 쉬웠다. 아니, 쉽다고 생각했다. 그는 평소에도 자기가 바삭하다고 그리 잘난 체를 하고 다녔으므로. 우선 그 콧대 높은 튀김옷을 푹 적셔 두기만 하면 내가 바삭한 탕수육을 만났다는 의심 따위는 우선적으로 벗을 수 있을 것임이 자명해 보였다. 문득 탕수육 소스와 송송 썰어 둔 김치가 보였다. 옳아, 너는 늘 내가 탕수육이 되지...
앙버터마카롱 살해일지 존경하는 재판장님, 제 행동은 필히 정당방위였습니다. 그 마카롱은 마카롱이라고 부르기조차 껄끄러운 奇菓기과였습니다. 꼬끄 안에 필링 대신 앙버터라니요. 저는 그 마카롱의 귀갓길에 골목에 숨어 들어-필링이 있어야 할 자리의-팥과 고메 버터를 스푼으로 긁어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죠. 이는 모두 사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너에겐아주 특별한 식사가 필요하다네게 없는 감정을 먹이려면나는 손도발도없어도 되지만머리는 있어야 한다그러니 내 머리는 봐줬으면 좋겠다너는 슬픔은 신맛분노는 짠맛걱정스러움은 단맛이라고 한다그래걱정하지 않고는 살 수 없으니까특별한 식사가 필요치 않은두 균형 잡힌 식탁의 동물들은너는 그저 허기뿐이지감정이라고는 없는굶주린 적 없는너는나의 영원한 신나의 한없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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