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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사람 한명을 찾기 위해서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제일 쉬운 것은 전화번호다. 경험담이다. 그러니 전화번호는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지 말자.라고 다짐했다. 왜냐고? “이렇게 쉬울 줄이야…….” 컴퓨터에 뜬 창을 보며 중얼거렸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배달부의 인적사항을 알기 위해 문자에 찍힌 전화번호를 구글에 검색하니 여러 건의 글이 나왔다. “...
인생최초의 상황이다. 이게 뭐였지, 벽쿵? 벽치기? 우지호가 말한다. “너 몇 학년이야? 2학년? 1학년?” “…….” “3학년은 아닐거고. 한번도 본 적 없는데.” “…….” “아, 혹시 전학생인가?” 아뇨, 28살입니다. 고등학교는 다른 곳 나왔습니다. 여긴 당신보러, 아니 당신 사물함보러 왔습니다… “야야, 말 좀 해봐.” 죄송한데 팔 좀 치워주세요…...
영상을 길게 눌러서 연속재생해주세요. 가스라이팅이 조금 있는 것도 같습니다. 피 나옵니다. 칼 나옵니다. 불의의 인연 또 그 새끼다. 성준수는 벌써 일주일째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다. 맹세컨대 누구에게 쫓길만한 일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당연히 처음에는 기분 탓이라고 넘겼다. 연예인도 아니고 어디 원한 사지도 않았는데(적어도 성준수는 그렇다고 믿었...
키워드 # 스토킹 # 망상 장애 # 부분 강화 효과 # 잘못된 믿음 S#. 환상은 케이스 경찰에서 한 케이스를 의뢰했다. 환상은이 오랫동안 스토킹을 당했다고 회사 동료를 신고했는데 회사 동료는 곧 죽어도 그런 적 없다며 억울해 했다는 거다. 요즘 스토킹 문제가 심각해진 만큼 경찰에서는 증거 확보에 열을 올렸는데 남자가 매일 자신의 집 주위를 맴돈다는 환상미...
남자는 여자가 무용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혼자'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그녀를 무작정 따라가고 그렇게 그녀의 집을 알게 된다. 그녀의 방까지 몰래 들어가서는 그녀가 사용했던 머리삔을 몰래 들고 나온다. 그러다 샤워하고 욕실에서 나오던 여자와 마주쳐 여자는 화들짝 놀란다. 남자는 서둘러 도망간다. 여기에서 일단 1차 빡침이 온다. 남자가 여자에게 반했다고 ...
B사감은 학생들의 우편물 중 동일한 발신인으로부터의 잦은 서신에 주목한다. 수신자 학생이 서신을 수거해 갈 시 살펴본 바 표정이 어둡고 곤혹스럽다. 동일 학생이 정문에서 꽃을 든 남자와 실랑이를 벌인 일들에 대한 목격담도 여러건 들어와 있다. ‘여학생들의 삶이 어디로 가는가………… 통탄할지고,,’ B 사감은 미간에 주름을 모은다. 기척이 나고 부름을 받은 ...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ge7_XKOimwMM0UP34siqNw/featured ▲윗 링크 참고 안녕하세요. 이 시리즈를 되게 '야심찬' 마음으로 연재한 지 꽤 시간이 지났으나 아무래도 제 기대보다는 조회수가 낮네요. 제가 직업상 법을 공부하다보니 글도 딱딱해지고 있고, 여러모로 쉽지 않은 내용도 많아서일 거라 생각됩니...
둘 다 여자로 다시 환생함. 대학교에서 만난 두 사람. 이사쿠는 케마를 기억하고 있었고 케마는 기억하지 못함. 이사쿠는 인터넷에서 자작곡을 부르는 우아함과 귀여움을 겸비한 방송인이라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케마도 인터넷에서의 이사쿠는 알고 있었음. 이사쿠가 조원이 된 케마를 보자마자 토메사부로....하고 중얼거리는데 케마는 물음표를 띄우며 이사쿠를 ...
처음 이 집으로 이사를 왔을때 민혁이 집을 포함해 부모님과 함께 이웃집에 인사를 갔었다. 하지만 민혁이네 집만 인사를 못했다. 민혁이네 집의 부모님은 맞벌이라고 들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벨을 눌러도 아무도 대답을 하지않았었다. 나는 저녁 민혁이가 창문너머로 공부를 하고 있는게 보여서 민혁이네 집으로 가서 벨을 눌렀지만, 아무도 대답을 하지않았다. 벨을 울리...
나는 미국에서 3년간 고등학교를 다니고, 미국의 대학교에 입학했다. 장학생이었던 나는 대학교 1학년때 한국의 대학교에 1년간 교환 학생으로 선정되었다. 그래서 다시 부모님 집에 돌아왔다. "하나도 안 변했네." 나는 3년 전과 변함없는 내 방을 보다가 창문에 시선이 멈췄다. 옆집... 민혁이... 중학교 때까지 사이좋게 지내던 민혁이의 방. 미국에 간 뒤로...
옆집에 사는 유민혁. 말수는 적지만, 상냥한 민혁이는 공부도 잘 가르쳐주었다. 내가 유치원 때 이 집으로 이사 온 후부터 우리는 사이좋게 지냈다. 민혁이 방과 내 방은 창문을 열면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웠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여서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잘생기고 공부도 운동도 잘하는 민혁이는 반에서 인기가 ...
너를 더럽히고 싶어. 망가트리고 싶어. -------- 유치원 때부터 중학교까지 같이 다녔던 동네 소꿉친구였던 민혁이. 민혁이는 우리 집 앞에 빌라에 살고 있다. 나는 민혁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말수는 적지만, 잘생기고 공부도 운동도 잘하는 민혁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였다. 중학교 졸업과 함께 나는 혼자서 고모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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