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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썰로 풀었던 것을 수정하여 재업합니다. 완결 후, 회지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1. My name is T.O.N.Y 스티브는 곤란한 듯 이마를 긁적였다. 제게서 등을 돌리고 가는 여자의 귓불이 당혹감과 흥분으로 붉게 달아 있었다. 그녀를 따라가 다시 한 번 사과를 해야 하는지 잠시 고민하는 사이, 여자는 어느새 인파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또 ...
“모두들 다시 얼굴 보게 되어서 기뻐. 토니 스타크가 여는 파티니, 마음껏 즐기라구.” 그 말에 순수하게 미소를 짓는 사람도 있었고, 떨떠름하게 들고 있는 잔을 만지작거리는 사람도 있었다. 토니는 어떤 이들이건 간에 당당한 미소를 보여주며 잔을 들었다. 토니의 행동에 다들 잔을 추켜올렸다. “다시 합친 어벤저스를 위해.” 버키 반즈는 왼쪽 팔을 크게 한 번...
Steve x Tony x Bucky, from Marvel's Avengers. '그 일' 이후로 토니는 어벤져스 센터에 아예 발길을 끊었다, 제 땅에 제 돈을 들여 자신이 만든 센터인데도. 그렇다고 자금줄을 끊어버린 것은 아니었다, 다행히도, 그리고 미안하게도 '기부금'의 형식으로 매달 토니가 집행하는 막대한 금액은 차이가 없었다, 그 관리처가 '스타크...
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스팁토니/버키토니/알오버스/mcu/오타주의/ 10일째 새벽. 스티브와 버키는 떠날 준비를 마쳤다. 이제는 실드가 약속했던 시간에 보내올 퀸젯을 타고 이동 할 일만 남았다. 시베리아에서의 임무가 모두 끝난 것이었다. 나머지 요원들은 어젯밤 미리 떠난 뒤였다. 그들은 그동안 1-7번 구역까지 정찰했던 기록들을 정리하고, 그 파일을 실드에 전송해야했다. 무엇이든...
스팁토니/버키토니/알오/mcu/오타주의 토니는 하염없이 ‘스티브’를 기다렸다. 열이 오르는 몸뚱이는 식을 줄을 몰랐다. 목도리에 배인 약한 향에 의지하기에는 너무 지쳐 있었다. 토니는 그가 빨리 나타나주기를 바랐다. 거의 한 시간을 그렇게 멍하니 앉아 기다렸다. 너무 추워서 얼 것 같았다. 콧물이 줄줄 흘려내려도 이제는 수치심이 뭔지 모를 정도였다. 얼어붙...
스팁토니/버키토니/알오/mcu/오타주의 9일째. 토니는 하루 종일 잠을 잤다. 버키에게 위협받은 몸은 지쳐있었다. 그 때문에 토니는 상당한 고열을 앓게 되었다. 스티브는 식은땀을 흘리며 하루 내내 잠만 자는 토니를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토니가 왜 저러는 거지? 버키는 스티브의 물음에 간간히 웃기만 했다. 둘은 나갈 채비를 하면서도, 침대에 조용히 누워 색색...
스팁토니/버키토니/알오/mcu/ 오타주의 8일째. 스티브와 버키는 여전히 없었고, 토니는 혼자 나갈 채비를 했다. 그들이 정찰을 나가면 해가 진 후 들어오기 일쑤였다. 토니는 늘 그 시간을 혼자 보내야만 했다. 그래서 토니는 눈발이 휘날리는 밖을 헤치고 나가 그 회색 지평선을 보러가는 것을 택했다.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두꺼운 코트를 단단히 여미고 어그 부츠...
스팁토니/ 버키토니/ 알오 /mcu /오타주의 겨울이 왔다. 공기는 차가워서, 마음까지 얼려버릴 것 같았다. 그러나 나는 이 시린 공기를 사랑한다. 눈꽃이 피는 나무가 찬바람에 흔들리면 그 공기는 더욱 더 사랑스러워 진다. 이 시린 공기는 눈이 오지 않아도 눈을 내리게 할 수 있는 마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세차게 나무의 몸뚱이를 흔들면, 앙상한 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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