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스쿠나 후회물 써보고 싶어서 쓰는 드림. - 음슴체 주의! - 캐붕주의! 드림주는 마을에서 조그마한 찻집을 운영하고 있을 것 같음. 평화롭게 찻집을 운영하고 있다가 갑자기 어떤 여자가 '저와 같이 가 주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따라오시지요.' 이렇게 말해서 세상 순진한 우리 드림주는 따라감. 가도가도 끝이 없어서 중간에 어디 가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 원작 전개와는 무관합니다 - 맞춤법 및 오탈자 지적 환영합니다 원래도 화려했던 저택은 벚꽃이 피어나니 그 미관이 더 훌륭했다. 우라우메를 비롯해 저택 안의 사람들은 아직 대하기 어려웠지만 한 폭의 그림 같은 마당과 공기를 타고 오는 꽃내음의 유혹이 너무 강렬해 자주 툇마루에 걸터앉아 책을 읽었다. 분주히 움직이는 사용인들의 소리가 적당한 소음이 되어주고...
단편 편의상 드림주 이름은 레이라고 하겠습니다. 심각한 얼빠인...힘숨찐(1급->특급) 주술사 드림주. . . . 촤아아악! 서걱! 콰아아앙! 스쿠나와 고죠가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을 화면너머로 보고 있던 나는 순간 자리에서 박차 일어나며 소리치고 있었다. 야! 이 미친?! 안돼! 걔 얼굴은 건드리지 마!!!! ....또 시작이군. 후우~ 그러니까 말이...
낡은 마루바닥을 맨 발로 밟자 듣기 싫은 소리가 났다. 한여름의 습기로 나무가 느슨해진 모양인지 곰팡이를 머금은 것처럼 꿉꿉한 냄새가 나는 건 덤이었다. “흐음.” 어린아이의 체중으로도 쉽게 삐걱거리는 꼴이 퍽 불안했으나 토모에는 발 밑의 불안정성보다는 눈 앞의 흔적들을 살피는데 여념이 없었다. ‘벽에서 천장으로, 또 천장에서 벽으로. 아, 이번에는 벽에서...
*유지 친누나 드림 *유지한테누나소리가듣고싶어시작한 극한의 여주굴리기(나 대신 스쿠나가 굴림) *뒤로 갈 수록 노모럴=근친+피폐 학교에서의 괴롭힘은 단지 내가 이타도리 유지의 누나라는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내 동생인 유지는 학교 내에서 신체가 뛰어나기로 유명한 아이였다. 그러면서 당연하게도 학교에서 대장 놀이 하며 몰려다닌 멍청한 놈들이 유지에게 꼬이기 시...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er. 고죠가 걸렸다.]"(-)-,(-).(-)" 고죠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의 기숙사 방으로 들어섰다. 고죠가 감기에 걸린지 이틀째, 심한 몸살감기에 방에만 쭉 누워있다가, 아무도 오질 않아 직접 본인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의 방에 들이닥쳤다. "(-), 감기에 걸렸어."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는 후배에게 다가간다. 옮으면 어떡하라고, 하지...
*트위터에 올렸던 주술회전 드림을 백업한 글입니다. 썰체로 쓴 글 입니다. 1,2편은 나나미드림/3,4,5편은 스쿠나드림/6편은 고죠사토루드림 입니다. 1. 나나미랑 주말에 늦게 까지 누워서 노닥거리는거 보고싶다. "나나밍~" 주말에 늦게까지 누워있던 드림주 이불 뺏으려는 나나미한테 애교 부리던 드림주. "오후 2시입니다. 이제 좀 일어나셔야.." "아아...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슴체) 1. 스쿠나가 저주가 아니고 한 신사의 신령이었다면 어땠을까? (오늘부터 신령님보고 생각난 드림) 스쿠나 성격상 신사에 사자를 들이지는 않았을 것 같음 굳이 사자를 데리고 있을 필요성을 못 느끼고 그냥 혼자 있는걸 좋아할 것 같으니까 스쿠나는 주술고전 근처에 있는 진짜 작고 오래된 신사에 있는 신령으로 보통...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제: 스쿠나가 쓰는 편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너를 지켜봐 온 세월을 이제는 기억도 하지 못하겠구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널 잊지 못 하리라 그리 생각을 해왔건만 아무리 영겁의 시간을 사는 나라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잊어버리는 게 생길지 내 어찌 알았을까 살면서 너만은 잊지 않겠다 그...
후시구로 메구미 어느 여름날의 저녁, 하늘은 이미 컴컴해져 있었다. 해가 졌음에도 날씨는 후덥지근했고 몸이 습기에 끈적거렸다. 학교의 전등이 하나씩 꺼지고 가로등이 켜지자 운동장 벤치에 앉아있던 후시구로가 보였다. 후시구로는 앉아있다 서 있기를 반복하며 무언가 중얼거리고 있었다. "...좋아해. 아냐. 음... 사귀자." 후시구로의 옆에는 꽃다발이 놓여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