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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시간선을 공유한 합작 작품입니다. 위 작품을 먼저 읽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겨울은 금연하기 좋은 계절이었다. 윤기는 입김 하나에 환상처럼 흩어지는 연기를 바라보았다. 귀에서 방금까지 들은 잔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새로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았다. 뽀득거리는 소리가 옅어질 때쯤에야...
이 작품은 윤기의 시점으로 진행되오니, 시간 순서 상 지민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위 작품을 먼저 읽고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걘 아니야. Copyright 2022. 하담 All rights reserved. #1 지금 톡 중이지? 결국 생일 축하한단 말조차 전하지 못했다. 변수였다. 다가오는 생일을 빌어 여행 계획까지 같이 세웠건만 이번 생일이 지금까지 ...
컨셉츄얼한 모델이 필요했는데 데리고 와보니...순딩곰돌이? 감독 윤 x 모델 태 - 해당 작품은 이전 트위터 계정 @Flowerdreamin_7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계정 삭제와 함께 스토리 및 오타 수정 후 재발행되며 유료화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뮤직비디오, 광고, 화보 등등 그의 손을 거치면 대박길만 열린다는 금손 감독, 민윤기. 갭차이가 신의 ...
Copyright 2022. 하담 All rights reserved. 적룡가 붉은 용이 하늘로 떠오르는구나 호탕한 울음소리에 천지가 진동하는구나 붉은 용의 새빨간 입김을 피해 갈 자 없으니 달님아, 달님아, 나를 숨겨다오 그 청색 옷자락 안에 숨어보자꾸나 네 밝은 빛 속 어둠에 죽은 듯 숨어있을테니 그 찬란한 노래를 계속해서 불러다오 赤龍日 (적...
( bgm _ Finding Hope - Strangers ) cause i’m going crazy, you’re so amazing난 미쳐가고 있거든, 넌 정말 대단해I think you changed me, maybe you saved me네가 날 바꿔 놓았나봐, 네가 날 구해줬을 지도 몰라or maybe i’m caving, just don’t be...
( * 이전 글 슙뷔 청춘의 이후 내용입니다. ) ( bgm _ 윤한 - 사려니 숲 ) 다른 사랑과는 달라, 우리의 사랑은 영원으로 기억되기를 빌어.나의 청춘의 마지막인 사람. 언젠가 그런 다짐과도 같은 기도를 했었던 것 같다. 너는 모르는 나의 각오와 바람이었다. 근데 왜, 우리는 뭐가 이렇게 힘드냐 태형아. "그만할래, 헤어지자 형." 몰랐다는 말은 핑...
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이 파래서. 사실 이런것들 다 핑계고, 그냥 널 사랑해. ( bgm_ Avril Lavigne - Bitchin' Summer ) It's now or never 지금이 아니면 언제 이러겠어 탈. 탈탈. 뚝뚝 끊기는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 창을 열어두면 바람이 들어와 시원하다는 말들로 더위를 감추고 세평짜리 거실...
장마가 시작되었다. 여름이 끝나면서 가을이 시작된다는 장마였다. 나는 장마가 싫었다. 반지하를 더욱 습하게 만들면서 천장은 빗물을 막아주기는 커녕 빗물을 집 안으로 들여보낸다. 규칙적으로 떨어지는 빗물을 보다가 나는 한숨을 뱉었다. 빨간 대야를 부엌에서 가져와 빗물을 받아낸다. 이미 이 집에는 여러 그릇들이 빗물을 받아내고 있었다. 장마가 언제 끝이 날까....
형. 형 나 좋아하는 거 맞죠? 넌 뭘 또 갑자기 그런 걸 물어보냐 ...그냥 외로워서요 형 우리... 서로 시간 좀 갖는 거 어때요? 돌아올 수 없는 안녕 태형이 말하자 컴퓨터 화면만 바라보고 있던 윤기의 눈은 태형을 향했다. 좁지 않은 윤기의 작업실은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았다. 태형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기까진 결코 짧지 않은 시간들이 존재했다. 어느 ...
오랜 시간 떨리는 손을 꼭 잡고서 무대로 걸어 나갔다. 처음에는 조명이 나를 비추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 관객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조명 너머로는 모든 것이 암흑에 있는 듯해 무대에 서 있는 나는 두려움에 가득 찼다. 5초쯤 지났나, 암흑에 익숙해졌나. 내 눈앞에 빛이 한줄기씩 보이기 시작했고 찰칵찰칵 소리와 함께 번쩍이는 플래시, 은...
영은 거의 체념하다시피 자신을 잊어가는 윤기를 이해하려 했지만, 태형이 월빈 칭호를 받고 공식적인 후궁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서 자신의 자리에 위협을 느끼게 되었다. ' 어쩌면 저 아이가 내 자리에 오를지도 모르겠구나. 이대로 있어서는 안되겠어. 헌데 무엇을 어찌해야하지.. ' 영도 영이지만, 영의 아버지인 윤 참판은 자신의 정권에 있어 가장 큰 기틀이 되었...
그 시간, 태형이 머무르는 기생집을 알아낸 내금위 병사가 그 소식을 윤기에게 전했고 윤기는 당장 그 기생집으로 갔다. 그러나 기생집은 한바탕 난리가 나있었다. 사병들이 태형을 찾으려고 온 사방간데를 뒤졌기 때문에 물건들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고, 태형을 잃어버린 톄훈은 방에 앉아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 누가 보아도 태형의 눈매와 입매를 닮아있었고 까무잡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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