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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이건 몇주전쯤에 그렸던 거… 동생을 지키기 위한 순영이의 어쩔 수 없던 선택 그런 느낌으로 하려다가 얼레벌레 시트콤 석순겸 되어벌임
크롭 자유 😉
*트리거 요소 주의 주말 저녁 어느 날, 순영에게 끼니를 챙겨주려 냉장고에서 카스테라와 요플레를 꺼내던 석민에게 순영이 다가왔다. “석민아, 나 네가 끓여주는 소고기 뭇국 먹고 싶어.” 석민은 종종 순영이 숙취로 힘들어할 때 해장하라며 소고기 뭇국을 자주 끓여주곤 했었다. 근 몇 년간 순영이 무언가를 먹고 싶다고 한 적이 없었기에 석민은 놀라움과 동시에 기...
*트리거 요소 주의 여느 때와 같이 퇴근하고 마주한 집 안의 공기가 서늘하다. 서늘하다 못해 차갑고, 어두컴컴한 집 사이로 희미한 달빛이 스며들고 있다. 금방이라도 사라질 듯 아스라이 비춰오는 달빛 아래에서 순영이 소파 위에 누워 죽은 듯이 잠들어 있다. 에어컨은 언제나 그랬듯 21도에 맞추어 가동되고 있었고, 순영은 얇은 담요만 위태롭게 걸친 채 잠들어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타로 결과 들어가기 전에 몇가지를 먼저 밝힙니다. 1.필자는 케이팝알못입니다. 2.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3.친구와 했던 대화를 옮긴 것이라 결과는 반말로 적혀있습니다. 4.유료분은 무단복사와 공유, 타사이트 게재를 금합니다. 목차 1. 둘은 서로를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2. 둘 중 누가 더 좋아하는지 3. 연애를 한다면 어떤 연애를 하게 될지 4. ...
더운 여름 날 한가한 오후, 비가 한가득 내린다. 비가 내리는 소리에 천천히 눈을 뜨고는 어제 빤 이불에서 나는 섬유유연제 향기에 코를 박았다가 습관처럼 너를 떠올렸다. 비 오는 날을 좋아하던 너는 왜인지 비가 내리던 날 내 곁을 떠났고, 그렇게 미운 널 차마 붙잡을 수도 말을 걸 수도 없었다. 벌써 1년 전 일이다. 아직도 내 자취방에는 차마 치우지 못한...
뻘짓의 마침표. by. 밝게 빛나 줘 석순 4면이 벽으로 가로막혀 있으며, 천장과 바닥으로 완벽하게 갇혀있는 공간 안 희미한 불빛 사이로 비춰지는 두 인영은 한 사람인지 두 사람인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붙어있다. 잔잔한 침대 옆 조명만이 붙어있는 두 사람의 인영을 살며시 비추고 있었다. 색으로 칠한다면 빨간색에 가까운 핑크빛으로 칠할 수 있을 만큼 달아오...
이번 앨범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드림 엔터테인먼트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를 ‘호시’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이용석 대표님,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해주는 가족.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우리 제이엑스 멤버들. 현수, 케이, 진호, 찬이. 이번에 꼭 대박 내자. 그리고 늘 응원해주는 친구들. 승관이, 지수 형, 병진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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