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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오공과 치치가 관동 사투리를 쓰는게 공식 설정인데 오반과 오천은 그런 설정이 없는걸 보면 역시 표준어를 쓰는 것일테고 이건 치치가 적극적인 교육열로 표준어를 익히게 만든 결과일게 분명함 그치만 애들은 어른을 보고 자란다고 엄마의 말투가 더 익숙할 오반과 오천일테니(오천의 경우는 유복자니까)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구사할 일은 거의 없지만 엄마 말투가 이미 베여...
슈퍼 히어로 포스터에서 오반이쪽 보다가 오천이쪽 보면 계절감과 색감을 잃어버린 것 같음 다른 애들이 주연들에게 색감을 몰아준 건가 라는 생각 중옛날에 멈춰있어서 요즘 애니의 트렌드? 같은 걸 전혀 모르겠다, ,, 트레)) 간만에 보는데 이런 생각이 나서 그려 본,, , 아래는 타장르 언급(ㅇㅋㅌ) 낙서 1장
* 오공치치 트랭마이 베지불 그리고 약간의 트랭천? * 드래곤볼 슈퍼 미래 트랭크스 편 참고 조작. * 와 무려 6년전 글이다. * 고인돌이다 고인돌. "어때 오천! 저게 미래의 나래. 멋지지 않아?" "정말이네! 트랭크스군이 두 명이네!"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겨우 트랭크스 집에 도착한 오천은 자신의 절친을 두 명이나 볼 수 있었다. 다만 아이와 또래의 나...
트랭크스는 뭐 이미 부르마부터 엄청난 천재니까. 베지타도 상당히 똑똑한 편이니 부모 유전자+외가(브리프박사) 유전자 때문에 공부 꽤 잘할 것 같다. 별로 공부 안해도 성적 잘 나오는 그런 타입? 그리고 오천도 공부는 꽤 잘할 듯. 원작에서 오천에게 공부하라고 오반 때처럼 열성적인 치치의 모습이 안나왔다곤 해도 슈퍼에서 보면 1억 제니 받고서 오천이 과외 선...
그렇게 오천 쪽이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어갈 무렵. 트랭크스 쪽은 전말을 알게 된 부르마가 직접 담판을 짓고자 아들과 대치 중이었다. 여느 때라면 화가 난 부르마의 눈치를 살폈을 트랭크스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아이도 물러설 생각이 없는 듯 했다. 트랭크스는 고집스레 드러누운 채 꼬리를 만들어 달라는 말만 반복해서 중얼거릴 뿐이었다. 그런 아들을 내려다보...
사이야인들이 부활한지 3일째 되는 아침이 밝았다. 주말인지라 학교에 가지 않은 오반은 비델과 함께 일찌감치 캡슐코퍼레이션으로 향했다. 전날 자신이 열심히 질문 세례를 하느라 시간을 허비한 이유로 첫 날 다 끝내지 못한 수업을 보충하기 위함이었다. 오전에 2시간 가량을 진행하고 점심 식사 후 오후에 또 2~3간 정도 오늘분의 수업을 하려는 것이 오반의 계획이...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매일같이 보는 오공과 치치 부부, 자기 부모님, 오반과 비델 커플을 보는데도 그래서 도대체 부부와 커플의 차이가 뭔지 알쏭달쏭함. 옆에서 오천은 암튼 달라요. 이런 도움 안되는 대답만 툭툭 해주고 있고 ㅋㅋ 결국 타이츠가 대충 큰 차이가 뭔지 설명해주는 그런 썰 ㅋㅋㅋ
갖고싶다고 한 말이 빈말은 아니었나보다. 오천의 부담스러울 정도로 빛나는 눈동자에 라데츠는 어쩐지 잘못걸린(?)게 아닐까 싶었다. 어쩐지 앞으로 더 피곤해질 것만 같달까. 여하간 머리카락이 대충이라도 좀 더 마를 때까지는 창가에서 바람을 쐬야하는 이유로 좋으나 싫으나 쇼파에 앉아있어야만 하는 라데츠였다. 그 사이에 오천은 무언가 잔뜩 챙겨왔던 가방을 열심히...
12살 가량이 됐지만 아직 꼬맹이인 트랭크스와 오천 아마 오반과 다르게 순혈 사이야인들 처럼 어린 아이 모습을 유지하다가 어느 순간 폭풍성장하는(오공이 그러했듯) 것 같은데 이것 때문에 치치랑 부르마가 은근 걱정 하고 있다는 망상도 해봄 뭐 다 필요없고 꼬맹이 트랭크스랑 오천이 너무 귀여우니까 그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는건 참 좋았다ㅠ 셀 주니어들이 17호...
비델과의 교제 소식이 알려진 손家의 저녁이 떠들썩한 무렵, C.C.에서는 한바탕 전쟁과도 같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다. 단 이틀만에 C.C.의 가정용 로봇은 배로 불어나 있었고 그 로봇들은 식사시간 전부터 쉼없이 음식을 만들어내기 바빴다. 베지타와 트랭크스만으로도 엄청난 식사량이 요구되는 가운데에 두 부자와 같은 식사량을 가진 사람만 네 명이 더 늘어났기 ...
다사다난했던 하루가 지나고 시작된 새로운 하루. 오반은 등교를 하기 무섭게 비델에게 멱살을 잡히듯 붙들려 끌려가야 했다. 도대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오반의 기가 한참동안 지구 어디에서도 포착되지 않다가 몇 시간 만에 다시 잡혀서 깜짝 놀랐던 비델이었다. 일단 뭔가 급한 일이 생겼구나 싶긴 했는데 연락을 주겠지 싶어 따로 찾아가지 않았건만 하루가 다 지나...
작년에 친구인 루벨릭(https://kangtekong1.postype.com/)에게 의뢰해서 받았던 코난 복장+꼬리 달린 우리 꼬맹이들 커미션. 너모 귀여워 ㅠㅠ 올린다고 해놓고 까먹어서 이제야 올림;;; 오천, 트랭크스 할미가 사랑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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