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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신도 야근을 하나요?> 시즌2 유예 루트의 주요 내용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게임 내에서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소재는 전부 날조 2차 창작입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는 노릇을 살폈을 때 쉬이 눈치채기 어려운 사실 하나. 김소하는 올려다보는 게 익숙한 사람이다. 낮은 곳에 위치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언제나 높은 곳을 우러르는 것으로 여...
"... 어차피 못 들으실 테니 편히 얘기하죠. 좋아합니다, 당신을. 왜냐고는 묻지 마십쇼. 저도 모르겠으니까. 언제부터였을까, 고민해 봐도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당신이 좋아졌어. 당신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 걸 보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당신이 자격자가 아니었으면 하고 바랐습니다. ... 당신이 절 좋아하지 않으신다는 것 쯤은 압니다. 당신...
"(쪽- 소리나게 짧게 입을 맞췄다 뗀다.) 됐습니까? 하... 술을 끊으시던지 주사를 바꾸시던지 하십쇼.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겁니까? 그리고 술김에 하면 또 기억 못하실 거 아닙니까? 이래놓고 내일이 되면 무슨 일 있었어요...? 하시겠죠. ... 쯧." 이러고 뒤도 안 돌아보고 가버리겠지. 그런 소하 행동에 놀라 술 깬 여령이가 "...? .....
* 아래로 갈 수록 오래된 글. 트위터에 꽤 쌓이면 종종 추가합니다! 유예여령+준여령 / 미필적 고의 (와이님 소재) 유예여령 / 간원 유예여령 / 2023 달력 합작 참여글 (4월) 유예여령 / 유예의 흡연을 목격한 날 김소하+여령 / 악령이 돌아오는 날 유예여령 / 어쩌면 불길과 같은 분노보다 더 무서운 건 유예+저승아씨 / 닮은꼴 유예여령 / 자각몽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팬창작입니다. 공식의 의도와는 다른 캐릭터 설정의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1주년 기념 패키지 <영원한 여름>의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간접적인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령 으으… 5분만 더… 미처 다 뜨지 못한 눈으로 더듬더듬 손을 뻗어 시끄럽게 알람이 울리는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 언제나 그렇듯 5분 뒤 다시 알림 버튼을 누르...
*비계에 썼던 트윗 조금 다듬은 썰이라 평소보다 더 구림 천산 서고. 오늘도 여지없이 밤늦게까지 설화분류작업이 이어지는 곳. 소하가 문득 시간을 확인하곤 꾸벅꾸벅 조는 여령이의 어깨를 검지로 톡 건드렸다. "수고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시죠." 여령이 언제 졸았느냐는 듯이 눈을 밝게 빛내고는 쭉 기지개를 켠다. "아싸-! 그럼 이제 씻고 자야지! 수고했...
활에게 전화가 왔다. 업무가 너무 많아 더 늦을 것 같다는 연락이었다. 미안해하는 목소리에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오라고 대답해주었다. 애써 밝게 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는 순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땅 꺼지겠습니다.""...." 나는 부루퉁한 눈빛으로 한숨의 원인인 남자를 바라보았다. 김소하.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할까 말까한 나이에 한 세계를 섭정하...
↑여기 참여했던 글입니다. 사실 제 글 안 보시고 여기만 들어가시는 게 여러분께 더 이득입니다. “오늘 너무 예쁘세요, 주임님-!!” “아, 해나 씨, 와줘서 고마워요.” 따뜻한 오월의 어느 날, 소하와 여령의 결혼식이 열렸다. 엄밀히 말하면 지금은 열리기 직전이지만. 하객을 받고 있던 여령은 직장 후배, 해나의 호들갑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오늘 정말 날...
※ 팬창작입니다. 김소하 전화 거는 중… 김소하 수신중… │ 김소하 │ 네. 김소하입니다. │ 여령 │ 여보세요? 김소하 씨? │ 김소하 │ 필요한 게 있으면 금요한테 부탁하라고 했을 텐데요. │ 여령 │ 아니, 부탁이 아니라… 음… 어떻게 보면 부탁인가…? │ 김소하 │ 똑바로 말씀하세요. 뭡니까? │ 여령 │ 너무 화내지 말고 들어줘요. │ 여령 │ …...
그날 밤에는 폭우가 내렸다. 김소하와 천산을 내려와서 헤어진 지 정확히 5분 후였다. 집에 있을 유예에게 전화를 해보려 해도 이미 휴대폰은 꺼져버린 지 오래. 다시 산을 올라가기엔 너무나도 까마득했다. 이미 앞도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로 퍼붓는 비가 피부에 닿는 게 따갑기까지 했으니. 푹 젖어가는 머리와 옷가지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간신히 나무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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