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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이것은 새벽에 술 마시다 홧김에 최애를 죽여 버린 연성으로... 아무튼 죄송합니다 호로요이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탈종은 거의 베이스에 가깝고 메인은 소종려소입니다. 하지만 베이스는 탈종입니다. 그렇습니다. 썰 링크 1. "종려 씨." "응?" 습관처럼 손을 뒤로 한 채 한 걸음 앞서가던 그가 소를 돌아보았다. 방금까지는 무슨 표정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소...
동축이라 같이 백업하긴 하는데 서로 관련성은 없습니다 분위기도 완전히 다르고... 실질적으로 설정 내에서 연결되는 커플링은 탈종 뿐으로 다른 커플링 표기는 거의 원산지 표기에 가깝습니다 소+종려 및 카베+알하이탐은 육체적 관계가 일절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뭘로 읽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의 캐해를 견딜 수 있다면... 1. 소 나 큰일남... 탈종+소종려소...
커플링 표기에 대해서 좀 오래 고민하긴 했습니다만, 소와 종려가 육체적 관계가 없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을 전제로 쓴 소설이라 공수 구분의 의미는 없습니다. 내키는 대로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캐해석 측면에서 알레르기 일으키기 딱 좋은 내용이라 불가피하게 소종려로 표기합니다. * 쓰다보니 연작으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연작이므로 같이 읽으면 좋다 ...
*선인은 자신이 원하면 신체의 나이, 또는 동물로 변할 수 있다고 들었음. "이들(선인들)은 마음을 먹으면 동물형 인간형으로 모습을 바꾸는 게 가능하다는 것과 본인이 늙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하면 나이를 먹게 된다." -feat. 나무위키- 사박... 사박... 한 남성이, 어딘가에 홀린 듯 드래곤 스파인으로 향했다.그의 몸은 점점 얼어붙고 있었고, 마침내 ...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모든 설정들은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주세요. 五 . 見者皆吉(4) “강징이 나한테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아.” 위무선이 토끼 밭에서 뒹굴면서 혼잣말하듯 말했다. 잠이 덜 깼는지 목소리가 잔뜩 잠겨 있었다. 도려의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살살 빗겨주던 남망기가 눈빛으로 물었다. 위무선은 남망기의 무릎에 머리를 댄 채 웅얼거...
*카사블랑카와 물망초에서 이어집니다. 볼사람만보세요...! ㅠㅠ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사망소재 주의 땅거미가 질 때쯤 거리의 불들은 하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늘 위로 큰 그림자도 함께 보이기 시작했다. 단순히 어둡다는 개념이 아닌, 무언가 가리고 있음을 거리의 일부가 느끼고 위를 쳐다보았다. 군옥각을 잠시 나가려 문을 연 순간, 응광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암왕제군, 리월의 신이 죽은 것으로 공표되었다. 하지만...
팡-,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화려하게 흩날렸다. 리월항이 잘 보이는 바위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다가, 자리에서 슬슬 일어나야 겠다, 싶어 자리를 떴다. 참으로, 리월은 많은 것이 변했군. 속삭이듯 말한 소였다. 리월항의 모습은 평소와 다른, 정말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는 듯했다. 거리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모두가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종려는 책장으로 날아 들어온 가을 한 조각을 집어들었다. 유독 강의에 집중이 안 되는 날이었다. 창밖에서 찾아온 노랗고 고운 은행잎을 이리저리 보다보니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 순간 핸드폰 화면에 불이 들어온다. 떠오른 메세지에 지루함이 가시고 웃음이 나왔다. 방학동안 잠시 재능기부를 했던 학교에서 만난 학생이었다. 같은 학교에 가고 싶다며 여러가지 질...
화자는 여행자나 남행자 편한 쪽으로 생각해주세요.. 나중에 퇴고.. 절반도 끝내지 못 한 과제 위로 커서가 깜빡거린다. 그러나 깜빡이는 눈은 두 손 위 핸드폰에 고정돼있다. 예의상 화면이 꺼진 노트북을 두드려 깨웠지만 두 눈은 다시 피드 위로 향한다. 귀신같은 알고리즘은 최근 봤던 도안과 비슷한 사진들을 선보이며 유혹한다. 이것도 이쁘네… 이것도…. “야 ...
펜을 집어들고 한참을 고민하였다. 이를 어떻게 처리하지… 중얼거리던 종려는 이내 펜을 내려놓고 창밖의 가지를 바라보았다. 때는 리월의 이른 아침, 종려는 아침부터 자신의 몸이 이상함을 느꼈다. 이질감이 들고, 무언가 피곤한 이 느낌은 종려가 그동안 쉬지 못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줬다. 이 참에 약을 처방하러 갈까, 고민에 빠졌지만 피로로 인한 고통이기에 쉬...
@Hhhang02 와 트친이신 분들은 #여헹자 소종려 검색후 편하게 읽으세요 쪽팔리거나 설정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글과 내용은 제외, 몇몇글은 오타 수정및 말을 좀 건드렸어요. 소종려만 소종려 1. 암왕제군이 죽었다고 믿었던 소의 이야기 누구보다 의지가 되었고, 따랐던 제군이 죽었을 때 전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당연했습니다. 티바트 대륙 신들 중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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