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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 로보토미에 나오는 모든 소재주의 (죽음, 유혈, 인신공양 등등 키워드 주의), 모브(관리자), 루이츠카, 네네에무 요소 있음. * 예전에 트위터에 이야기한 적 있는 내용이긴 한데 로보토미 원더쇼가 좋아서 뇌절 12000번 합니다. 아마 로보토미나 라오루 작품을 플레이해보지 않으신 분은 이해하기가 어려우실 내용. 환상체에 대한 뇌피셜이 있습니다. * 최근...
고민을 털어놓던 바다가 이제는 환희와 기대로 어우러지며 소중한 누군가를 기다리게 만든다는 것은 아기씨의 바다가 사랑스러워서, 라고말하고 싶게 만든다. 하루 중 해가 져 선선한 바람이 가득 불어와 자신을 화하게 머금는 때가 있다. 지금이 바로 그런 시간이었고, 쥰은 창을 활짝 열어놓고 텁텁한 마음을 쓸어내려 애썼다. 토모에 히요리에게 이렇게 글을 써도 된다는...
시험기간 지훈X민규 방 갈등 에피소드입니다. 다음 편에서 전개 될 새로운 에피소드와 이어지게 될 글입니다. 제 최애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지민X정국 방 이어지는 에피소드 입니다. ----- 지민과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한 지 오일이 흘렀다. 오 일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수업 시간에 졸지 않고 필기하는 모습에 선생님들은 쟤가 무슨 바람이 불었냐며 유난을 떨었다. 지민이 내 준 숙제도 쉬는 시간 틈틈이 공부하고 지민과 매일 쪽지 시험을 봤다. 그날 이후로 문제가 틀렸다고 해서 매를 들지 않...
너무 늦어져서 재업글이라도... 퀄리티를 기대하진 말아주세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박지민-전정국방> 신발을 벗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평소와는 다른 지민의 분위기에 정국이 슬슬 눈치를 보았다. 아까 윤기에게 대범하게 기어오르던 모습은 어디 갔는지 소심하게 가방을 책상 밑으로 넣고는 일어서서 지민을 보았다. 지민보다 키가 큰 정국에 제 선...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늦어져서 너무 죄송한 번외 편] : 1학년 이주연과, 2학년 이제현 서로의 첫만남 ㄴ...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아기씨, 제발 이거 하나만 약속해주세요.다시, 제가 당신을 위한 글을 쓰게 해주세요." 선선한 오후 막바지의 바람이 끊이지 않는 선명한 햇살과 함께 창문을 통과해 쥰의 머리에 닿는다. 쥰은 지금 토모에 히요리와의 본격적인 첫 대화를 나눈 그 티타임 테이블에 꼿꼿이 앉아 있다. 오늘은 처음으로 토모에 히요리에 관해 쓴 글 한 편을 직접 보여주는 날이다. 쥰...
우리 그때 진짜 웃겼는데. ...맞아. 어엉. 형, 졸려? ...아니. 그냥. 좀... 추운데? 당연하지. 이제 곧 겨울인데다가 겨우 솜 패딩 하나 걸치고 이 넓은 창고 구석에 박혀있는데. 이거라도 덮어. 야야야, 냄새나. 냄새. 피에 쩔었는데 그걸 어떻게 덮냐. 너 이따 달라고 하기만 해봐. 엉. 난 이마크한테 이렇게 붙어있음 돼. 야, 쫌. 뭐어어. 동...
미카슈(일반적으로 슈 굴림) 이츸슈 치비때 소변..을 잘가리진 못했을것같은데 너무 갔나 암튼 자기 뜻대로 안되는거나 짜증나면 주저앉아서 엉엉울면서 오모라시.. 초딩때까지 쭉 이어지다 중딩되선 좀 나아지고 고딩땐 아예 안할것같긴한데 막 철야등등 힘든일있거나 칩거같은 스트레스로도 간간히 실수할것같긴함 스트레스??가 슈랑 젤 어울리는데 미카랑 동거할때 슈가 실수...
우리, 그때도 다시 사랑할 수 있어? ...허락하신다면요. 방에 들이자마자,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 걸 보자마자 지금은 제 기억을 잊은 애인을 보고 키스하고 싶고, 침대에서 전의 기억을 싹싹 긁어보아 모조리 회상시키고 싶었다. 붙어있고 더 닿아있고 싶었다. 전생처럼 아득한 현생의 제 애인의 기억이 물밀듯 수면 위로 다시금 떠올랐다.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
‼️ 욕설, 소재 주의 ‼️ • • • • • • 범천의 여성 간부, (-). 그녀는 생글생글한 목소리와 다르게 머리가 반쯤 돌은, 그러니까 돌아이, 사이코패스 였죠. 그래서 그런가 다른 부하들은 그녀의 곁에 얼씬도 하지 않았습니다. 단, 간부들만 빼고. 오늘도 생글생글 웃으며 범천을 휘젓고 다니던 (-) 에게 재밌는 일이 도착합니다. - 흐응 ~… 스크랩...
----- 과거 소설이야기 카페에서 연재했던 글을 수정없이 재업합니다. 저도 어렸고, 여러분도 어렸던 그 시기 쓴 글이라 굉장히 유치하고 진부합니다. 전개시점도 엉망이고, 통일되지 못한 문체도 엉망이고, 맞춤법도 엉망이고, 그냥 다 엉망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렸답니다. 프하하. 그냥 가볍게 시간만 때울 수 있는 글이랍니다! 오글거리는 손발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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