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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어린 시절 문방구 장난감이 오늘날 소장 가치 700만원?! 소장 가치와 돈 그 사이의 이야기. 작가의 말 (수방방) 과로사 할 때까지 만화를 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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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인 더 언더월드 발매 이전 사고였다. 단순하고도 어이없는 사고였다, 내가 죽은 것은. TIMELEAP 평생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살았던 것 같다. 얌전한 딸이 좋다 해서 성질을 죽였고 금융 업계가 돈을 잘 번다길래 적성에 맞지도 않은 회계를 전공했다.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종종걸음을 하게 만드는 치마를 입고. 웃기는 건, 그렇게 발버둥 쳤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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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묘사有 “저기 저기, 어때 어때? 이유 선생은 잘 보이시나? 분명 맞았지? 총 처음 쏴 보는데 맞았지?” 이치연은 제가 한 건 했다는 생각에 혀까지 빼어물고 헥헥 거리며 좋아했다. 마치 녀석이 키우고 다니는 개와도 같은 꼴이라, 문우는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글쎄요, 저는 한낱 인간인지라.. 바로 쓰러지지 않는 걸 보면 머리는 못 맞춘 모양...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현덕은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느낌에 눈을 살풋 열었다. 잠이 별로 없는 녹안의 뱀파이어는 퍽이나 우스운 일인 마냥 싱글거리며 잠이 덜 깬 현덕의 눈앞에 제 휴대폰을 들이밀었다. “네 동생 아닌가?” “..네?” 눈을 부비며 현덕은 되물었다. 내 동생? 관우? 장비? 아직 꿈나라를 헤매는 것 마냥 머리가 몽롱했다. “그게 무슨 소리에요, 선배?” “형.” “...
은폐, 공작, 속임수. 그리고 정보 수집, 조사, 감청. 초선은 그 모든 것을 즐거운 표정으로 실행한다. 왕윤의 눈에 띄어 그룹의 후계자가 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초선의 속내를 한 번이라도 겪은 사람은 어리석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왕윤이 초선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초선이 스스로 찾아갔을 거라고 확신할 정도였으니까. 그러니 초선은 이런 종류의 부탁...
霸: 으뜸, 승리. 敗: 무너짐, 스러짐. “느하으--하아암--” 공대는 입에 파리가 들어갈세라, 얼른 찢어져라 벌리고 있던 입을 다물었다. 달빛만이 일렁이는 늦은 밤, 시원한 물이 마시고 싶어서 거실로 나왔다가 소파에 앉아 있는 인영을 보고 화들짝 놀란다. “까, 깜짝이야!” “아, 진 선생.” “뭐.. 뭐하는 거야 조맹덕 씨? 이 늦은 시각에 내 집엔 ...
공로가 신경질적으로 앞좌석을 발로 찼다. 더 빨리 운전해라, 느린 것! 기사는 익숙하다는 듯, 옙. 하고 말을 말았다. 그리곤, 운전할 때 그렇게 치시면 사고 납니다. 하고 앵무새처럼 늘 하고 또 했던 말을 반복하는 것도 있지 않았다. 공로는 피식, 웃었다. 죽어도 너만 죽겠지. 고귀한 정통 순수 뱀파이어는 그런 허접한 일로는 다치지도 않는다. ..하지...
소소는 가던 길을 멈췄다. 잘못 봤나? 소소는 방금 돌았던 모퉁이 너머로 고개를 배꼼 내밀었다. 제대로 본 게 맞았다. 장익덕? 어? 고개를 푹 숙이고 들고 있던 책에 몰두하고 있던 빨간 머리가 고개를 들었다. 최근 사이 본인 원래의 적안을 드러내놓고 다녀 학내에서 유명해진 제 친구였다. 니가 웬일이야,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시험 기간이잖슴. 익덕...
본초는 읽고 있던 보고서를 책상에 내팽개쳤다. 피곤하군. 목을 뒤로 젖히며 손바닥으로 눈꺼풀을 문질렀다. 본초는 앉아 있는 자세 그대로 의자를 빙그르르 돌려 뒤를 바라보았다. 한 벽면이 유리창으로만 가득 차 있었다. 날씨는 맑고 세상은 평화롭군.. 하지만 곧이어 그의 휴식을 깨뜨리듯 개인 휴대폰으로 연락이 들어왔다. 요즘 개인적으로 문자가 올 일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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