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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혹, 신비롭다던 가면 수집가와 춤꾼이 당신들이 맞습니까." 그것은 작은, 어떠한 사건이었다. 우연히 비를 피해 들어간 주막에서, 우연히 만난 한 영혼. 우연이 아니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영혼은 그녀가 기억 할 수 있는 옛날 일. 살아있었을 적의 일들을 우리에게 말해주었다. 가면수집가x소리의 빛 본 글을 이청준의 단편소설 '남도사람'의 1부 「서편...
어떤 말로 편지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이 편지는 전해질지도 사실 의문인 편지인데 이렇게 고민이 된다니.. 생각보다 내가 너에게 더 애틋한 감정을 지닌 것 같긴 해. 그렇다 쳐맞았는데도 말이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고개를 저을려나? 내가 너에게 말 그대로 끔찍히 흠씬 두드려맞고 육지로 올라온 지 오래 되었어. 배신자라고 불린다는 걸 알기 때문에 ...
#프로필 공개란 소리꾼이라고 하오. 모쪼록 잘 부탁하오. [이름] 소리꾼 소리꾼, 판소리에서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창과 아니리에 몸짓을 곁들여 이야기를 구연하는 사람. 그는 그저 소리꾼일 뿐이다. [나이] 22 [키 / 몸무게] 170cm, 51kg [출생지] 테노아 [거주지] 가든 [성별] XX [ 빌런 ] [ 아니리 ] 판소리를 하거나 한국 소설의 구절...
제가 스키즈에 입덕한 건 2020년 말~2021년 초였는데요 2021년에만 무려 세 번의 탈빠 위기가 있었음 1. 김승민 학창 시절 썰 2. 2021 스테이위크 3. 소리꾼 티저 떴을 때 4. 특 컴백 직전 어투가 전체적으로 좀... 신경질적임. 이거 쓸 때 컨디션이 좀 안 좋았음. 다시 쓸 자신 없어서 그냥 올릴라구여. 그렇다고 까빠?라기엔 애매한게 제가...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은 글쓴이가 과거에 팠던 RPS 썰을 소설(팬픽션)로 각색한 것입니다. 포인트에 눈이 멀어서 그만다만 여기서는 그분들의 실명을 쓰지 않고 제가 임의로 지은 가명으로 표기됩니다.(그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안 가길 바라는 마음+그나마의 양심 개찔림) 글에서 언급되는 단체명, 인명, 지명 등등 역시 모두 제가 임의로 지어낸 것이니 크게 개의치...
깎아지른 기암괴석이 내다 보이는 절운간 골짜기의 어드메에는 자그마한 숲과 호수가 있다. 리월 사람들은 그 장소를 민림이라 부르며 특히 협곡 사이로 불그스름한 노을이 내리쬐는 시간의 민림을 가장 아름답다고 칭한다. 사시사철 우아하게 단풍이 든 나무가 손을 흔들어 반기고 얕은 호수는 노을이 지면 첫사랑을 하는 연인의 발그레한 뺨을 닮은 길을 내며 흩날리는 나뭇...
너의 존재 역시 그처럼 완벽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만약 네가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다면, 그럴 때마다 너는 그렇지 않다고, 너는 스스로 충만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어. -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 아, 나의 주인공들, 포니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서! " 나는 당신의 이야기를 더 맛있게 만들어줄 수 있어. 이름: ...
라움 작가님의 <정 도령전: 어느 소리꾼의 야사(野史)> 리디북스
안녕하세요~ 윤슬에서 라움으로 필갈한 라움입니다 ㅎㅎ+ 다름 아니라, <정 도령전-어느 소리꾼의 야사>가 6월 17일부터 리디북스에 선출간하게 되었습니다 +_+ 다른 것보다 이 표지를 정말 자랑하고 싶었습니다ㅠㅠ넘 이쁘지 않나요ㅠㅠ 현재 <정 도령전: 어느 소리꾼의 야사> 는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리디북스 이벤트: 도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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