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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01 어떤 남자아이가 엄마의 심부름을 받고 걷고있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소년을 멈춰새웠다 "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나는 산타할아버지란다 호호, 엄마의 심부름도 도와주고 참 착한 아이로구나!" 아이의 눈이 커졌다. "우와아!! 진짜 산타하부지에요?? 산타는 진짜 있었어!" "호호 그럼그럼. 그럼 선물을 줘야하는데..어쩌지? 선물주머니를 집에 두고왔구나. ...
나 주위에서 이런 경우 뒤지게 많이 봤는데 그뿐이 아니었구나 짤 레전드네
그거 알아? 먼 옛날, 아주아주 먼 옛날에는 말이야... '머리 게임'이란 것이 있었대. 규칙은 정말 간단하다? 주사위를 굴려, 짝수가 나오면 상대방의 머리를, 홀수가 나오면 자신의 머리를 내어놓는 거야. 후훗, 정말 간단하지? 그런데 말이야, 궁금한 점이 하나있다? 여태까지 '머리 게임'으로 머리를 내놓은 사람이 고작 13명밖에 없다는 거야! 이 게임은 ...
내가 학원에서 당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야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다닌 학원 옆에는 진짜 맛있는 분식집이 있었어. 얼마나 맛있었냐면 요즘 유행하는 프렌차이즈떡볶이들이랑은 비교도 안되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때 맛을 아직도 못잊어… 어쨌든 학원이 끝나면 단어 테스트랑 스피킹 테스트를 쳤는데 이걸 빨리 마친 애들은 집가는 학원 차를 타기 전에 분식...
진짜 너무 소름끼쳐용~ 세상에~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1화 주의 사항 읽어주세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어둡고 칙칙합니다. 사람에 따라 소름끼칠 수도 있습니다 ---------------------------------------------- - 어쩌다가 연락도 없이 온거야? 아니, 연락을 했는데. 아무도 전화를 안받아서. - 아유, 기차를 타고 오지, 기차역에선 전철도 다니는데! 중간에 버스로 갈아타서요. ...
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난 꿈을 꾸면은 시발 누군가가 쫓아오거나 하기도 하거든? 근데 내가 누군가를 죽이는 꿈이 많음. 차로 사람도 쳐봤고, 대형견, 어린애, 할머니, 귀신같은 놈도 쳐본거같음. 싸우다가 죽을뻔해서 그걸로 다시 내가 죽이는 꿈도 꽤 많이 꿈. 뭔가 내 꿈은 상상력이 대단함... 갑자기 시소타다 뒤로 넘어갔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떨어졌는데 같이 타는 친구는 ...
여는 글 안녕하세요! 19년 7월부터 23년 4월 현재까지 괴담계에 올라가는 괴담을 찾고, 올리고 있는 계정주 당당로라고 합니다. 사담으로 인사드리는 것은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이 글은 지난 4년간 괴담계를 운영하며 겪었던 소름돋거나 무서운 일들, 작은 사건사고, 그리고 괴담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소소하게 풀어보고자 작성하였습니다. 가볍게 이야기하고자 쓴 글...
'Sweet Juice' 내가 해석하기로는 귀신이 들린 호텔에서의 탈출 및 일화를 다룬 내용이 뮤비의 내용인 듯하다. 지난 번 'nerdy'에서도 무서운 현대 심리 스릴러를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고딕하고 클래식한 느낌이다. 사운드 또한 진화했는데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살짝 밝은 사운드가 있지만 으스스한 분위기도 존재한다. 가사는 마치 뱀파이어의 잔치를 암시...
오늘도 외곽의 찾아온 깊은 밤. 그중에서 짙은 구름들이 하늘에 모든 것을 집어삼킨 가장 어두운 때였다.어둠 아래에 존재하는 것들은 황무지가 대부분이었지만, 모든 것은 아니었다. 가끔은 돌무더기 속에서 무너진 건물 잔해들을 엿볼 수 있었다. 다만 언제부터 이 문명이 지어지고 멸망했는지는 알 수 없을 것들뿐이었다.그런 잔해 속에는 무엇이 잠들어 있을지 몰랐다....
엄정하게 치러진 육십육 번의 실험 끝에, 도영은 자신이 센티넬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시작은 다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갔을 때였다. 출발한 지 삼십 분 동안은 노래를 부르며 달렸고, 이후 삼십 분은 잡다한 이야기를 하다가, 이내 또 삼십 분이 지나서는 운전자를 제외한 모두가 곯아떨어졌다. 홍천쯤 오니까 조수석에 앉은 옆집 동생이 돌연 눈을 떠 지금이 몇 시...
''야야 다음은 내가 할래!'' 다들 소름돋는 이야기를 하는데 재미를 붙였다. ''그럼 이제 최제훈! 니가 해'' ''그럼 이제 내차례! 이거는 2학년때 있던 일이었는데, 우리 반에는 찐따가 있었어. 고서희라고, 엄청 조용한 애였는데 내가 그냥 돌아다니다가 걔 책상에 부딫혀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갔는데 걔가 갑자기 미친듯이 웃는거야! 그 때 겁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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