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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SHERLOCK X AVERY] 새벽의 끝자락 아래서 드물게 달을 넘긴 사건이었다. 존은 병원 일로 바빠 플랫을 찾거나 사건에 관여하는 일이 줄어들었고, 셜록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에브는 하루하루를 우울에 빠져있었다. 그녀는 왜인지, 베이커가의 색깔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안개가 껴도 낭만적인 런던의 하늘, 런던 아이, 거킨, 빅벤, 템즈강. 그녀는 ...
[SHERLOCK X AVERY] 포옹에 관한 고뇌 P.S 20200604부터 함께했었던 천사님과의 대화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하세요! 그녀는 유독 포옹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마음을 연 상대가 있다면, 그 사람과의 인사는 무조건 포옹이 되곤 했다. 그것은 물론 셜록과 허드슨 부인에게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녀는 그녀를 질투할만한 애인이 있는 인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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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LOCK X AVERY] 애칭 시점 약 202 "오, 에이버리. 거긴 들어가지 않는 게 좋을 텐데." "에이버리?" "에이버리, 냉장고 문은 열지 않는 게..." "에이버리!!!" "에이버리?" "에브!" 그녀가 건너뛰지 않고 221번지에서 잠을 잔 지 14일째가 되자 존이 221번지를 찾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이게 잘된 일인지 아닌지는 알 ...
[SHERLOCK X AVERY] 첫만남 "오... 늘 앉아서 30분은 있다 나오던 아가씨가 오늘은 들어가자마자 나오는군." 그녀는 하루가 멀다하며 베이커가 221번지 앞을 찾아오던 아가씨였지만, 결코 셜록의 의뢰인이 아니었다. 그녀는 눈에 띄게 밝은 갈색, 금발보다도 베이지 색깔에 가까운 머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창밖으로 그녀가 보일 때면 눈에 띄기 ...
이 사건은 내가 그와 함께했던 사건들 중, 그가 일말의 사랑이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셜록 홈즈였을 시절에 겪은 마지막 사건이다. 적어도 그는 나의 결혼식 이후부터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까지, 조금은 인간적이고, 표현에 서툴 뿐 따뜻함이나 우애, 사랑, 의리 등등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이 사건 이후로는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냉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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