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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블로그에서도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프롤로그이니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본 세계관은 제가 만든 것으로 도용을 금합니다. [정쿱{승철)/호우/잇쿱,원쿱(시운)/잇준/솔부솔/겸규/찬홍] 승철은 오늘 일은 못할거 같아 팀장과 부팀장, 팀명, 그리고 파트너만 짜고 퇴근하자고 말했다. 그말에 다들 좋은지 좋다고 얼른 짜자고 난리를 쳤다. 원우는 고개를 좌우로 ...
https://blog.naver.com/yeemerun/222167351460 블로그에서도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프롤로그이니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본 세계관은 제가 만든 것으로 도용을 금합니다. " 아 이 새끼 왜 또 안와!!!!! " 현재 시각은 9시 30분. 정한은 아직 안온 자신의 팀장 준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게 뭐 한두번인가요. 지훈은...
BGM 어딘가가 그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호로록 소리와 함께 커피를 들이 마신다. 쓰디쓴 아메리카노 인지라 입안 가득 달콤한 것이 당겨왔다. 매번 온다지만, 한적하게 흐르는 공간에 숨이 턱 막히곤 한다. 제 손에 있는 손수건을 폈다 접었다를 반복한다. 꽤나 오래된 것인지 실밥이 잔뜩 삐져나와 있었다. 손수건 끝 쪽 모서리 부분에 철자로 'L.J.H'이라고 ...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지훈은 눈쌀을 찌푸리고선, 그 사람을 주시했다. 어느새 신호가 바뀌자 지훈은 건너고 있었지만, 그 사람은 마치 저를 기다리 듯 가만히 서 있었다. 좀 더 가까워 지니, 그 사람의 인영이 누군지 점차 알 수 있었다. 그는 익숙하듯, 오른손에는 거의 다 먹은 듯한 커피를 들고 있었다. 권순..영.. , 지훈은 당황해 하며, 순영을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아메리카노 - 02 [ 호우 / ?? ] BGM - " 144. " " ... 네? " " 지금 이 셔츠까지 해서, 144. " 아.. 그 셔츠 값.. , 지훈이 머리를 퉁퉁 치며 생각했다. 이지훈 죽어라.. 아무리 칠칠 맞는 성격이라도 그렇지 어떻게 같은 사람한테 10만원을 넘게 사고를 쳐, 지훈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아직까지 술 기운이 남아있는지 비...
아메리카노 - 01 [ 호우 / ?? ] BGM - " 헤어지자.. " " ... .... " " 나 더는 너랑 같이 못 지내.. 아니, 안 지내. " " ... .... " " 제발 나 좀 그만 냅두란 말이야..! 힘들다고, 지쳤어!" 여성과 나의 사이는 서늘한 공기가 맴돌았다. 천천히 손을 뻗어 그녀의 뺨을 천천 어우러 만지며 웃어보어 보였다. 사이코 ...
BGM: 여우비 - 이선희 오늘의 날씨는, 낮에는 대체적으로 맑고, 밤에는 강한 비가 내려, 찬 바람이 몰려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모두들 우산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입니다-.. " 지훈아, 가자-. " " 응! " 삐빅-, 순영이 운전석에 자리를 잡고선, 감기 걸린 지훈을 위해 히터 버튼을 3단계로 틀어주었다. 탁-, 왜 이렇게 늦게 와...
BGM: 서쪽하늘 - 이승철 " 지훈아 다녀왔어-, " 늦은 시간, 밤 늦게 야근을 하고 돌아온 순영에 부름에 아무 대답이 없자, 순영은 익숙한 듯 성큼성큼 걸어가 방 문 앞에 섰다. 지훈아..., 내가 미안해, 순영이 노크를 한번, 방 안에서 부스슥 소리가 났다. 노크를 두번, 발소리가 들렸다. 노크를 세번. 이내 철컥 소리와 함께 마주한건 뒷짐을 지며 ...
BGM: 비가 온다 - 정승환 그땐 비가 심하게 내리던 밤이였다. 습기가 찬 창문 틈새로 추운 바람이 휘휘 들어오면 자동으로 몸을 움추리게 되는, 그런 날이였다. 어렸던 나는 아직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했지만, 엄마가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우면, 아빠가 없었던 나는 비가 오는 밤 마다 우렁 찬 천둥소리가 무서워, 위로 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기에, 어서 이 비...
#p.r 언제나 늘 돌고 도는 하루 속에 무뎌짐을 느끼고만 있다면 식어버린 내 마음에 새로운 계절이 세븐틴 힐링 中 " 안녕, 난 권순영. 너는? " " 나? " " 응, 너 쳐다보고 말 하고 있잖아! " " 난 전원우. " 그게 시작이였을까? 너와 내가 친해지기 시작한,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 계기가. * " @#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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