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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Harry Potter - 세베루스 스네이프, 티아레 프림로즈 드림 조각 글 연성 백업 ⚠️성인학생( 성인미자는 아님-근데 학생임....),나이차 1n,(연상남/연하녀) , 교수학생 (선생학생) - 사제지간,후원자- 유사 가족 간의 로맨스 텐션,연상남의 유자각 쓰레기 짓이 있음. 이게 옳다. 애초에 이랬어야 했다. 지친 세베루스는 소파 위로 엎어지듯 쓰러졌...
*다른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내용+추가 *원래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해당 내용 삭제함 25살 스네이프, 원피스 세계에 트립하다 *트립퍼 보정으로 언어패치 됨 0. 5년차 호그와트 마법약 교수, 스네이프는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것이 분명 검은 호수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그는 7년간의 학창시절과 5년이 되어가는 교수생활 동안 호그와트 앞마당의 검은 호수를 거...
"내가 말하기도 뭣하지만 외간 남자의 방에 함부로 들어오는 게 아니다... 아니, 아니,이게 아니지. 빌어먹을." 세베루스는 이제는 뒷골이 당겨왔다. 이쯤 되니 저 여자의 거리감이 어느 정도 인지 좀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안 보이면 눈이 옹이구멍이라 불려도 할 말 없을 것이다. 세베루스는 이불로 자신의 몸을 가리려던 시도 조차하지 않은 체 반쯤 체념한 듯...
롤링의 학생시절 화학 선생님이었고 '찌르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엄격한 성격이었다고 한다. 항상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고 계셨고, 스네이프의 원본 인물 답게 항상 단발 머리를 고수하셨다고 한다. 아무 표정을 안지을때는 알락 릭맨을 진짜 닮았는데, 신기하게도 이 드러내고 씩 웃을때는 진짜 소설속 스네이프의 외모가 연상되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아스퍼거 증후군...
7. 그들은 1층으로 조심스럽게 내려갔다. 혹여나 그나 계단을 굴러 내려가게 될 거라 생각하는지 안절부절 해하는 티아레 프림로즈에게 그만 좀 흘낏거리라 버럭 외치고 싶은 것을 참으며 세베루스는 한 걸음씩 천천히 계단을 내려갔다. 그를 무슨 쉴 틈 없이 살펴봐야 하는 노인으로 생각하는 건지. 냅킨부터 시작해 이리저리 챙기지 못해 안달을 내던 티아레가 결국 그...
6. 눈을 뜨니 저녁노을이 지고 있었다. "..." "일어났어요?" 그 목소리에 이끌리듯이 고개를 돌렸다. 창문을 열어 둔 건지 부드러운 꽃잎의 색을 띄던 그녀의 머리카락은 노을빛을 받아 불그스름한 산 열매처럼 물들어져 있었다. 현실 같지않은 보랏빛으로 물들어 가는 몽환적인 색감 속에서 제 빛을 잃지 않고 여름의 정원을 그대로 간직한 녹음 빛 눈. 그 색은...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해리포터 세베루스 스네이프 현세대 드림주 빌딩으로 타입 외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이 형식은 공포 1000자당 8000원으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이내 문이 닫히며 여자가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 ...문이 잠길 때 들리는 특유의 '찰칵'과 같은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 사실을 알아챈 세베루스는 미간을 찌푸리며 자신을 뒤덮은 이불을 단번에 제끼고 발을 디뎠다. 빌어먹을. 엿처먹을. 그동시에 숨이 턱 막힐듯한 고통에 온몸의 신경들이 비명을 질러댔다. 그의 잇새로 까득 잇소리가 새어 나왔다...
4. 왜 살렸냐고? 그걸 진심으로 물어보는 건가 이 남자는? 티아레는 그의 얼굴에 일부러 떨어뜨린 물이 뚝뚝 떨어지는 물수건을 집어 들었다. 침대가에 마련해둔 탁자 위의 대야에 물수건을 대충 짜고는 찬물과 식은땀으로 흠뻑 젖어, 한층 처량 맞은 꼴이 된 괴팍한 남자의 얼굴을 조심히 닦아내었다. 어쨌든 환자잖아, 환자는 꽃처럼 조심히 다뤄야 한다 그랬어. 세...
~~~표지 러프~~~
3. 지옥이란게 이리 안락한 곳이었다면 진즉 죽을 걸 싶었다. 죽으면 네놈은 분명 지옥의 괴악한 곳으로 떨어져 고통받을 거란 말을 자장가처럼 듣곤 했던 세베루스는 그들을 속으로 한껏 비웃었다. 분명 신체가 떨어져 나갈 듯이 아프긴 했지만 이 정도 통증 따위야 일상이었다. 그를 지옥을 떨어질 거라 외치던 멍청한 놈들의 얼굴이 마구 일그러지는 광경이 선하게 떠...
2. 런던에서 멀리 떨어진 변두리의 작은 마을. 그곳의 하나뿐인 꽃집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했다. "그야 일찍 일어나야 꽃시장에 가서 싱싱한 꽃을 사 올 수 있는걸."이라는 대대로 이어져 오는 사장의 신념 때문이었다. 그런 꽃집의 주인이자 하나뿐인 직원인 티아레 프림로즈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했다. 오늘은 뭔가 예감이 좋은 것 같아.티아레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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