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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성장 폭력 묘사 주의!!!!!!!! (별거없긴한데)
아주르 아자젤 황금기에 주로 화성의 만년설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우린 우주선을 그 이름에 걸맞게 대했지. 고대 수호자 대하듯이 말이야. 맹세컨데 참새도 인격은 물론이고 영혼까지 있더라고. 헛소리 같지만, 난 그렇게 믿어. 그 이름과 마찬가지로 이 참새는 차가웠어. 열기를 불어 넣을 수 없었지. 하지만 하늘을 날 수 있더군. 에온 추진기 황금기에 만들어지고 잊...
황금기에 만들어지고 잊혀진 유물입니다. 난 열세 살에 첫 참새를 만들었어. 참새를 만들려고 했던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완성할 때까지 멈출 수 없었다는 건 기억나. 복잡한 법칙을 따라 각 부품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반응이 발생하는 걸 지켜보는 건 아름다운 심포니가 살아 움직이는 걸 보는 것과 같았지.기계 부품과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는 다가올 재앙의 날에 각...
"서쪽 하늘, 그곳에서 널 기다릴게." 본명세리스 드로스트코드명VENUS연령27세국적네덜란드신장171cm소속무소속체중58kg직업배우 관찰 어린 시절에 그는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가수가 되는 걸 꿈 꿨었다. 가문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성악을 전공하고 오페라로 데뷔 했다. 오페라로 인해 연기에도 눈을 뜨게 되며 이후 세리스는 노래 속에서 나오는 감정을 살...
사이버펑크 AU약간의 유혈 주의퇴고 안함 거리는 진한 화장품 냄새, 독한 담배 연기, 가식으로 가득 찬 웃음소리를 내는 비싼 옷차림의 사람들이 가득하다. 유일하게 빛을 가진 도시는 천박함에 잠식된 지 오래였다. 그 속에는 한 사람이 있다. 때 묻지 않은 순박함이 드러나는 깔끔한 정장에 구두를 신은 사람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잡아챘다. 그건 그가 잔잔한 ...
시체와 유혈 묘사가 존재합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세리스는 참 감정적인 것 같아. " 세이츤은 때때로 세리스에게 그리 말하곤 했다.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말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다. 세리스는 그의 아버지가 그리 말할 때마다 들리지 않게 한숨을 쉬었다. 한숨 소리를 용케 들은 아버지는 키득키득 웃으며 말을 덧붙였다. " 너는 감정에 휩싸인 ...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해리포터 기반 자캐들 1. 세리스 레이첼은 생각보다 다정하고 생각보다 무심하다. 2. 세리스는 자신의 사람에겐 다정하게 대해주며 쉽게 져준다. 3. 그러나 자신의 사람이 아니라 판단한 사람에겐 최소한의 예의만을 지킬 뿐 약간의 접근도 허용하지 않는다. 4. 세리아 레이첼은 세리스 레이첼의 사람을 잘 알고 있다. 5. 그 사람들은 엘빗 아몬드와 세리아 레이첼...
올해의 기업인상 모 이런 시상식에 부부동반으로 참석해서 세리 수상하는거 보고있는 리정혁과 사랑하는 내 운명, 내 남편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수상소감하는 윤세리.jpg 세리 나오면 이러고 경청하다가 세리 수상소감 할때 사랑하는 남편 언급하면 민망북그 쑥스러워서 이랬다고 함~~ 이날 이후에 윤세리 존잘남편 누구냐고 뭐하는 사람이냐고 개개개핫해짐ㅋ
리정혁 넷에 올라온 사진 보고 소중히 저장한뒤 인화해서 지갑에 갖고다닐 새럼... 그러다 세리한테 들키면 부끄러워하겠지 - 어머, 이거 뭐에요? 이거 나 지면 화보 찍었던 그 사진인데? - 구게,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 그래서 인화까지 했다구? 갖고 다니려구? - 응. 원래도 예쁜 당신인데, 유독 이 사진은 더 곱게 나왔질 않소. 남조선은 인터넷이 ...
완판녀, 상한가, 스톡옵션, 매출신화, 우수브랜드, 고수익, 코스닥 상장, 업계 1위, 리미티드 에디션. 모두 한 사람을 설명하는 수식어라면 믿겠는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어느날, 청담 모처의 한 스튜디오에서 그녀를 만났다. 패션업계의 아이콘이자 여성 기업가의 대표적인 선두주자, 윤세리. 경제지와의 인터뷰 경험은 많지만 여성지의 인터뷰 및 화보촬영은 처...
하고서도 후회할 말이라면 하지 않는 게 낫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였다. 그런 말을 내가 왜 했을까 후회할 거라면 처음부터 안 하는 게 맞았다. 하지만 후회할 걸 알면서도 말하는 심리는 무엇일까. 일단 하고 보는 추진력이 있었다면 진작에 끝이 날 감정이었겠지만 술의 힘을 빌려 이러는 건 아니었다. 끔찍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방법을 선택했다...
“그럼 먼저 들어가세요! 너도 얼른 가아….” 술에 취했어도 옥주현은 옥주현이었다. 함께 술을 마신 사람 중에서 제일 많이 취했으면서 모두를 먼저 보내려고 했다. 선배에게는 고개를 숙이며 꾸벅 인사했고, 동기의 등을 떠밀었다. 그래, 그럼 들어가서 연락하고. 모두는 옥주현의 힘에 못 이겨 결국 먼저 하나 둘 술집을 떠났다. 옥주현이 손을 흔들고 웃으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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