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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 송준섭 생존 au 매번 약속하고도 바다로 가는 형아... 그동안 송준섭 생존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봤는데 사고 후 농구를 할 수 있으면 능남에 갔으면 좋겠다. 1~2년 정도 몸이든 정신이든 치료하느라 쉬다가 갔으면 좋겠음 스카웃이라던지 장학생이라던지 여차저차해서 가서 대협이 옆에서 낚시하는 거 구경하거나 같이 낚시대 잡고 물멍이나 때렸으면 ~방과 ...
야 니네 형 고백 받았더라. 아··· 뭐 그래요? 또 한 여자 울렸겠구만 냅둬요 원래 좀 죄가 많아요 우리 형이. 아 그르냐. 근데 여자 아니고 남자던데 이번엔. "엥 이건 또 무슨 신박한 미친 소리래." 신빙성 있는 얘기예요? 송태섭이 신뢰도가 즤로인 눈으로 정대만을 의심스레 쳐다봤다. 샌드위치를 한 입 가득 베어 문 정대만이 우물거리며 말을 이었다. "...
1편 : https://posty.pe/472i9e 정대만은 사랑 받음에 약했다. 선망과 기대 앞에서 언제나 의연하지 못했고, 지나간 연애는 모두 상대가 자신을 먼저 좋아했다. 영문도 모른 채 전해지는 애정은 난감하기보단 달가웠고, 그 애정을 받다보면 제 안에서도 호감이 키워졌다. 언젠가 이 얘기를 들은 태섭은 왜 이렇게 쉬운 남자냐며 농담을 했었지만. 돌...
바다를 떠나지 못하는 새가 있다. 파도에 실려오는 짠 냄새가 그리워서, 모래사장을 치는 파도 소리를 사랑해서, 흘려오는 물살에 담긴 빛이 눈부셔서 구태여 짠 물을 들이키며 바다를 떠나지 못하고 계속해 맴도는 그런 새가 있다. 아주 어릴 적의 이야기지만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된 이야기도 아니었다. 태섭은 제 형을 그리도 따랐으니, 제 형을 닮고자 행동하던 적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BGM - 유튜브에 파도 소리 쳐서 아무거나 켜놓고 보면 좋아요. 산왕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그날 밤, 송태섭은 꿈을 꿨다. 쏴아아... 천천히 눈을 뜨자 잔잔하게 파도 치는 바닷가가 눈앞에 있었다.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는 것이라고는 바다와 모래사장뿐.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에는 새하얀 구름만이 흘러가고 있었다. 여기는 어디지. 물음에 대답은 돌아...
미리 말해 두자면 이 편지는 주인에게 도착하지 않을 것이다. 주소를 쓰자니 잉크가 다 떨어졌고, 붙이려 했던 우표는 접착력이 사라진 지 오래인데다가, 가장 중요한 건 편지를 받기에 네 팔이 너무 짧으니까. 그러니 이건 전적으로 너의 잘못이라 볼 수 있다. 분명 노력하면 더 클 수 있었을 텐데. 그런 몽땅만 한 키로 대체 무얼 하겠다고. 백날 하늘 향해 뻗어...
"흐,읏.. 하아...흐...! 최선생님,,.흐윽," "이간호사 가만히 있어" "선생...님..!..지금 수,흡,,술 중이..에요! 아,,!!" "수술실에선 집도의 의 말이 최우선인데도?" "흐,,흐응,,.아,아니,,,선,하으..,생님..,흐으.." "이간호사 신음소리 밖에 들려도 괜찮은건가?" "아,흣,니...하읏, 그..런," "아, 신음소리가 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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