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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僕が生まれたこの島の空を 보쿠가우마레타코토시마노소라오 내가 태어난 이 섬의 하늘을 僕はどれくらい知っているんだろう 보쿠와도레쿠라이싯테이룬다로오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輝く星も 流れる雲も 카가야쿠호시모나가레루쿠모모 빛나는 별도 흘러가는 구름도 名前を聞かれてもわからない 나마에오키카레테모와카라나이 이름을 물어도 알 수 없어 でも誰より 誰よりも知っている 데모다레요리...
혜준은 섬사람이었다. 반도의 많은 섬 중에 한 곳에서 자랐다.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늘 바다를 건너야했다. 배를 타고 등교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남들 다 받는 개근상을 못 받았다.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배를 타고 다니기엔 위험했다. 그래서 혜준은 섬을 싫어했다. 육지와 단절된 세상같아서.
w. 꽃살 <소고기는 꽃살> 포스타입 바로가기 >>> https://flowerbeef.postype.com/ 추천 작품 : 센티넬-가이드 기본으로한 판타지 장편임니다! 1부 _ 섬사람 2부 _ 드라이 레일로드 3부 _ 유스토피아 홀로 임무수행을 위해 출입이 금지된 섬으로 떠난 센티넬 탱. 숨겨져 있던 섬과 섬사람들에 얽힌 비밀 ...
섬사람 시리즈(꽃살님) - 1부 섬사람 2부 드라이 레일로드 3부 유스토피아, 완결 센티넬버스, 정부 소속 센티넬인 태형은 섬에 들어가는 임무를 맡게 되고 거기서 정국을 만나게 되는데.. 영화 다이버전트, 헝거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https://flowerbeef.postype.com/series/207334/完-섬사람-시리즈
※윤기 입장에서 서술됩니다. 이 보고서는 일기의 형태를 취하는 바이며, 심장 박동수가 최후의 날까지 일정하길 바라는 소망 아래 작성되는 문서다. 이름, 민윤기. 나이, -10년. 내 삶의 숫자에 마이너스가 붙은 데는 많은 이유가 따르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심장의 수명’이 약 10년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나이가 제로에 수렴하는 그날, 내 신...
2 최윤은 긴장이 풀려 기절하듯 잠이 들었고 일어나보니 어느덧 오전 9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다. 기분 좋은 아침이였다. 오랫만에 푹 잔 최윤은 어제보다 마음이 한결 편한걸 느꼈다. 가만히 누워있으니 새 우는 소리,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밝은 햇살이 문풍지 너머로 스며들어 누워있던 최윤의 얼굴 위로 빛그림자를 만들었다. 몸을 일으킨 최윤...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외모 설정만 따옴 1 미간을 잔뜩 구긴채 깔끔하게 정돈 된 검은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쓸어 넘긴 최윤은 눈 앞에 운항시간표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애초에 오기 싫은 곳에 억지로 끌려오듯 와서는 결국은 이 모양인것이다. 여행 잡지사에서 일하는 최윤은 자신의 고향이 계양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번 취재를 억지로 떠맡게 되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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