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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2022.03.07 월야환담 2차 창작 서현 x 한세건 잡입 테마 앤솔로지 [아르쥬나 사건일지] 수록 공백 포함 14만자 분량이라 총 상/하 편으로 끊었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 길게 써졌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늘 그렇듯,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현건 전사님들... “주문, 피고인을 법정구속하고, 무기징역에 처한다.” 탕탕탕. 건조한 소리...
벅벅 게으름뱅이 벅벅.... 그림 진짜 게으르게 그렸구 백업도 늦었음...헤..헤헤.... 2019년치~2022년 1월까지 그림 갯수가,,,, 따흫으윽 그래서 그림체도 들쭉날쭉함 양해를
서현세건 언더커버 앤솔로지 <아르쥬나 사건일지>에 글 원고 및 표지 제작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타입에도 홍보해봅니다. ╰(*°▽°*)╯ <벌써벗은 왕자님> | R19 | 잠입 | 바니보이 | 75p(예상) 샘플: https://hg2022.postype.com/post/11568161 통판 기간: 2022-01-19 ~ 2022...
월야환담 서현세건 앤솔로지 '아르쥬나 사건일지' 소설로 참여합니다. 존잘님들 7분과 함께 무려 589p(추정) 앤솔을 낸다구요~ 개쩌는 인포는 이쪽으로~! > https://posty.pe/gqjmdi < 예약 폼 여기~!!~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168465 < 2월 4일 전...
※ 아르쥬나 사건일지(Day, Night 세트) (*예상 이미지 / 차례대로 Day, Night) 장르: 소설(6 작품), 만화(2 작품) 주제: 잠입, 원작 기반 소개: 월야환담 시리즈 2차 창작 서현세건 앤솔로지 크기: A5 페이지 수: Day 300p, Night 400p, 총 700p(변동가능) 가격: 50,000원(배송비 미포함) 배송비: 4,00...
아르케님의 현TS건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손. 하얗디 하얀 손. 그 손에 시선을 뺏긴다. 손을 바라본다. 달빛에 탄 그 하이얀 손. 길고 반듯하게 뻗은 그 손가락은 주인의 성정을 닮아 있었다. 절대 곱고 깨끗한 손이 될 수 없다. 거친 일을 한다는 걸 증명하듯 굳은 살이 베겨있고 단단하다. 희미한 자국들과 새 자국들이 얽히듯 감싼 흉투성이 손가락. 하얀 피...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 아르케님의 현TS건 부부설정입니다. 아르케님의 리퀘작이었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ω・́) 눈을 떴을 때는 아직 해가 뜨려면 한참이 지나야 하는 새벽이었다. 그리고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온기. 큰 덩치를 옹송그린 채, 팔을 뻗어 자신의 허리를 감고있는 팔…. 그 날 이후 서현은 늘 자신을 끌어안고 토닥거리며 '괜찮다'고 중얼거리곤 했다. 사실 ...
- 아르케님의 현TS건 부부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떨어지는 봄비소리. 후두둑 떨어지는 소리에 세건은 고개를 들었다. 카페 한 쪽에 앉아있던 세건은 창 밖으로 시선을 돌려 흐릿한 창을 바라보았다. 맺힌 빗방울에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밖이었지만 세건은 마치 누군가 오기로 한 것 마냥 그저 바라보다가, 스스로의 행동에 자조섞인 웃음이 세어나왔다. 오지 않을 것을...
SUBJECT: [야 너네 곰저씨 헐리웃 갈 수도 있단 카더라 들었냐]WRITE: 곰곰시발 진짜냐 정말 순식간이었다. 내용도 겨우 한 줄 뿐인 빈약한 게시물에는 엄청난 기세로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다만 그 댓글의 내용이란 것이… 정말 한결같다는 게 놀랍다면 놀라운 포인트라 하겠다. 사준은 감정을 듬뿍 살려 댓글을 차근히 읽어나갔다. “근데 장르는 뭘까....
병실 앞을 지키던 흡혈귀는 벽에 등을 기댄 채 잠들어 있었다. 꺾인 고개를 따라 길게 늘어진 백발이 복도의 창백한 조명 아래 파르스름하게 빛났다. 한세건은 깊게 잠든 듯 미동도 하지 않는 흡혈귀를 지나쳐 병실 문을 열었다. 한 발짝 안으로 발을 디디자 마치 다른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것 같은 분리감이 들었다. 음산한 침묵만이 흐르던 복도와 달리 방안엔 냉랭...
어디서 온 것인지 알 수 없는 낯선 개는 며칠째 한세건의 집 앞에 머무르고 있었다. 한세건은 스스로를 애견인이라고 여기진 않았으나 어렸을 때부터 키워 온 골든 리트리버 잔다르크의 영향으로 개에게 굉장히 무른 편이었다. 그렇기에 갈색의 털뭉치는 그의 신경을 몹시도 잡아 끌었다. 그 개는 한세건이 집을 나서거나 귀가할 때면 건물 맞은편에 가만히 앉아 그를 물끄...
十三. 길고 긴 비도의 끝에 다다른 곳은 인적 드문 나루터였다. 강기슭에 자리한 나루터는 겨우 배 한두 척이나 댈 만큼 좁았으나, 누군가의 손길이 끊임없이 닿아 있는 듯이 잘 관리되어 있었다. 그 앞으로는 강줄기가 가장 넓어지면서도 격렬하게 만곡을 이루어 물결이 굽이치고 있었다. 세건은 고개를 돌렸다. 그들이 지나온 길 입구가 숨겨진 곳은 겉으로 봐서는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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