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122개

[원피스/샹루(+약 로저루)] Time Slip

샹크스x루피입니다! 타임슬립물을 처음 써서 이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과거→현재) 주의. 약 로저루(ロジャル)가 있습니다.

모든 전투가 끝난 성지 마리조아를 바라보던 루피는 조금 먼 곳에서 쉬면서 피해 상황을 살피는 동료들을 바라보았다. 며칠이나 지속되었던 세계정부와의 전쟁은 늦게 가세(加勢)한 붉은 머리 해적단과 네펠타리 왕가를 필두로 모여든 세계인들의 연합이 참전하면서 자신들의 승리로 끝을 맺었다. 시작은 라프텔에 다녀온 자신들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 축이었으나 그들이 마주...

[원피스/샹루+임] Mixed feelings

샹크스x루피가 메인입니다! 하지만 임x루피나 임x니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임에 대한 설정 중 바다에 대한 것에 착안해왔습니다! 단편으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쿠르릉- 검은 구름들이 신세계의 하늘을 뒤덮고 구름 사이에서 번쩍이며 언제라도 떨어질 것 같은 번개가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것에도 밀짚모자 해적단은 착실하게 신세계의 바닷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 "준비해. 우리는 세계정부로 향한다." 선두(船頭)의 사자 상에 서서 입을 연 루피의 목소리에 밀짚모자 일당들은 저마다 자신의 무기를 다 잡았다. 라프텔에 ...

[원피스/샹루] 당신이라서…

샹크스x루피 입니다! 이런 샹루도 좋을 거 같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왠지 생각하고 쓰여진 글하고는 조금 다르게 나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하하;;

루피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신세계 바다를 가르는 써니 호의 선두(船頭) 사자상에 앉아 미간을 좁혔다. 자신이 검은 수염을 치는 동안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자신의 은인(恩人)이자 자신이 쓴 밀짚모자의 약속을 한 붉은 머리 샹크스가 해군과 정부의 습격을 받아 마린포드로 압송(押送)되었다는 비보(悲報)였다. 어쩌다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이...

[원피스/샹루] 어른

샹크스x루피 입니다! 3월 9일 샹크스의 생일을 맞아 축하하기 위해 급하게 써서 많이 생략하긴 했지만 생축 소설입니다! 제목은 무제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

"여기가 라프텔-" 루피는 자신이 당도(當到)한 섬을 바라보았다. 해적왕 골 D 로저만이 다녀갔다던 신비의 섬이자 그의 비보(秘寶)가 잠든 섬이었다. "딱히 특이하진 않은데?" 자신의 옆에 선 롤로노아 조로의 이야기에 루피는 자신의 밀짚모자 챙을 매만졌다. "그래도 우린 당도한 거야. 그들만이 다녀갔던 섬이잖아?!" 조금 높은 톤으로 입을 열자 밀짚모자 ...

[원피스/샹루] 너의 존재

샹크스x루피 입니다! 원래는 이런 내용을 생각하고 쓴 건 아닌데...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하하;; 제목은 짓기는 했지만 왠지 무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쿵-쿵-쿵- 멋대로 박자 없이 뛰는 것 같은 해방의 고동소리가 전 바다로 퍼지는 것을 니카의 모습이 된 루피는 바라보고 있었다. 쉼 없이 몰아치던 항해는 자신이 라프텔에 당도하고 그랜드라인을 일주했음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해적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저였고 해적왕의 해적단이란 수식어가 붙은 자신의 동료들이었으나 달라지지 않았다. 고통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