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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현대 마피아AU - 종족은 그대로. 초능력만 빠진 세계 # 트리거 워닝 - 자해 # 주의 - 비속어 하루 간 지켜본 결과, 샌포드는 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주유소, 세차소, 카센터 등을 들르지 않았다. 정체를 숨기고 있었다. 이름도 가명일 수 있었다. “어디 소속이지?” 이 근방 조직으로 유명한 건 데이모스가 속한 A...
# 현대마피아AU - 종족은 그대로. 초능력만 빠진 세계. # 트리거 워닝 - 살인 # 주의 - 비속어 ”실망이야. 크리스토퍼.” ”누가 할 소릴.” ”우리가 만든 힘으로 모든 걸 지배할 수 있는데.“ ”이 이상 광기를 늘려서 어쩔 셈이지?” ”광기만이 지배에 어울리는 힘이지.” 외눈의 그런트가 연구원 머리에 총구를 겨눴다. ”잡담은 그만. 어디 숨겼지?”...
# 트리거워닝 - 감금 일상은 단조로웠다. 그 일상이 오히려 데이모스에게 안심이 되었다.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세수한다. 샌포드와 같이 밥을 먹는다. 샌포드가 나갈 준비하는 걸 구경한다. 나가는 걸 배웅하고 침대 서랍장을 열어 매트를 꺼내 바닥에 깐다. 요새 근육이 빠진 것 같아서 트레이닝을 일과에 추가했다. 좁은 공간이지만 최대한 공간을 활용한다. 두 ...
# 트리거워닝 - 감금 오자마자 데이모스가 철창문 앞에 기웃거렸다. 샌포드가 열쇠로 문을 열어줬다. 샤워하고 올게! 화장실로 데이모스가 직진했다. 화장실 문 앞에 있는 CCTV가 문 앞 존재를 확인한 뒤 화장실 문이 열렸다. 들어가기 전 데이모스가 얼굴을 내밀었다. 샌포드. 보고 있어. 정말? 응. 정말정말로? 결국, 샌포드가 화장실 앞에 앉았다. 이제 안...
# 트리거워닝 - 감금 기억한다 그곳을. 네모낳고 물건이 많았던 그곳을. 무기가 많은 그곳을. 이불 한 장만 있었던 그곳을. 계속 움직이던 그곳을. 멈추면 큰일 날 거야. 앞에 있는 놈이 내가 있는 곳에 오면, 분명히 큰일이다. 그럴 수 없다. 그러면 안된다. 그러니까 멈추지 마. 여기로 오지 마. 차라리. 차라리. 떠올리면 그곳은 있다. 그곳에 나는 분명...
귓 속이 멍하니 울리고 입 안이 계속 아려오는 게, 마치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의 기분 같이 어떻게 하여도 간지러운 기분을 사릴 수 없었다. 한 사람 몫의 바이탈 사인을 들어 누가 이에게 사망 판정을 내린 탓인가? 그래도, 라는 말이 머리를 가득 채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살고 있었다, 너도 마찬가지야. 그러니 그래도 정신을 다잡지 않으면,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Sanford- class: Heavy Weapon.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라고 그는, 책상을 불만 가득한 투로 콱 치었다. 다만 그렇지도 않은 것이, 당연히 둘은 죽음을 겪은 적 없으며 그럴 확률 또한 현저히 낮았지만 데이모스가 반대하고 나선 데엔, 죽을 거라면 같이 죽고 살 거라면 같이 살- 파트너간의 무한 신뢰던가? 혹은, 애정, 내버려 두지 ...
# 트리거워닝 # 유혈, 신체 훼손, 신체 상해 수장?이 모습을 드러낸 건 그로부터 5일 뒤. 지문 인식, 동공 인식, 키패드까지. 문 안으로 들어가기 직전에도 주위를 살피면서 들어갔다. 생각보다 보안이 철저하군. 그냥 문 부수면 안돼? 근처 놈들까지 부르고 싶으면. 회의 내용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5일간 샌포드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끈질기게 달...
# 트리거워닝 - 성폭행, 마약 샌포드에 관한 걸 물으려는 게 아니었어. 데이모스가 작게 중얼거렸다. 너가 샌포드였어. 임무가 끝나면 서로의 온기와 생기를 느끼기 위해 침대를 뒹굴었다. 서로의 성욕을 풀어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 딱 그 정도로만 생각했다. 꿈을 꿨다. 원형으로 둘러싸인 채 강간을 당하는 샌포드를 봤다. 멍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 트리거워닝 - 자살 미수 # 주의 - 비속어 그날 밤 돌아온 데이모스의 손목엔 붕대가 감겨 있었다. 무슨 일 있었어? 데이모스는 멍하게 방 안에 서 있다가 그대로 이층으로 올라갔다. 밤새 신음이 들렸다. 침대가 삐걱거렸다. 뒹굴면서 끅끅거렸다. 뭐라고 중얼거렸다. 중간중간 샌포드, 행크, 그리고 닥터의 이름이 들렸다. 체감상 한 시간이 지났다. 고통을 ...
# 트리거워닝 # 자살 미수, 유혈, 자해 닥터의 컴퓨터를 빌려 데이모스가 자신의 노트북과 패드를 해킹하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그쪽으로 지식이 없는 샌포드는 데이모스의 작업이 지루했다.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 원. 해킹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다. 비밀번호가 쳐지자 노트북이 부팅됐다. 깔끔한 단색 바탕화면에 최소한의 폴더와 프로그램만 있었다. 깔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름이며 모든 걸 알려줘도 의심스러운 얼굴로 샌포드를 빤히 쳐다봤다. 니 말을 어떻게 믿어. 생활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데이모스의 책상, 게임기기, 침대, 그리고 생필품까지 모두 있는데, 정작 본인만 없었다.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사람이지만 알맹이만 없었다. 데이모스는 팔짱을 낀 채 경계의 눈빛만 보냈다. 이것 봐. 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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