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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중에 추가) 토미오카가 히메지마를 기리는 밤샘에 참여하기 위해서 암주 저택에 찾아왔음. 집을 떠나 잠시 여행을 나가 있던 사네미는 시간에 맞춰 오지 못했고, 우즈이의 세 아내도 자기들의 의사로 밤샘에서 빠져준 덕분에 (-)는 우즈이, 그리고 토미오카랑만 밤을 지새게 됐음. (-)는 우즈이의 품에서 마음껏 운 뒤로 마음이 많이 진정된 상태였음. 그...
날씨가 많이 덥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얼렁뚱땅 지내고 있답니다. 날씨가 덥기만 해도 힘든데 습하기까지 한가봐요. 선풍기며 컵이며 겉표면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 떨어지기까지 2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저는 방금 라면에 순두부를 잔뜩 넣어 먹었습니다. 비록 제가 직접적으로 먹은 건 계란과 면과 순두부 일부지만... 이렇게 먹으면 양심이 덜 찔린...
최근에 case report를 하나 써서 냈는데 major revision이 떴고 심지어 컨텐츠도 내가 모르겠는 부분만 쏙쏙 골라서 이거 왜 안했어 저거 왜 안했어 이거는 내용이 없네! 느낌이라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하염없이 그래서 구글에 "major revision 후 accept 확률" 이런 것만 찾아봤는데... 이러다 정말 떨어지는 거 아닌지? 의국...
그날은 유난히 정신을 차리기 힘든 아침이었음. 힘겹게 눈을 뜬 히메지마는 정신이 들자마자 팔을 들어 옆에 누운 (-)를 안았음. (-)는 언제부터 깨어 있었던 건지 히메지마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덜덜 떨고 있었음. 히메지마는 잘게 떨리는 (-)를 온몸으로 느끼며 속삭였음. "(-)..." (-)가 듣기 싫다는 듯이 히메지마의 목에 얼굴을 깊게 묻었음. 히메...
암주 저택에는 겐야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었음. (-)는 나비 저택에서 지내는 동안 히메지마한테 신경을 쏟느라 다른 일에 대해선 생각할 겨를이 없었음. 살아 돌아온 히메지마에 감사하고, 히메지마가 눈을 뜨기까지 간절하게 기도하고, 다리를 잃은 히메지마에 슬퍼하고, 히메지마와 함께할 앞으로의 생활을 꿈꾸고, 히메지마가 죽어 없어질 가까운 미래를 불안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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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빨리 모습을 드러낸 석양이 창문을 비집고 들어와 히메지마의 병실을 다홍빛으로 물들이고 있었음. (-)는 빨갛게 타오르는 병실에 개의치 않고 쪼르르 달려가 히메지마의 침대 옆에 자리를 잡았음. 만족한 한숨이 (-)의 입에서 흘러나왔음. 침대 머리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던 히메지마는 (-)의 한숨을 듣고 손을 뻗었음. (-)는 히메지마의 손이 볼에 닿...
우즈이가 어이가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음. "더럽게 강한 양반이라니까." (-)가 우즈이의 말을 듣고 푸흐 웃었음. 지금 히메지마의 병실은 히메지마가 깨어났다는 소식에 수많은 귀살대원이 몰려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태였음. 히메지마가 주 생활을 오래 했던 만큼 도움을 받았거나 안면을 튼 대원이 많았기 때문임. 병실에 찾아온 대원들은 거듭 고마워하거나...
*붉은 실이 보이는 호열이가 백호와 이어진 붉은 실을 끊는 이야기입니다. *망상, 날조 한 가득! **** 어릴 적부터 호열은 붉은 실이 보였다. 사람마다 새끼 손가락에 묶인 붉은 실을 처음에는 뭣도 모르던 호열이는 거추장스러워하며 피해다니거나 가는 길에 실을 들어 몸을 숙이고 지나가곤 했다. 이런 행동은 혼자만 있을 때 하는 거라 만약 남이 봤다면 거미줄...
꾹 눌러 연속재생 필수 아씨. 결국 카페까지 같이 가서 자연스럽게 번호까지 교환해버렸다. 집에 와서 확인한 녀석의 프로필은 예상대로 깨끗했다. 아주 그냥 텅 비어있었다. 프사도 없고 배경도 없이. 나도 모르게 "오타니 쇼헤이"란 이름만 한참 노려보다 생각없이 1:1 채팅을 꾹 눌렀는데, 눌렀는데... 「맛있다 여기」 「알려줘서 고마워」 ...때마침 연락을 ...
안녕하세요, 알키미스트입니다. 상습 표절 작가 (A)가 그동안 일으켰던 표절˙유사성 문제와 이후 행태를 공론화 하겠습니다. 이 글은 피해를 입은 작가들이 모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남의 글을 한 문장이라도 가져가 살을 불려, 돈을 버는 행태는 도둑질입니다. 피해 작가들 대부분은 살 같은 글이 뜯어진 채 그간 외로운 싸움을 하였습니다. (A)를 각자 다른 곳...
'드디어 선생님이랑 만났어.' '선생님.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 '여태 많이 힘들었지?' '미안해. 우리가 미안해.' 아이들이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앞다투어 히메지마를 부둥켜안았음. 히메지마는 감각이 둔해져가는 와중에도 아이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고, 그래서 힘없이 아이들한테 몸을 맡겼음. 그렇게나 아이들을 원망해왔음에도 막상 아이들과 재회하게 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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