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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이유 정도는 되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설령 당신에게 있어 변명이라 할지라도⋯ 상관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여 누군가가 자신이 원하는 길을 나아갈 수 있다면. 제 앞을 개척해낼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당신이 될 수 있다면. 당신이, 당신으로서 비로소 만들어낼 수 있는 길을 걸어갈 수 있다면....
웹툰이나 소설 같은데서 보면 가장 슬픈건 삼각관계 스토리 아닌가?그렇다 그 주인공이 되는건 어려울줄 알았는데 삼각관계 그 사이에 끼어버렸다 멍청하게도 " 야 먼저 가라고 했는데 왜 기다렸어!! " " 널 두고 내가 먼저 가겠어? " " 내가 조금만 더 늦게 나왔으면 완전 지각인데 " " 뭔 상관이냐 너랑 가는거면 그걸로 충분해 " " 에휴, 멍청이 뛰기나 ...
⋯그것은, 그렇죠. 부정할 수는 없겠습니다. 우리들이, 인간이 정의한 별은 바로 그러한 것이니까. 허나⋯⋯. (잠시 고민하듯 말 끝을 드문 흐리다가.) ... ...정의는, 바뀔 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거진 공설로 기록되었던 천동설이 종국에는 지동설이라는 이름으로 개찬되었던 것처럼.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릴 지는 모르겠지만⋯⋯. 지식을 탐하는 자로서...
회식날 고깃집 술자리에서 사이에 문대 끼워두고 기싸움하는 그들. 군대 다녀오고 오랜만에 복학한 큰세와 그 사이에 신재현 선배랑 많이 친해진 문대. "이 형님의 복귀 기념으로 원샷~" "빈속에 많이 마시지 말고요." "......" 문제는 신청려랑 이큰세 전혀 친해질 생각 없어 보임. 시작은 이세진이 요란법석하게 문대가 있는 자리로 와서 포옹하는 걸로 시작됐...
2023. 10.7 원피스 온리전 W1b 부스 회지 <삼각우로보로스> A5 / 48~52P(예정) / 10,000원 19금 / 호불호 갈리고 불쾌할 수 있는 소재 다수 포함 (삼각관계, 3P, 유혈, 임신, 성적으로 문란한 언어표현 等...) 로우루+조로루 선입금 윗치폼 입금 기간 : ~10/3 23:59시까지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듯 서로의 속도에 맞춰서 친해졌다. 지나치게 느리지도, 그만큼 빠르지도 않으며 적당하게 흐르는 시간에 감정을 맡겨 학기의 중반 정도 됐을 땐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이가 되었다. 현우는 이런 지금이 좋았다. 부모님이 그렇게 걱정하던 친구 관계도 자연스레 해결됐고, 혼자일 것 같았던 오피스텔에도 학교 친구가 살고 있으니 외롭지도 ...
휴르르 님, 요정 님
Q1.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언제인가요? 그날은 어떤 날이었나요? 스무살 때였나. 친구를 기다리다 들린 서점에서 구매한 퀘스천 다이어리의 첫장에 있던 질문. 호기롭게 답을 써내려갈 준비를 했건만,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를 건드리는 질문에 헛웃음을 터뜨렸었다. 19번째 생일. 그러다 펜촉을 꾹꾹 눌러 짤막한 답을 써내곤 한참을 고민했다. 그 뒤에 무얼 적...
꼭 빛을 비추지 않더라도. 때로는 그것만으로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이전에, 별도 하나의 생명이라 서로 이야기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생명이란⋯. 언젠가 쉬이 꺼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 현실을 부정하며, 끝의 끝에서까지 계속 살아나가기 위해 제 빛을 발하는 별은. 분명 아름다운 것이 틀림없겠지만⋯⋯. (...) 되려 제 운명을 받아들이고, 담담히 빛...
레나 레기나(빛의 전사) 여성, 비에라족(비나 비에라), 181cm(귀 제외한 정수리까지). 적발, 자안. 토끼 귀(인간 귀 없음, 꼬리 없음).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꼬아 한데 엮은 반묶음 직업: 흑마도사(main)/점성술사 즐겨입는 의상: 검은색 계열의 (캐스터)로브. 장갑은 되도록이면 끼지 않음 투영세트 1 : 가보 마술사 상의/요르하 53식 마술...
여기요. 여기 좋아해요. 진짜 나랑 할 수 있겠어요? 난 힘만 센 건 별로라서. 응. 그렇게. 좋아. 더 해요. 김도영 팀장 꿈을 꿨다. 사실 꿈을 꾼 지는 좀 됐다. 아마 처음 사무실에서 얼굴을 본 그날부터. 김도영 팀장은 꿈속 지분을 땅따먹기 하듯 조금씩 빼앗아 갔다. 처음엔 단역 배우로 연기를 했다. 대사도 없었고 얼굴만 한 두 번 비추는 정도. 좀 ...
상호가 시야에서 사라진 지 한참이 되어서야 병찬도 몸을 돌려 집으로 돌아갔다. 어깨를 늘어뜨리고 고개를 땅에 처박은 채 들어오는 병찬에게 소파에 앉아 있던 종수가 절뚝이며 다가갔다. 그리고 말없이 병찬을 바라보았다. "비켜." 병찬이 제 앞을 막아선 종수를 쳐다보지도 않고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종수는 움직이지 않았다. "꼴 보기 싫으니까 비키라고." "괜...
보름은 조선 땅에 잘도 자리잡은 왜성의 구조를 착잡한 심정으로 바라보았다. 작게 조성된 인공정원은, 겨우 왜군장수의 알량한 배려랍시고 생활을 근근히 이어가는 부산포 같았다. '잡생각은 그만하자. 언젠가 나는 죽을테니 한가지 목표만 생각해' 라며 보름은 크게 한 번 숨을 쉬고 뒤를 돌았다. 그 순간, 자신을 바라보는 서늘한 눈빛의 형체를 느꼈다. 보름은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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