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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인 거 그냥 백업 겸으로 올리기 언젠가는 완성하겠지 "너는 나를 사랑하면 안 돼." 내는 목소리에 조소가 섞였다. 뱉은 목소리는 듣는 이를 향하는데 비웃음은 뱉은 이를 향했다. 그것은 거부였으며 동시에 자학이었다. 가만히 입술 앞에 겹쳐 놓은 손바닥을 내리 누르며 여자가 웃었다. "너는 그래서는 안 돼. 나는 죽은 사람이잖아. 그렇지?"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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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루기 스자쿠가 를르슈를 데리고 여행을 떠나게 된 건 명령 때문이었다. 기억을 되찾은 를르슈는 다시 제로로 활동하며 황제에게 반기를 들었지만, 결국은 나나리를 잃고 말았다. 쿠루루기 스자쿠에게도 그건 비극이었다. 제로는 원수지만 나나리는 를르슈의 동생이며 스자쿠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쿠루루기 스자쿠는 나나리의 장례식에서 무엇도 거리끼지 않고 눈물을...
*수위, 욕, 감금, 납치 묘사 주의* *날조* *개인적인 캐해석* 시궁창 같이 생긴 녀석을 수령이 데리고 온 것 부터가 문제지. 시발, 스크랩 하고 싶은데 수령때문에 못한다 이 말이야. 스크랩 마렵다고. 하,? 수령이랑 뭔 사이냐고? 각.별.한.사.이.다. 그걸 니가 알아서 뭐하게? 너도 스크랩 해버린다? 아, 오랜만에 어릴적 꿈을 꿨다. 죽은 부친을 보...
*수위, 욕, 감금, 납치 묘사 주의* *날조* *개인적인 캐해석* *2가 끝.* 사람을 죽였어요. 근데요. 아무런 느낌도 안 들던데요? 총 한 발이면 사람은 쉽게 죽는구나. 나에게 흥미요? 린도랄까. 린도만 있으면 지옥이든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이런 인터뷰해서 뭐하게요? 이쁜이는, 새장 속에 갇혀있어야 하는데- 사람을 죽이든 뭘하든 너가 신경쓸 일이야?...
괴물은 만들어지는가 태어나는가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를 읽고 이곳이야 말로 이승의 지옥이다. 그의 머릿속은 온갖 욕설들로 메아리치고, 그를 감싼 세계는 절망과 좌절로 가득 찼다. 과거의 악은 복용해오던 약을 버리라는 외침으로, 지금의 악은 아버지를 살해해야 한다는 외침으로서 몇 달째 그를 집요하게 물어뜯고 있다. 그렇게 그는 끝없는 외침에 괴로워하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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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가 눈을 뜨고 보인 것은 다름 아닌 넓은 흰색의 천장이었다. 그리고 옆에는 마들렌이 누워있었다. 에스프레소가 일어나자 마들렌이 움찔하며 비몽사몽하게 눈을 비볐다. "으음..에스프레소오..깼어어..?" "네. 일어났어요" "언제 일어났어~" "방금요. 여긴 당신 집인가요?" "으응~" "넓네요.." "으으응..안넓어.." "...제 기준으론 넓어요"...
A. 방황의 끝 / 부제 지하수 (31세) <실수> 1. 제발 멎어라! 멈춰라! 내가 한 게 아니다. 자연이다! 자연의 숙명이 이래 놓았다! (시체를 해결한다.) 2. 내 영혼에 꿈틀거리는 악마를 좀 보라. 피가 기억난다. 내장이 기억난다, 무엇보다 표정을 기억해라! 나는 아니다. 이건 내가 의도한 게 아니다. 정말이다!! (집에 들어와 침대에 ...
정의의사람들 | 자첫자막 | 화 밤공 7시 30분 아픈몸 비오는날 끌고 왔더니 이런 걸 보여준다... 난 이런 있어보이는 척 게으른 작품이 싫어... 특히 주제의식하면 뚜렷하기로 유명한 알베르 카뮈의 작품을 가지고 이 정도의 표현? 실패지. 부조리 문학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면 안돼...의미가 변질되잖아...그냥 이건 걍 표현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못한 거잖아...
※ 살인(쿠로오→보쿠토), 자해에 대한 언급 및 묘사 / 모브캐릭터와의 연애관계 언급 및 묘사 이 글의 상황과 설정은 픽션입니다. 여기에서 언급되는 범죄와 범죄의 의도는 서술방식의 특성상 미화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한 남자가 찾아와 만났다. 그는 악을 이해하고 싶다고 했다. 그 진부함이 나를 웃겼다.* 1. ...
사람 없는 공원 벤치에 두 남자가 앉아 있다. 그들은 각자 앞 뒤로 벤치를 하나씩 맡고 앉아서 캔맥주를 마시고 있다. “사장 콱 죽여버릴까.” 짧은 머리의 덩치 큰 남자가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또 왜.” 맞은 편에 앉은, 왜소한 체구에 볼캡을 쓴 남자가 맥주를 바닥에 내려놓으며 말했다. “아니, 그 인간이 요즘 벌이가 시원찮다고 알바비를 안 주잖아. 돈을...
성격도 말투도 툭툭 던지는 편이라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상처를 입힌 경우가 많다. 내 존재 자체가 거슬린다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게 입힌 상처는 기억하는 경우도 있고 기억도 못하거나 잘못인지도 모르는 경우는 더 많다. 나는 나 자신밖에 보지 않는 사람이고, 구지 남은 어떻게 사나 주변을 살펴볼 필요도 못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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