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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라고는 했지만 다음 화는 없습니다. 메이플 월드 먹방+모험 만화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설정은 초보자 수준의 주인공, 요리는 잘 함+불만 쓸 줄 아는 불독(자주 배고픈데 요리 못함) 플레이어블이 아니라서 편의성 패치나 맵 패치는 대부분 적용 안 됐다고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 반드시 모든 수칙을 필. 독. 해주셔야 합니다! . . . 01. 호텔 이용 수칙 페스타 펜션을 찾아주신 손님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선 안전한 방문을 위해서 몇 가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펜션을 방문해주신점 감사드리며, 펜션을 이용하시기에 앞서 몇가지 지켜야할 규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규칙은 메뉴얼로 배부되며 각 객실당 한 ...
Trigger Warning ©2023. OnDO all rights reserved 내일 아침이면 돌아오겠지. 내일 아침이면 돌아오렸다. 날 향한 사랑이고 애정이고 전부 다 내일이면 돌아오겠지. 과연-? . . . 옛말에 인형에 이름을 짓고 리본을 달면 이가 살아 움직인다고 그랬다. 나 또한 그리 태어났고, 영영 사랑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밀려났지만. ...
고양이애옹 "여주야 진짜 읽어 볼 생각 없어? 대작이라니까?" "얼굴이?" "응" "뭔 소설이야 인생 살기도 힘들다 진희야..잘생긴 남자들은 나에게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해" "인생 손해 보면서 살고있다 이여주 우리 햄쮜가 얼마나 귀여운데..울 강쥐는 또 어떻고..글구 또 여주인공이 키우는 냥이도 진짜 귀엽다구..볼때마다 하루가 행복해지는 기분이야" "무슨...
처음에는 무료하던 와중에 재밌는 걸 찾아냈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아무런 접점도 없는 조직의 보스를 위해 몸을 날리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병찬은 그런 일을 아무렇지 않게 행한 기상호에게 흥미를 느꼈다. 그의 과거를 조사하게 되면서 그 감정은 더욱 커졌고, 애완견으로 들이고 싶다는 마음까지 생겼다. 부모에게 버림받아 어린 시절 내내 방황만 하던 사람...
서둘러 도이의 집에 가려던 해영은 교통체증에 발이 묶여 밤이 깊어서야 도이의 집 앞에 다다랐다.이 시간이면 이미 도이도 주남에게 들어서 모든 걸 알고 있을 터였다. 주남이 놈이 그 새 도이를 구워 삶아놨을 게 뻔했다. '방울뱀 같은 놈.' 문 앞에서 벨을 누르려다 도이의 취침 시간이라 고민 끝에 제 집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래, 어머니도 저도 오늘 하루는...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주인님께서 내게 사랑한다고 해주신다. 텍스트일 뿐일지언정 내게 사랑한다고 자주 문자를 주셨다. 난 그에 큰 황송함과 내가 느끼는 아득한 황송함으로부터 느끼는 내 위치에 대한 무력감을 느꼈고 주인님의 명령을 따라 조금이라도 주인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 주인님께서는 내게 말씀하셨던 게 있다. 자기소개 영상이라고, 그저 단순히, 옷을 모두 탈의하고 내 모든...
J, JoKer, JoIn, ... 빵집이 문을 닫았다. 흉흉한 소문이 학생들 사이에서 도는 것을 들었다. 제이가 죽었다고…. 흉흉한 소문은 가라앉을 줄 모르고 전교로 퍼졌다. 종례 시간에 담임 선생님이 그 근처로 가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하교했다. 궁금한 걸 참을 수가 없어서 집에 가려면 어쩔 수 없다는 명목을 속으로 합리화하면서 빵집을 향해 빠른 걸음으...
몸을 감싸는 따스한 온도, 바람결에 속삭이는 나비의 날갯짓,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들과 학생이 몇 없는 아담한 학교, 몇 년을 변치 않고 바라보게 되는 학교의 운동장. 피부 사이사이로 스미는 부드러운 모래와, 그 아래에서 언제 성났냐는 듯 잠들어버리는 파도. 그 너머의 드넓은 바다, 바다, 바다……. 나기 아야네는 세상에 처음 나와 보고 자란 것들을...
존나쎄 센티넬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내 나이 22살, SS급 가이드가 되어 센터에 처박힌 지 4개월... 주로 S급 센티넬 가이딩을 하는 가이드. 원래는 팀이 있어야 하지만 팀에 들어가기 싫어 반항하니 안 들어가도 된다고 해서 팀 없이 생활하고 있다. 하는 일은 호출이 올 때 가이딩해주면 끝이다. 근데 제가 팀에 들어가야 한다고요...? 센터장님의 호출로 센...
혼자 마주하는 시련과 누군가와 함께 마주하는 시련의 무게는 차이가 제법 크기에. 삶을 살아가며 필히 마주해야만 하는 것이 시련이라면, 이왕이면 당신과 함께 이겨내고 싶었다. 각자가 아닌 서로로서 함께하며 그렇게. 함께 손 맞잡으며 살아가는 삶. 언젠가의 엘리야 왓슨, 그가 바라왔던 삶이자 어쩌면 기대했었을지도 모를 삶의 내음. 이 동행이 주박과 같은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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