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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적으로 산루시가 갓컾인 이유를 짚자면 첫째로 산달폰이라는 인물 자체가 루시펠이란 존재를 사랑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는 거죠. 1부의 산달폰은 루시펠이라는 존재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확신하고 싶어해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은 반대로 해석하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당신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 욕구거든요. 그러니까 인정받고...
“..조로..? 무, 무슨 일이야?” “루피, 너 왜 우는거냐.” 조로의 말에 몸을 움찔거리며, 시선을 딴 곳을 바라보며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그 눈물을 계속 닦으며 조로의 앞에선 태연한 척을 했다. 루피의 눈물에 당황하며 루피의 시선에 있는 곳을 바라보자 그 곳엔 에로 요리사인, 상디가 보였다. 조로는 그 녀석이,...
“...피, ㄹ,피!! 루피!!!” “으, 응? 나 불렀어?” “...어, 루피 너 왜그래? 누굴 보는 거..” “아, 아무것도 아니야 밥, 밥 줘 상디!!” 얼굴이 새빨개지더니 상디를 밀면서 안으로 집어넣었고, 그 안에 들어가기 전에, 상디는 분명하게 봤다. 루피가, 루피가 자고있는 조로를 바라봤다는 것을, 루피의 눈이 자신과 똑같은 눈이었기에 잘 알 수...
지금 한가하면 나 좀 도와라. 그 한마디에 기꺼이 주방으로 간 루피는 상디가 직접 앞치마를 둘러주자 당황했다. 요리는 자신에게 있어 신비로운 미지의 분야라는 걸 잘 알고 있을 테니 기껏해야 옥수수 껍질 벗기기나 삶은 감자 으깨기 같은 단순공정일거라 예상했는데 아닌가? 뒤에서 꼼꼼하게 앞치마 리본까지 매주면서 상디가 설명했다. "슬슬 생크림을 다 해치워버려...
*지금 이제 아론 보고 있는데.. 아론 너는 진짜 개새끼야.. 넌..*상디 발라티에 너무 조아해..ㅋㅋㅋㅋㅋ*우리 루피 상디 데리고 제프 아빠 보러 가자..(?)ㅋㅋㅋㅋ*저는 조로의 루피 한정 무조건적인 명령 듣는 거 좋음.. 처음 만나는 애들 다 신뢰 안 하다가도 루피가 하니까 그제야 믿어주는 거 좋음ㅋㅋㅋㅋㅋㅋ (본편이랑 전혀 상관없는 조로루 덕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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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21.10.13 조로루는 초딩들이나 할 법한 연애를 할 것 같고 산루는 어른스러운 연애를 할 것 같다 근데 이제 루피는 생각이 1차원적으로 밖에 안 돼서 자신보다 고작 한 살 더 많은데 훨씬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산지를 부러워할 듯 산지가 하는 행동 이것저것 다 흉내내기 식으로 따라하는데 그때마다 사고 거하게 쳐서 산지한테 뒤지게 혼남ㅋㅋ 바보 원숭이가 ...
1. 루리는 백산이 길드장이었던 때부터 하얀개에 있었지만 길드장이 바뀐 뒤에도 남은 유일한 길드원이겠지. 길드장이 바뀌어도 자신이 있을 곳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남았을 거야. 신우와 한라에게 흥미가 많다는 것도 한몫했을테고. 그래도 한동안은 백산의 죽음으로 피곤해하지 않았을까.😫 2. 루리는 인간을 사랑한지 너무 오래돼서 백산을 좋아한다는 감정을...
픽시브에 올렸었던 것들이라 일본어들이 껴있지만... 전혀 상관 없는 효과음들이니 무시하셔도 Ok.
#1. 짐승은 꿈을 꾼다. 꿈을 꾼다. 이 목숨이 다한대도 결코 잊을 수 없는, 그 순간의 꿈을. 피와 불길의 냄새가 코를 간질였다. 먼 곳에서 고통에 찬 신음이 들려왔다. 끔찍한 울부짖음이 먹먹해지도록 고막을 메웠다. 끝없이 푸를 것만 같던 하늘이 붉게 물든 모습은 마치 거짓말 같았다. 그 참담한 빛깔만이 짐승이 흘린 피를 위로하고 있었다. 처음부터 희망...
* 현대물 * 파티쉐를 준비중인 고교생 태권도 도장아들 고3 산지와 경찰청장 가프의 외손자 좌충우돌 도장수련생 고1 루피 루른 조각글 19번의 연장선. 구름이 뜬다. 부드럽게, 자연스러우면서도 포근해보이는 그 형상이 마치 아름다운 여인네를 형상케 하는 것 같다. 아아, 도서관 사서 로빈씨의 관록이 바로 저러하였을까. 아니면 자신의 썬샤인 나미양의 상큼함이 ...
올 블루의 잔해 ( 상디 x 루피 ) w. 야근맨 푸른 여름의 하늘이었다. 새파랗게 끝없이 올라간 하늘. 그리고 꼭 하얀 뭉게구름들이 바람에 따라 빠르게 흘러가며 종종 따갑기 그지없는 태양을 가려주곤 했다. 이러나저러나 지금 이곳의 날씨는 최악이었다. 올라갈 데로 올라간 매서운 열기는 좀체 식을 줄 모르고 주위를 가득 메웠다. 마치, 찜통 속에 든 만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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