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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카텐다이코 외형 공개 기념 오늘 카텐다이코 공개된대서 하는 말인데 사귀는 삼쟠에서 카텐다이코가 선생을 마음에 들어하는 게 좋음 후계자로 삼았긴한데 거 애가... 위계질서도 없고 다혈질이고 그런 편이라 사마토키의 버릇없음에 익숙해진 상태인데 그 연인이 오히려 깍듯한 것임.., 다이코 앞에선 사마토키를 아오히츠기 군, 으로 부른다거나... 어른 앞이라고 들뜨거...
*TDD시절 첫 만남 날조입니다. 사실 사마토키는 이 전에 쟈쿠라이를 본 적이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 우호조직 간부의 장례식장에 갔을 때 였나. 가정에서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고, 배우고, 죽는 예전과는 다르게 현대 사회는 인간이 태어나는 곳이 있고, 인간의 삶을 배우는 곳이 있는가 하면 죽기 전 쉬기 위해 가는 곳, 죽은 후에 고인의 친지들이 들러 마지...
*당연하게도 히프마이 공식 컨텐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온지 1년이 넘은 것들만 쓰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도대체 이런 글 시작을 어떻게 하는지 다 잊어버렸습니다. 이전에 쓴 글 들은 2019년이엇는데 제 기억으론 그 때가 살면서 가장 바쁜 해였습니다. 바쁘니까 뭐라도 다른 짓을 하고 싶었나봅니다. 약 4년만에 돌아온 삼쟠 공식 서사... 떡밥.. 등 ...
* 논커플링을 상정하고 작성하였으나 커플링은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습도를 머금은 공기가 무겁다. 푸르러야 할 한낮의 하늘이 옅은 회색으로 뒤덮이고, 올라가는 기온과 가라앉는 공기가 뒤섞여 후텁지근해졌으니, 비로소 여름이었다. 물에 오래 젖은 천에서 나는 것과 비슷한 냄새와 함께 눅눅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되는 시기. 장마가 시작할 무렵 또는 장마...
* TDD가 막 결성되었을 때를 배경으로 얼레벌레 날조했습니다. 원래는 그냥 이번 ARB카드를 보고 담배 가지고 시비붙는 두 사람이 보고 싶었거든요... 뭔가 쓸거 있었는데 까먹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오히츠기 사마토키는 흡연자이다. 그것도 알 사람은 알 정도의 골초였다. 막 뒷세계에 눈도장을 찍기 시작하는 어린 놈들처럼 허세를 피우기 위한...
걍 다은 님, 해마 님
* 늘 그렇듯이 논커플링을 상정하고 쓴 글이나 커플링은 편하신 대로 읽어도 무관합니다. 아오히츠기 사마토키의 집무실에는 창문이 없었다. 햇살 한 자락 들지 않는 그 방은 요코하마를 주름잡는 야쿠자의 와카가시라에게는 부실하다 할 수도 있었으나 창문 없는 집무실을 고른 이는 와카가시라 그 자신이었으므로 감히 그 앞에서 창문의 유무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는 없...
이 그림은... 담배연기를 얼굴에다 뿜으면 섹스어필이라는데 그럼 입에다 대놓고 뿜으면...? 이라는 생각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의사 역시 사람이다. 이 당연한 문장의 뜻은 야근을 밥먹듯 하는 의사들 역시 휴일에는 사랑하는 가족,연인과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뜻이고 그 말은 곧 12월이 되면 눈치게임이 치열해진다는 뜻이었다. " 아,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선자리가 들어왔는데 예정에 없던 야근이... " " 아야코 알지, 3살 된 우리 딸, 얼마 전에 날 보고 누구냐고 하더라.. "...
아오히츠기 사마토키는 창 밖을 무심하게 바라보았다. 겨울에 걸맞게 당장이라도 눈이 쏟아질듯한 짙은 회색 구름이 낀 하늘이었다. 당신은 회색을 좋아했던가. 선생? 진구지 쟈쿠라이의 생일은 1월 초, 한 해의 시작이었고 그의 기일은 12월 말, 한 해의 끝이었다. 서른 아홉. 마흔을 겨우 보름 정도 앞둔 날, 진구지 쟈쿠라이는 세상을 떠났다. 시끄럽게 떠들어대...
이것도 에버노트에 있어서 옮겨두는데 19년도 초반 글이라 지금과는 나온 정보량이 달라 캐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거의 흔적.. 정도로 봐주세요 일하기 싫을 때 마다 쓰는 사마쟈쿠 영업글입니다 사실 논문에 가까운 기분도 들어요 오늘 교수님이 저보고 대학원생의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부정도 못함 지난 시간에 데스리스를 중심으로 삼쟠이 사귀는...
이제 얼만큼 더 강해져야 널 구할 수 있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고독에 빠져있었지. 네가 원한다면 계속 손을 내밀어줄게. / Love is here - janne da arc 사랑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렵다고. 사마토키가 늘 제 연인에게 하는 말 이었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해. 그냥 사랑만 해줘. 그 사랑이 자신의 연인에게 가장 어려운 말 인것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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