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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현재 시점하고 첫 만남 시점은 1년 차이) 레나는 창가에서 내셔널 시티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자신은 무슨 생각이었던 것일까? 임원들을 설득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타임쉽의 기술이 다른 회사 손에 넘어가는 것이 손해이고 타임쉽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엘 코프의 명성이 달라지니 명예와 이름을 중시하는 늙은 미소지닉 남자들을 설득하기에 충분...
콰앙, 그리고 이어진 귀가 째질 정도의 삐이-소리. 레나는 미간을 찌푸렸다. 저건 분명 DEO를 도와 자신이 개발하는 초음파 수류탄이었다. 어째서 저게 파티에 있는 거지?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 카라, 또 사고를 쳤네. 세상은 슈퍼걸이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로 알고 있지만, 저렇게 주머니에서 수류탄을 빼지도 않는 ...
평상시에는 그렇게 쳐다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고, 그 시선을 즐기며 능글맞게 반응하는 것은 사라였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여자에게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사람을 쳐다보는 것은 무례한 것일텐데요." 경계심과 미약한 웃음이 섞인 낮은 목소리에 사라의 가슴이 다시 한번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글쎄요. 제가 시선을 못 뗄 정도로 아...
레나를 처음 만난 것은 댄버스 자매들의 파티였다. 베리 알랜의 결혼식에서 만난 적발의 매력적인 여자와의 원나잇, 그것이 알렉스 댄버스와의 인연이었다. 자신을 보자마자, 동생 앞이라 그런지 떠듬거리며 당혹스러워하는 그녀를 보며 계속 놀리고 싶은 동생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후 사라와 알렉스는 간간히 연락하며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다. 어느 날, 웨이브라이더에...
"더 이상 웨이브라이더는 시간 관리국의 관할이 아니야, 랜스 양." 사라는 태연한 얼굴로 서류를 넘기며 답하는 립의 얼굴에 주먹을 한 대 날릴까 잠시 고민했다. 레전드는 립이 직접 사람을 고르고, 이끈 팀이었다. 그 정도면 통상적으로 팀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하지만 그는 팀을 떠난 이후, 시간 관리국을 창설했고 레전드의 존재를 지우개로 박박 ...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시즌3 이후 시점 ※주의※ 경미하게 유혈 및 시체, 공황 발작 묘사가 있습니다 - 코를 찌르는 비릿한 냄새에 눈을 떠보니, 시야 가득 달빛이 들어찬다. 찐득하고 불쾌한 느낌에 내려다보면 제 손은 채 마르지도 않은 피로 흥건하다. 수트는 이미 본연의 색을 잃고 온통 짙은 빨강으로 물들어 있었다. 다시 고개를 들어 천천히 둘러보니, 피투...
*오늘 유성우가 보이는 날이었다길래 삘 꽂혀서 쓴 스모킹 카나리 *피곤한 상태로 퇴고를 몇 번 못했습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XD - 스탈링 시티의 밤은 오랜만에 큰 사건이 없이 조용하다. 올리버와 디글은 진작 퇴근했고, 동네 순찰을 나간 사라를 기다리며 펠리시티는 제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케이브에는 타자치는 소리와 기계 소리, 환풍기가 돌아가는 소리만...
- 썰메이트 에블러(@avler_smkcnr)님께 드리는 선물 - 애로우 722 시점(스포있음), 사라 랜스x펠리시티 스모크, 미아 스모크, 올리버(언급), 약 앵슷, 해피엔딩, 약간의...캐붕? - “내가 데려가는 곳은 되돌아올 수 없는 곳이야.” “올리버를 보려고 아주 오래 기다렸어.” 늦은 밤, 조용한 도로에 두 그림자가 주욱 늘어진다. 그 둘 외에는...
*플래시 1×12 스토리 차용 *사라 랜스×케이틀린 스노우 *사라는 블랙 카나리로서 스타 시티에서 잠시 넘어와 S.T.A.R.랩스에서 같이 일한다는 설정입니다. - 센트럴 시티의 밤은 조용했다. 오늘은 강도 사건이나 메타휴먼의 난동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라는 잔뜩 취해버린 케이틀린을 업고 고요한 거리를 천천히 걸어갔다. 오늘같이 사건 사고가 없는 날이 드물...
*BGM은 필수가 아닙니다 *애로우 시즌2 시점, 약간의 앵슷과 달달함 - 사라는 주변을 꼼꼼히 살피곤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레 창을 열었다. 집 안으로 내려앉는 발걸음은 리그 오브 어쌔신의 명성에 걸맞게 아주 조용했다. 달빛이 비치는 집 안은 고요했다. 집주인 답지 않게 물건이 어질러져 있는 걸 보니 확실히 꾀병은 아닌 듯 했다. ‘펠리시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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