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 마시로 👗 토우코 👻 나나미 🐹 츠쿠시 🎻 루이 ✨ 카스미 🐰 타에 🌸 아야 🎪 코코로 11. 비가 쏟아지는 날의 하늘 츠키노모리 여학교 교정 🦋 …………. 👻 자, 잠깐만 시로 짱! 얼굴이 어두워! 폭우가 쏟아지는 날의 하늘 같아! 🦋 그야 라이브 이벤트 여기 저기 나갔지만 실패했으니까……. 👗 뭐, 열기도 가장 첫 라이브랑 그리 달라지지 않은 거 같...
🦋 마시로 👗 토우코 👻 나나미 🐹 츠쿠시 🎻 루이 ✨ 카스미 🐰 타에 01. 츠키노모리 여학원 봄 ??? 츠키노모리 여학교. 창립 100년의 유서깊은 명문 학교. ??? 다니는 학생도 부잣집 아가씨나 대회와 콩쿠르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일류 사람들 뿐. ??? 다른 학교 아이들한테 동경의 시선을 받는 그곳이 이곳, 츠키노모리. ??? 이 학교에 들어가면,...
인게임에서 가장 구현하고 싶었던 캐릭터 중 하나이며, 컨셉은 <다이아몬드의 왕자>. 원전에서 헥토르와 트로이를 돕기 위해 달려온 원군 중에서 저는 펜테실레이아, 레소스, 멤논 이 세 인물을 다이아데인 세계관에서는 헥토르와 필멸자의 나라 헬리오스를 돕기 위해 나타난 불멸자(드래곤)로 설정했습니다. 스토리상에서 이들이 헥토르의 도시로 도착하는 시점도...
저 멀리 어느 마을의 지하요새에,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금속으로 만들었다는 울부짖는 창이 있다지. 저 멀리 어느 낮선 섬에, 우뚝 솟아있는 무지개빛 탑에,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빛나는 영험한 창이 있다지. 그리고, 오로지 순수 근원의 정수로만 만들어진, 세계의 태(胎)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는 머리띠도 있다지. 머리띠를 중심으로, 두 창을 교차시켜 놓은 뒤, 그...
[11가지 청춘] 합작 제출물 수정•백업 해당 합작 여름청춘-4팀 글러로 참여하였습니다. 열여덟, 초 봄. 미묘하게 흐트러진 방과 혼잡한 집안 분위기, 그리고 청회색 태양 어슴푸레한 새벽. 현재 시각은 오전 다섯 시 반. 방학인 지금에 있어서는 평소보다 네 시간은 이른 기상이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방학 중에 아침 일찍 일어나 앉은 데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기다리고 있었어요, 츠카사 군.” “나츠미……?” 츠카사가 나츠미를 향해 달려가다 멈춰 방향을 돌렸다. 보고 싶었고,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입이 떨어질 자신이 없었다. 자신이 파괴자가 아니라고 말해주던 나츠미의 신의를 저버렸다. 그런데, 어떻게 나츠미를 보라는 거야. “정말 다행이에요. 츠카사 군이 와서. 마지막 기회였거든요.” “마지막…… 기회?...
나는 창작자다. 그리고 우리들 모두가 자신의 인생이란 작품의 창작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글을 써내려가고 그림을 완성해가듯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이란 놀라운 영화를 만들고 있는 게 아닐까. 자, 오늘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당신은 경이로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나는 살면서, 정확히는 창작을 업으로 삼으면서 놀라운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 ...
#히어로 아프다면 언제든 말해주려무나. 늘 최선을 다해 치료해 줄 테니까. 이름 강민성이 강, 이름은 민. 편한 대로 불러주련. 나이 약 240세?, 외관 17세.보기에는 어려도 이백 살은 훌쩍 넘었단다. 성별 XY딱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보다시피. 진영 히어로이 힘을 갖고 남을 해하기가 더 힘들지 않겠니? 종족 ??겉보기에는 인간 같지만, 인간이 200...
여러분도 무엇을 위해 애를 써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말이다. 나는 읽히지 않는 책을 읽기 위해 애써봤고, 떠오르지 않는 아이디어를 짜내본 적도 있으며, 하기 싫은 설거지를 하려고 애썼고, 언제나 내 동생 챙기기를 잊지 않기 위해 애썼다. 말을 바꿔볼까. ‘노력’이라고 말이다. 순식간에 거창해진다. 우리는 무언가를 위해 노력해본 적이...
빛나는 것에게서 명도와 채도를 앗아가고 싶은 것은 빌어먹을 관성이다. 크레인은 창 바깥으로 빛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무슨 일을 겪은지 모를 창문에는 거미줄 같은 금이 죽죽 가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보면 보이는 것은 촛불처럼 생을 불태우는 초상과 같은 야경이 아니라 까마득한 밤하늘이다. 그리고 그 위를 수놓은 당장이라도 쏟아질 ...
당신은 어떤 빛깔로 살아남으셨습니까, 저는 그게 항상 궁금합니다. 그 화려한 북경에서도 그림자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아주 좁고 더러운 골목 한 켠에는 컨티뉴의 화실이 있다. 짙은 커튼이 쳐져서는 오직 명도만이 차이가 있는, 거진 흑백의 세상은 컨티뉴 그의 것이다. 무채색에 가까운 장소들은 안온했으며, 주로 고요했고 컨티뉴는 저만의 그 흐릿한 비일상을 퍽 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