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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는 발자국 모양으로 꾸덕하게 남아있는 진흙을 발끝으로 문질러보았다. 흔적은 한 번의 휘적임으로도 쉬이 흐트러져 고인 빗물 속으로 사라진다. 이 거센 빗속에도 남아있는 모양새가 최근에 생긴 게 분명해. 발자국이 향하는 경로를 따라 조명을 비춰본다. 탐색을 하는 마을 누군가의 흔적이라 하기엔⋯. "발자국이 있어요. 사람은 한 명. 산에서부터⋯ 도심으로 곧장...
성별 남성 국적 독일 혈통 독일 생년월일 2016-1.3(염소자리, 크로노스, 토성) 소속 베를린 변두리의 헤브스트 고아원→ 이름 모를 작은 마을→ P.F. 길드 외형 짧은 검은 머리, 청록색 눈, 160 후반 대의 키, 눈 아래의 작은 자상 흉터 특이사항 없음
"…노력하겠습니다, 안되면 되게 하겠습니다." 외관 하얗게 눈이 내린듯한 백발은 길게 어깨를 넘어 등까지 내려오고 앞과 옆은 살짝 일자로 쳐낸 직모가 가벼이 흔들린다. 그 아래 피부 또한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핏줄이 보일 정도로 창백하고 투명하며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동그란 얼굴이 앳되어보인다. 살짝 완만한 이마와 머리색보다 짙은 눈썹, 선명한 쌍꺼풀이 진...
첫 초대 -칼릭스, 카밀라, 칼리, 카멜, 빈터, 블로마- “칼릭스~, 오시고 계신대?” 거실에서 오늘을 위해 준비한 거대한 탁자 위에 세팅된 그릇들의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던 카밀라가 현관 쪽에서 대기하고 있는 세 명의 남자들에게 외쳤다. “아빠, 이제 약속 시각까지 얼마나 남았어?” 칼릭스가 내려다보자 카멜은 아빠의 아빠를 볼 생각에...
몇 년 만에…… -칼릭스, 카밀라, 빈터, 블로마- “칼릭스, 언제 두 분을 초대해서 같이 저녁 식사하면 어때?” “두 분?” 평화로운 오후, 퇴근하고 샤워를 마친 카밀라가 방으로 돌아오며 칼릭스에게 말을 걸었다. 칼릭스는 갑작스러운 카밀라의 제안에 어리벙벙하며 “누구?”라고 반문했다. “부모님 말이야.” “부모님? 에크셀과 셰인이라면...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개떡같은 러프에서 찰떡같은 완성본을 만들어주신 나랑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컷마다 나눠서 주저리90 해석10 정도로 뭔가 잇습니다 안 읽으셔도 ㅇㅋ... 사실 저도 갑자기 스쳐간거라서 원래 뭐가 지나간거지도 모르겠음 이름이 왜 루카스인가요? 스웨덴에서 인기있는 아이이름 1위라네요ㅋ 정말 사람이 생각없이 산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보고싶었던장면1 빈터가 그...
어릴 적부터 자공자수를 퍼먹으며 2P는 상습적으로 먹던 새끼오타쿠는 자라서 자캐조차 2P뇌절을 치며 퍼먹는 오타쿠새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력없는 낡은 몸뚱아리여서 오타쿠는 뇌내망상으로 만든 투명음식만 먹고 알아서 굶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나 반차월차연차도 주지않고 임시공휴일에도 불러낸 악덕회사에서 구르며 모은 돈이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2P는 정말로 사랑하는 ...
특명! 호그와트 두근두근대작전! [캐치프라이즈] 소심하고 순수한 용기 " 사랑을 하지 못한다면 졸업할 수 없다니, 말도 안 돼... " 캐릭터 이름 Levi Cortesia Vinter / 레비 C. 빈터 외관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은 5:5 가르마를 타고 내려오며 길이는 눈을 살짝 덮는다. 머리를 관리하기 번거로울 때는 가르마를 타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리기...
*오역, 의역 주의,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웬만하면 원문을 읽을 때 참고하는 용도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외국어와 고유명사는 웬만하면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드에코믹스 Magekiller 와 Deception, 드에소설 Masked Empire를 읽으시면 더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 건물은 눈에 띄지 않길 바라는 것 마냥 몸을 푹 숙인 채...
백승학 빽빽한 나무들이 한 걸음씩 서로 비껴서기로 결의하던 숲 속의 빈터에는 청량한 바람들과 빛고운 햇살들과 푸르고 서늘한 사연들이 고여 들어 투명한 옹달샘 하나가 생겨났는데 세월은 그저 산그늘 사이에서 아무 걱정도 없다는 듯이 단잠에 빠져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숲속의 빈터에 어느새 겨울이 오면 나무들은 시시로 눈가루들을 털어내고 샘 가엔 두터운 얼음들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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