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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치는 소리가 퍼졌다.애들도 조용히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김태훈이 아예 반을 지배하는 애 였으니깐 "아~ 영훈아, 괜찮지? 더 때려도 되는거지?" 황희정에 가까운 미친놈 이었다.그러나 김태훈도 황희정은 이길 수 없었을 것이다. 김태훈은 빨개진 김영훈의 뺨을 쓰담는다.그걸 보고 더 희열을 느꼈는지 모른다.그러곤 뺨을 더 쌔게 때렸다, 사정 없...
황희정과 백승준, 김민환은 그 날 이후로 볼 수 없었고.그 소식은 설 빈과 김민형에겐 좋은 소식 일 수 밖에 없었다.조규진도 볼 수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불안하기도 했다만 설 빈은 상관 없다고 느끼고 있었다.김민환은 자기가 아끼는 김민형을 지독하게 괴롭혔으니 사라져도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설빈은 김민형을 찾으러 1반이 있는 1층으로 내려갔다. ...
3500자 조각, 퇴고X 이용복 17살, 황현진 18살. 둘 다 00년에 태어났음에도 생일이 한참이나 차이나서 그랬다. 은근 꼰대 기질 있는 현진이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용복은 절대적으로 '현진!'이라고 불렀다.-양심이 있어서 야,라고는 부르지 않았다.- 현진이는 왜 집 나왔는데? 나? 나는 엄빠가 나 버렸어. 너는? 나는 아빠가 때려서. 하여간 지들...
"김재훈 미친놈아!!" 김재훈은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와 씨바 니 같은 병신은 진짜 처음이다" 평소와 다를게 없는 모습이었다. "야, 닥쳐라" 홍주은. "아 왜요~ 졸업때 까지만 참아요." "내가 몇 번을 참아야 되지?" 오랜만에 홍주은 성격 건드니 아주 재밌다. "그래도 형, 오랜만이네요 잘 지냈어요?" 홍주은은 끄덕였다. "뭐...형 처럼 죽은 애가...
황서준은 표정이 안좋아진 채로 돌아왔다.그것이 황희정과 백승준에겐 가장 좋은 먹잇감 이었다. "쌤~ 기분 안좋아보이네요?""우리가 기분 좋게 만들어 줘야 하나~?" 시작이다, 그 새끼들이 선생한테 무슨 짓을 할지 우린 알고 있었을 것이다.백승준은 빗자루를 들고 있었다. 또 좋다고 웃는다. 황희정은 황서준의 머리를 쥐어뜯는다. "쌤~!! 누구 마음대로 표정이...
엄원준이 버틴지 2주가 지났을때 였다. 그 사이에 강윤이는 가출 시도하다가 또 맞았고, 원준이는 결국 자퇴해버렸고, 태훈이는 죄책감 때문에 말을 더 하지 않았다. 엄원준은 이강윤의 집에 와 살게되었다, 하지만 아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것 같다. 그는 술을 또 그렇게 마시곤 이강윤과 엄원준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아 씨발!!!! 너흰 그 새끼랑 뭐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황서준은 누군가가 강윤이에게 찾아왔다며 강윤이를 찾고 있었다. "강윤아!! 강윤아!!" 우울해 보이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나를 방겼다. "쌤 설마 원준이 형 왔대요?""걔 이름이 원준이야?" 이강윤은 끄덕였다, 갑자기 표정이 밝아졌다. "쌤 저 이번 시간 쨀게요, 되죠?" 되겠냐는 말을 하기도 전에 이강윤은 빠르게 뛰어갔다. "하여간 저 새낀.." ___ "...
눈을 감아버리곤, 사라지길 바랬던 날모두가 미워 그냥 숨어버릴 일만 남았다고 생각 했을 땐, 내 이미지가 썩어빠져 버리곤 이제 나를 떠나버릴 일만 남아 버렸다, 내 말이 뭔지는 모르겠지. 알려준 적 없는 내 인생 하나 밖에 없으니깐, 사라질 일 밖에 남은 게 아니었을까? . "빈아~" 엄마라는 여자의 부름.나는 그런 여자가 싫었다, 아니? 그냥 저 년이 너...
오랜만에 날이 좋다. 이즈루는 기분좋게 순찰을 마치고 파출소로 돌아왔다. 그리고 문 앞에 선 선배를 만났다. 설마. 순경은 타고 온 자전거를 구석에 세웠다. 선배는 떨떠름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종이 컵을 입에서 떼며, 그는 턱짓으로 뒤를 가리켰다. "부탁한다." 이즈루는 한숨을 내쉬었다. 미닫이 문을 열고 파출소 안으로 들어섰다. 이제는 익숙해진 동그란...
글러 100제. 82. 일탈. . . . 청려주단 [Knowing and not knowing] (I'm worse than you) . . . 어타쌔씨노 신재현 X 비행청소년 정우단. . . . 아이들에게 순종을 제외한 모든 것을 기대하는 오늘날과 달리, 아이들에게 순종 외에는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나톨 브로...
시간은 굉장히 빨리 지나갔다. 12월이 찾아와 3학년의 졸업을 눈 앞에 보고 있었다. 올리버 지슨이 찾아와 그곳에서 외쳤다. "졸업 축하드려요!!!!!!" 축하해, 3학년들. . "야야 너 1지망 어디냐?" "몰라~ 갈 수 있을지를 판단해야지." "걍 재수 해야겠노~" 김태은은 최진수를 바라보며 웃었다. "너가 그래도 지금은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씨발~ㅋ...
이번엔 제주도다. "씨~발.." 최성연을 제외하곤 모두 밝아보였다. 나머지는 제주도란 곳은 처음 이었다, 구라 안까고 처음이었다. 김태은은 방긋 웃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최진수는 덩달아 기뻐보였다. 언제 따라왔는지는 모를 김재훈도 송주림 옆에 서 있었고, 정경훈도 그녀와 손을 따뜻하게 잡고 있었다. "야 근데 이번엔 1박 2일 이라며?" 김태은은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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