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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 위 글은 농님을 위한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저는 비스트 실사화 영화를 보지 못했고 요약본으로만 참고한 줄거리 및 대사를 일정부분 사용했습니다... 때문에 설정붕괴가 많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은 영화 대사에서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카하라는 채 온기가 가시지 않은 한 남자의 시체를 보고 있다. 반쯤 뚫린 복부와 형...
익숙한 눈초리에 뒷통수가 따가웠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억지로 이 자리에 앉혀놓고말야, 내게 뭘 더 바라는건지. "하, 왜 또 보는건데? 뭐, 바라는거라도 있는거냐?" "으음? 츄야, 내가 그랬나?" "쯧, 별볼 일 없다면, 이만 나간다." "에에~ 츄야, 호위간부가 호위대상과 멀어져도 되는겐가~?" 약 4년 전, 대뜸 보스이던, 모리 씨를 죽이고 ...
주의사항 * 비스트 이후의 내용으로, 비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비스트 실사 영화 내용은 스포일러를 본 것을 참고했으므로, 영화의 묘사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츄야 시점이긴 한데, 다자이 하렘 같은 글이라 다자츄라고 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 츄야는 무덤 앞에 서 있었다. 마피아는 사람을 많이 죽이는 만큼, 그들도 많이 죽어 나간다. 츄야는...
*beast+sideB 스포 만약에, 오다 사쿠가 레인코트를 입은 사내의 목덜미에 난 상처를 성냥불이 붙을 때 보았으나 적당한 의문으로 두고 말았고 만약에, 보스가 된 다자이가 미련을 벗어던지지 못해 오다 사쿠가 아는 6년 전의 한마디를 더 했더라면...... 거두었던 소동을 일으킨 사내(소중한 것을 빼앗은) = 성냥을 주워주고 자신에게 포트마피아를 제안한...
광공 오다샄이 보고 싶었던 게 맞습니다. 고로 캐붕 주의/ 피폐・새드 주의/ 물론 19금은 묘사하지 않습니다 --- 비스트 오다 사쿠는 바 루팡에서 돌아가는 길에서 다자이는 추락하던 공중에서() 시공간이 비틀려 의문의 방에서 만남. 오다 사쿠 보고 혹시 이전 세계 사쿠일까 하고 반갑게 달려갔는데 "더 가까이 오지 마라" 소리 듣고 침울해지는 삐태재. 암튼 ...
*오다자 기반의 혐관 모리다자 *비스트 세계선 루프 중 하나 *비스트 특전 약스포 포함 * https://posty.pe/2w5mdn 얼마 전 쓴 이것과 비슷합니다만 링크의 글은 루프 몇 회 안 되었을 때, 이건 비스트 본편에 상당히 가까워진 시점으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비 오는 날 먼지 날 때까지 모리 패고 싶다 --- 모리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그리...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 소설 2,5권과 문스독 비스트 극장판 특전 소설 sideA,B의 스포가 있습니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두 권을 구해서 먼저 읽거나, 간략한 요약이라도 먼저 읽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 등장인물이 타인과 결혼합니다. ※ 인물의 과거,행적 등의 날조가 있습니다. 이 수기는 나, 다자이 오사무가 책을 이용하여 미래를 바꾸려는 시도를 기록하기 위하여 쓴 글이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겨울 바다에서 신을 원망했다. 어느순간부터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다. '신은 날 죽지 못하게 해.' 강에 뛰어들어도 죽지 않는다. 독을 먹어도, 총에 맞아도, 약을 먹어도 죽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은 쉽게 죽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마피아에서 일하며 생각이 바뀌었다. 인간은 결국 죽는다. 어쩔 땐 질기지만 때론 쉽게 끊어지기도 하는 게 목...
[속보] 포트 마피아 옥상에서 20대 남성 투신 경찰 "아직 신원 조사 중" 어제(*일) *시경 20대 남성이 건물 옥상에서 투신하여 숨졌다. 해당 건물은 요코하마 최대의 불법 조직인 포트 마피아 본거지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남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죄와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중이라고 알렸다. 시민들은 몇 년 전 일어났던...
전편 링크 https://posty.pe/ikd6ok 1년 지난 팬픽 이제서야 잇기 비스트 특전 다자이를 주운 날 스포일러가 여러 군데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쓴 건 저 때 다 썼는데 '좀 이상하지 않나' 하면서 방치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리해서 후편 올립니다. ---- 후편 다자이는 내게 피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었다. 그가 부상을 입었으므로 나는 안정을...
다자이는 숨을 몰아쉬며 일어났다. 주변을 보았다. 언제나와 같다. 흰 벽, 침대. 보스의 집무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진료실. 자해 시도로 부상을 입고 실려온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먼 기억이다. 이 따위 상처는 자연치유되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은 방금까지 자해 같은 짓을 할 여유가 전혀 없었으니까. 그리고 깨어나서 숨을 몰아쉬는 짓 ...
아쿠타가와는 생각했다. 다자이가 마지막으로 한 말 ‘다른 세계관’ 그것을 멀리 하고 싶어했다. 그 세계관을 기억이 났지만 받아드리고 싶지않았다. 그래봤자 다자이는 동생을 데려간 원흉이였으니 그 쪽 세계관과 여기는 다르기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숨겨놓았다. 하지만 그건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가 없었다. 어쩌면 그건 저주가 아닐까 싶은 생각에 괴로움은 커져만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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