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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글을 구매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나는 일주일만에 비행이였고 최현수는 3일 만에 비행이였다. 그와 나의 비행 스케줄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겹치는 날이 많았다. 그와의 비행이면 거울을 한 번 더 보기도 하고 목을 가다듬고 들어가기도 했었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이겠지. 기장과 부기장은 동일 음식을 먹을 경우 식중...
* 유사 소재를 못 보시는 분들은 편하게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선정적인 내용은 없으나 읽기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가 좋아하는 나의 표정과 말, 그리고 행동을 안다. 하지만 그는 내가 좋아하는 어떤 것도 모른다. 심지어 음식 취향도. 서운함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가끔은 최현수가 참 밉고 싫을 때도 많았다. 우리의 만남은 대부분 긴 말이 필요 없...
캐붕있음 사고후회하지마세여 약간 피 조심 돈날릴준비하셈 경고했음
까만 하늘의 별. 그건 널 닮은 별이었다. 그 수많은 별 중에서도, 넌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지 않을까. 너 자신을 태워 밝게 빛나는 그런 별. 여름의 짧은 밤하늘 아래, 나의 별인 너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영원하길. 부디 이 한 여름밤이 영원(永遠)의 밤이길. . . . 이제는 잘 보이지도 않는, 희미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멍하니 쳐다본다. 나의 별...
[비상선언 관련 스포, 세계관 AU 다수 존재. 테러, 자살 등 묘사] "나라고 이러고 싶은 줄 알아?"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는 고작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말이었을까. 이 말이 애석하게도 현수의 마음 한 편을 눌러버렸다. 간신히 버티고 있던 추가 떨어진 듯이 툭, 하고. 그 짧은 순간, 현수의 머릿속으로 학창 시절의 기억이 스쳐 지나갔다. ...
"아니 애초에, 부기장이 된 게 잘못이었어요." "왜 또 거기까지 가.." "처음부터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그 엿 같은 일들, 다 안 겪어도 됐었잖아요." "······" 정말 그랬을까, 정말 겪지 않았어도 되었던 걸까. 재혁은 인정도, 부인도 하지 못 한 채 테이블 위에 놓인 핸드폰 만을 만지작 거릴 뿐이었다.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지만 머릿속에서...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작품 기준 과거, 와이프의 사고 이후 악몽을 꾸는 현수] "같이 갈까?" "아냐, 자기 편하게 쉬어. 다녀올게." "알았어. 잘 다녀와, 기다릴게." 콜록. 어제부터 시작 된 기침 때문에 출근도 하지 못 한 날이었다. "컨디션 잘 체크하고. 아, 열 내리면 문자 줘. 기내 인터넷 된대." "응, 그럴게." 사랑해. "간다, 잘 있어. 사고 치면 안 된다?...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분량주의...! 성인글에서 밤의 이야기를 뺀 클린 버전입니다. 19금 버전은 성인 인증 후 원본 시리즈에서 구매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결혼 2개월 차] 결혼식 이후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캐나다에 도착한 여주와 현수가 미...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성인글에서 밤의 이야기를 뺀 클린 버전입니다. 19금 버전은 성인 인증 후 원본 시리즈에서 구매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 . . [연애 8개월 차, 결혼 2개월 전] “고생하셨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워싱턴에서 돌아온 ...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은 필수입니다 성인글에서 밤의 이야기를 뺀 클린 버전입니다. 19금 버전은 성인 인증 후 원본 시리즈에서 구매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연애 5개월 차, 해바라기 꽃다발 발견 며칠 후] “사무장님” “...” “... 사무장님?” “... ...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영화 비상선언 배경 차용 BGM 필수입니다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이번 화는 원본 5,6화 통합 클린 버전입니다. [7년 전] 경찰서에 다녀오고 며칠 뒤, 집안을 조사하겠다며 그가 찾아왔다. 오후 햇살 아래 소파에 죽은 듯이 누워있던 여주가 어지러운 몸을...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영화 비상선언 배경 차용 BGM 필수입니다 성인글에서 밤의 이야기를 뺀 클린 버전입니다. 19금 버전은 성인 인증 후 원본 시리즈에서 구매해주세요. 둘 만 의 안 단 테 [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연애 4개월차] “안녕하세요, 사무장 서여주입니다. 뉴욕 가는 081편 브리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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