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글을 구매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나는 일주일만에 비행이였고 최현수는 3일 만에 비행이였다. 그와 나의 비행 스케줄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겹치는 날이 많았다. 그와의 비행이면 거울을 한 번 더 보기도 하고 목을 가다듬고 들어가기도 했었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이겠지. 기장과 부기장은 동일 음식을 먹을 경우 식중...
* 유사 소재를 못 보시는 분들은 편하게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선정적인 내용은 없으나 읽기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가 좋아하는 나의 표정과 말, 그리고 행동을 안다. 하지만 그는 내가 좋아하는 어떤 것도 모른다. 심지어 음식 취향도. 서운함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가끔은 최현수가 참 밉고 싫을 때도 많았다. 우리의 만남은 대부분 긴 말이 필요 없...
이름 : 최현수 나이 : 35 (임의로 설정) 직업 : 부기장 생화학 테러 물질 테러 이후 재혁의 비행으로 상무 공항에 안전히 착륙. 테러 이후 여전히 비행을 하지만 문득문득 그 일이 회상되곤 한다. 그 이후 악몽을 꾸기도 함. 그럼에도 비행을 접지 않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영화 내 러브라인 x 최현수 사용서 개인 해석, 독백, 대사. 시점 유동적. 봇...
[영화 '비상선언'의 최현수 천사님을 모십니다] -서사 by. 서연언니(@ xx_eodg) . 현수은하. Take 1. 하늘은 지독히도 파랬었고 바람 한 점 불지 않던 2013년 여름의 어느 날, 낮은 높이의 주택들이 늘어선 주택가의 골목으로 흰 원피스를 입은 한 여인이 자그마한 여자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들어왔다. 아장아장 걷는 어린아이의 보폭에 맞추어 그...
오너는 10대의 끝자락 여성입니다! 따라서 뒷사람 분도 최소한 고등학생이거나, 성인 여성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접속 시간대는 유동적이지만 답 텀이 긴 편은 아닙니다!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답장이 빠른 편입니다.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뵙고 싶어요:)맞춤법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입니다. 서사글과 모심글 모두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않고 적었습니다. 때론 고의적으...
김 민 이십대 초반의 여성, 160이 조금 넘는 키, 긴 생머리. ESTJ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큰 어려움 없이 살아왔던 소위 온실 속의 화초. 자격증 채우랴, 스펙 쌓으랴 바쁜 대학생. 서사 그 날, 나는 일본에서 여행을 마치고 나리타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는 날이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 캐리어를 찾으러 가는 길. 그때까진 여행의 여독이 풀...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왜 저렇게 웃는 거야. 시발, 좆 같게. 저 나무 밑에서 깔깔 웃으며 다가오는 남학생들이 류진석을 스쳐 지나갔다. 류진석은 고개를 돌려 그 뒷모습을 빤히 쳐다보며 생각했다. 사회 발전에 기여도 안되는 쓰레기 새끼들. 아, 저런 새끼들은 죽어야 되는데. 괜히 똥 밟았다는 생각과 함께 남들이 보기에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무표정으로 다시 길을 걸었다. * ...
최현수는 달라졌다. 아내가 죽었다는 슬픔에 달라지지 않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 사람은 더 이상 최현수라고 할 수 없는 것 처럼 달라져 버렸다. '정말 사람이 저렇게 확 변할 수 있는 건가?' 할 정도로. 처음에 사람들은 최현수의 그런 모습에 당황을 했다. 한 번이라도 저런 적이 없었기 때문에 예전의 최현수를 그리워하고 동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캐붕있음 사고후회하지마세여 약간 피 조심 돈날릴준비하셈 경고했음
까만 하늘의 별. 그건 널 닮은 별이었다. 그 수많은 별 중에서도, 넌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지 않을까. 너 자신을 태워 밝게 빛나는 그런 별. 여름의 짧은 밤하늘 아래, 나의 별인 너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영원하길. 부디 이 한 여름밤이 영원(永遠)의 밤이길. . . . 이제는 잘 보이지도 않는, 희미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멍하니 쳐다본다. 나의 별...
[비상선언 관련 스포, 세계관 AU 다수 존재. 테러, 자살 등 묘사] "나라고 이러고 싶은 줄 알아?"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는 고작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말이었을까. 이 말이 애석하게도 현수의 마음 한 편을 눌러버렸다. 간신히 버티고 있던 추가 떨어진 듯이 툭, 하고. 그 짧은 순간, 현수의 머릿속으로 학창 시절의 기억이 스쳐 지나갔다. ...
"아니 애초에, 부기장이 된 게 잘못이었어요." "왜 또 거기까지 가.." "처음부터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그 엿 같은 일들, 다 안 겪어도 됐었잖아요." "······" 정말 그랬을까, 정말 겪지 않았어도 되었던 걸까. 재혁은 인정도, 부인도 하지 못 한 채 테이블 위에 놓인 핸드폰 만을 만지작 거릴 뿐이었다.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지만 머릿속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