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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음 그렇게 됐다 다들 화산파 입문 가보자고~ 대충 이렇게 화산귀환이 시작한다 거지로 환생했는데 화산이 망해서 돈을 벌고 사형들 훈련시키고 북해빙궁도 가고 술과 고기를 즐겨먹고 장문사형과 말싸움한 걸 떠올리고 가끔씩 자기혐오에 빠지는 등 이런 걸 보면 청명이는 박명수구나 싶다 개인적으로 인상이 변한 듯 안 변한 캐릭터는? 바로 삼대제자 대사형, 윤종 윤종 초...
이 글은 아싸인 나는 어디다가도 한을 풀지 못해 작성한 것을 알린다. 참고로 난 지금 존칭을 사용할 정신이 없다. 씨부랄. 사건의 전말은 내가 슈퍼면역자 라며 큰소리 치다 코로나 양성이 뜬걸로 시작한다. ㅅㅂ 바로 아픈게 월요일에 가시고 남은 7일의 자가격리 동안 소설 하나 아무거나 읽어야지 한 것이 이 일의 원흉이다. 난 그랬으면 안됐는데... ㅅㅂ 그래...
약당청-오타쿠가 술먹고 쓴 글이라 …네….탈고없음 분석글입니ㄷㅏ 어그로를 끌어볼게요. 화산귀환은 비극으로 끝날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금방 끝내주는 당보 리턴즈 썰을 읽다가 ‘잠깐,멈춰봐봐ㅠㅠ흐어어어’하고 자신에게 태클을 걸고 왜 이것이 불가능한지에 대하여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당보가 너무 매력적이거든. 우리의 낡고 지치고 빠그라진 주인공...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들뜬 새 학기 날 너를 보았다. 맨 뒷줄 창가 자리를 차지해서 인지 너는 기분이 무척 좋아 보였다. 나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아 그냥 저런 얘가 있구나 그저 넘길 뿐이었다. 빗소리가 내리는 날 언제나 그랬듯 사랑은 전조 없이 찾아온다고, 비 내리는 가운데 홀로 서 있는 네가 너무 멀어 보였다. 처음 보는 모습이였었다. 홀로 서 있는 모습이 ...
삶은 계속되어야 해, 그리고 죽은 자는 잊혀야 해. 삶은 계속되어야 해, 착한 사람들이 죽는다 하더라도. 앤, 아침밥을 먹어라. 댄, 네 약을 먹어라. 삶은 계속되어야 해. 정확히 그 이유는 잊었지만. <빈센트 밀레이, 비가>
1. 또 그런김에 근사한 피아노 연주도 들었다. 마음가는 대로 왔는데 마음이 가고싶은 곳에 도착할 뿐 그치는 것이었다. 희극의 시작이 비극이라면 희소식이지만, 그저 그런 기분이 든다 용기는 여럿을 울리던 것을 망각한 것은 큰 실수였다. 생각해야 하는 밤이 오나보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잔뜩 쓴 다음에 가장 중요한 걸 남에게 맡긴다. 내가 가장 잘 배운것...
죽음, 장례식, 거친 말 표현이 쓰인 글입니다. 읽는 것이 힘겨울 수 있는 글이니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elegy 미국식 [ˈelədʒi] 애가, 비가 "우리가 나중에 죽으면 비석에 뭐라고 쓰여 있을 것 같냐." "비석이 있을 것 같아요? 시체나 찾아지면 다행이지." "그냥 비석이 세워진다 치고, 뭐라고 쓰였으면 좋겠냐고." "음... 나는 아직 죽는다는...
비가 오는 소리를 듣듯이 내 소리를 들어다오, 무심하게도, 무심하지 않게도 아닌, 가벼운 발걸음 소리, 이슬비 내리는 소리, 물이면서 바람, 바람이면서 세월,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밤은 아직 오지 않았다, 길모퉁이를 돌아설 때 안개의 무늬짐, 이 쉼표의 후미진 골목에 머무는 세월의 무늬짐, 비가 오는 소리를 듣듯이 내 소리를 들어다오, 내 말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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