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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상정은 5D's 엔딩 이후. 당연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쉬기도 하고 잠도 좀 자고 그래라. 골병이라도 들면 어떡하려고 그래? 이 형님은 아주 걱정이다. 걱정!] [주의하고는 있어. 고마워, 크로우.] 핸드폰의 문자 화면 속 까맣게 깜빡이는 텍스트 커서를 바라보던 유세이는 그대로 손을 내렸다. 새하얗던 시야에 색색의 빛이 물들어 어느새 눈에 들어오...
"초콜릿 만드는 법을 가르쳐줬으면 해." 테이블 너머에 앉아있던 마사는 유세이의 그 말에 눈을 크게 떴다. 마치 상상도 못 했던 내용이 들려왔다는 것처럼. "어머, 웬 일이람. 드디어 운명의 그 이에게 고백할 마음을 먹은 거니?" "마사! 왜 자꾸…그냥 동료들한테 만들어주고 싶은 것 뿐이야." 이내 꺼내는 코인 초콜릿들과 초콜릿 몰드를 보며 결국엔 웃음을 ...
※시점 상정은 5D's 엔딩 이후. 당연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마지막 온점을 길게도 찍은 뒤에야 펜을 내려놓는다. 가볍게 떨어진 소리와 함께 자신도 모르게 한참동안이나 가둬뒀던 숨을 내뱉는다. 행여나 단어를 틀리거나 잘못 쓴 문장이 있을까 해 내용을 다시금 확인해볼까 했지만, 기껏 여백 사이사이에 조금이나마 내려둔 감정을 다시 받아들일 자신이 없어...
"유세이, 밸런스 조정은 이 정도면 될 것 같아. 입력도 방금 끝났고." "이제 설치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나." "그런 셈이네. 속도를 보면 20분 정도려나?" "수고했어. 조금 쉬자." 브루노는 그제서야 겨우 키보드 자판에서 손을 떼어냈다. 자그마치 철야 5일째의 일이었다. 어깨와 목을 몇 번 돌리며 자리에서 일어나자 부분부분이 삐걱대는 것만 같아 브루노...
※듀얼 링크스의 5D's 월드 내라는 설정입니다. 일부 설정 날조 주의. "브루노." "유세이!" 익숙하고 아담한 폽포 타임의 앞에 있던, 희고 푸른 빛의 의자에 앉아있던 브루노는 저 앞 멀리에서부터 다가오는 유세이에게 크게 손을 흔들었다. 이내 가까워진 유세이는 입가에 미소를 띤 채로 맞은 편 의자에 걸터앉았다. "기분은 좀 어때?" "어제랑 비슷하네. ...
2017년도 유희왕 통온 다이렉트 어택!! 에 냈던 브루유 회지를 웹발행 합니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유료 부분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은 아침이야! 유세이, 잭, 크로우." "오, 브루노냐? 딱 맞춰 일어났네. 얼른 밥 먹고 유세이 좀 도와줘라." "네 녀석이 퍼질러 자는 바람에 유세이가 무리를 하고 있잖냐!" "난 괜찮아. 브루노도 좋은 아침." 이틀 전에도, 어제도, 오늘도 항상 브루노가 지내는 이 폽포타임에서는 변함없이 남자 넷이서 ...
저도 제가 뭘 그린지 모름. 기기괴괴 만화입니다. 재미없을수도 있음.... 하지만 저는 저만 재밌으면 돼서 헣허 ㅎ
모멘트는 인간의 마음을 반영한다. 후도 유세이는 모멘트 연구소의 소장이 되면서부터 일이 부쩍 늘었다. 거의 매일이 야근이었고, 이쯤되면 휴게실이 그의 집 같았다. 조금 딱딱한 갈색 소파는 그의 침대 구실을 하게 되었다. 아무리 팀원들과 일을 나누어 봤자 야근이 빠지는 날이 없었다. 정말 이상하게도 유세이만 그랬다. 유세이는 늦어도 2시 전에는 퇴근하니 이 ...
"아…." 요 며칠 유세이는 특정 기간이 되면 이상한 꿈을 계속 꾸고 있다. 바로 자신 혼자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덩그러니 있다가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온기를 느끼며, 평온하다고 느끼고 있는 게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찝찝한 꿈이었다. 일 년 중 가장 생명이 활짝 피는 봄에는 향기가 물씬 풍기고 나비와 벌이 아름답게 춤을 추며 서로에게 인사를 한...
지맘대로 그렷고 지맘대로 그림집어넣음 퀄리티도 순서도..뭐..뒤죽박죽 클릭해서 슬라이드로 넘기는게 차라리 보기 편합니다.. (빼먹은거잇어서 좀 수정햇어욘)
- 인수 AU가 섞여 있습니다. - 브루노: 개 / 유세이 : 토끼 / 잭 : 고양이 / 크로우 : 다람쥐 오늘의 밤하늘은 정말 아름답다고 소문난 날이라고 한다. 다른 때라면 모를까, 이날만큼은 그 누구도 하던 행동을 멈추고 밤하늘에 소원을 빌기 위해 밖으로 나와 수많은 별을 본다고 한다. 그곳이 어디여도 상관없다. 메마른 사막이어도, 피로 가득한 싸움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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