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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7월 22일 디페스타에 냈던 회지입니다.
7월 디페스타에 나옵니다!
딕른 예전 덕질 그림ㅎㅎ 앞에는 그리기 귀찮아서 안 그렸던 것 그대로 올립니닿ㅎㅎㅎ *앞의 내용: 딕이 브루스에게 큰맘먹고 고백했는데 차여버리고, 집에와서 슬퍼하는... 내용ㅎ;;;; (내용이 꽤 다크할 수 있습니다ㅎㅎㅎ;;;) 로빈은 울려야 제맛~ㅎㅎㅎㅎㅎㅎ
웨인 저택의 주말, 브루스는 팔과 허리, 다리에 붕대를 감고 누워있다. 팀과 데미안은 브루스의 다리 밑에 앉아 과자를 먹었고, 매운맛 감자 과자 한봉지를 먹어 치운 데미안이 팀의 팝콘을 탐내자, 팀은 데미안을 노려보며 엉덩이를 옮겼다. 데미안이 발끈했다. "돼지." "사기꾼." 브루스가 제 발 밑에서 발발하는 둘의 싸움을 말리려는 때, 딕이 문을 열고 들어...
"나랑 이야기 좀 해요." 나는 내가 방금 벌인 일을 명확히 기억하기 힘들었다. 왜일까. 건너에 있는 네 가면 속에서 뭔가 내게 의구심을 품은 너를 신경쓰고 있기 때문일까. 혹은 팔짱을 끼고 있는 네 모습이 불만에 섞인 모양이라 그렇겠지. "뱃? 방금은 과잉진압이었어요. 굳이 팔을 꺾어 손목뼈를 골절시키고 발끝으로 밟아서 허벅지를 부러트렸어야 했나요?" 너...
오얼모얼 님, 독사 님
딕 그레이슨은 최초의 로빈이다. 지금이야 골든보이니 보이원더니 하는 별명으로 불리는게 익숙하지만 처음부터 고담의 범죄로 어우러진 빅 탑 아래에 딕 그레이슨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 출연 약속을 한 건 아니었다. 오히려 말하자면 출연 약속조차 필요가 없었다고 해야 할까. 그는 기억이 있었던 무렵부터 빅 탑의 가장 꼭대기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다. 하지만 평생 내려...
번개가 땅 위에 꽂혔다. 지나가는 사람을 맞추기엔 수백평의 부지를 포함한 웨인 저택은 너무 넓었었고, 물론 이런일을 대비해 피뢰침이 설치되어 있었다. 리처드 딕 그레이슨은 잔뜩 젖은 흙을 성큼 성큼 밟고 지나갔다. 진득한 발자국이 대리석 계단에 찍혔다. "클락이 날 떠났어요! 당신 덕분예요!" 데미안이 일어나기 전인 한밤 중, 딕은 브루스의 침실 문을 열어...
클락은, 그의 어느 아침이 그렇듯,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보고 있었다. 쓰레기 같은 정보도 정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남자의 손엔 타블로이드 신문이 들려있었고, 그 첫 페이지 구석엔 배트맨이 성인보다 아동을 선호하는 경향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관한 특집 기사가 구독자의 흥미를 자아낼만한 문구로 짧게 요약되어 있었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딕의 인상이 가늘게 ...
트위터 글자 수에 맞춘 해시태그 단문 모음. #목을_졸랐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목을 졸랐다. 제이슨은 수도 없이 입술을 묻었던 그 목 줄기를 강하게 움켜쥐었다. 있어야할 온기는 이제 없다. 지난 일이었다. 차갑게 얼어있는 탈론의 목엔 그가 언젠가 물고 놓지 않았던 옅은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슨딕)목을 졸랐다. 클락 켄트의 커다란 손아귀 아래 그보다 ...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을 뿐인데 한두 뼘은 커 보이는 녀석이 있었다. 집에 찾아올 사람이라고는 시종일관 웃고 떠드는 녀석밖에 없다. 제이슨은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동시에 중얼거렸다. 악마 꼬맹이? “누가 꼬맹이라는 거지, 토드? 빨리 비켜.” “지금 배트맨을 내 집안에 들이라는 거냐?!” 제 키의 반 정도일 때부터 봐왔던 꼬마가 어떤 시비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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