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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 au 기사단 태형 × 죽먹자 석진 * 행복하지 않음 주의 01. 마법 세계에서 '순혈주의'라 하는 것은 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뿌리뽑히지 못한 저주와 같았다. 머글들의 세상에선 피부색이 권력이 되었지만 마법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 아니다. 머글의 피가 얼마나 섞였느냐가 가장 중요했다. 현대사회에 들면서 그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 후르츠바스켓 au 입니다. 이성과 포옹하면 12지 동물 중 하나로 변하는 기존 원작 설정과 신의 역할인 이는 수명이 짧다는 tv판을 참고하였으며 12지와 신의 혼은 계속 환생한다는 설정을 넣었습니다. * 호랑이 혼령 태형 x 신 석진 * 해피하지 않음 주의 석진은 잠을 자다가 눈을 떴다. 눈을 뜨니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석진은 아픈 몸을 일으켰다....
호랑님과 정을 통한 달각시는 다음날부터 곁에 머무르는 연유를 실천하기 위해 몸을 부지런히 움직였다. 당장 할 수 있는 일로는 그의 수발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하여, 세숫대야에 물을 뜨고 수건과 함께 신수의 방앞으로 들고 갔다. 기침을 했지만 대답이 없다. 아직 자는 중인가? 뒤돌아서 가려다가 도로 몸을 돌렸다. 이놈의 호기심이 중증인지라 제 정인의 자는 얼...
"태형아, 있느냐... 나다." "태형아, 태형아. 문 좀 열어다오." "내 잘못했다. 미안해... 태형아." 달각시는 굳게 닫힌 문 앞에서 해가 중천에 위치할 때까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집주인을 불렀다. 힘이 없어 지지대처럼 잡고 있는 문고리로 문을 콩, 콩. 식은땀이 비 오듯 흘러 온몸이 축축이 젖었다.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데 먼 길을 걸어온 밤보...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 뷔진 합작 쥬얼리샵에서 문스톤(월장석)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딱히 시대 설정을 하고 쓰지는 않았으니, 의복이나 머리는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호랑이를 섬기는 나라가 있었다. 달이 휘황찬란한 밤, 태조는 한 나라가 건국되었음을 공표하였다. 중대한 날이니 성대한 연회가 시작되었고,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등이 순식간에 꺼졌다. 달빛만...
이치카와 하루코님의 <보석의 나라>를 기반으로 한 글 임을 밝힙니다. BGM - Gone Away 같은 인간이라고 다 착한 사람은 아니잖아. 가끔가다 보면 악마보다 더 썩어 빠진 사람들이 넘쳐나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을 죽여서라도 얻으려고 하니까. 나는 너한테 그런 존재였니? 나는 너에게 악마였다가도 때로는 천사였겠지. 너의 조각...
Eclipse. 문스톤. 뷔진. W. KAN 1. 올 해는 그나마 날씨가 적당한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예고도 없이 내린 눈은 1시간이 넘도록 끝도 없이 내려 막 나가려던 생각에 몸을 일으킨 그의 눈앞을 캄캄하게 만들었다. 지독한 겨울. 지독한 추위. 담요를 몸에 칭칭 감고 소파에 기대어 티비 채널을 돌리던 석진이 짧게 재채기를 했다. 말로만 춥다 춥...
"있잖아, 인디언 핑크, 인디언 레드, 인디언 블루...인디언이 붙은 색들은 하나 같이 여러 번 빨아 입어 바래버린 옷들처럼 탁해 보이지 않아? 전혀 예쁘지가 않잖아." 죽음에 이르는 7가지 방법 上 by 블랙진 김석진,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언제였더라. 한 여섯 달 전쯤 되었나? 우리는 검색해도 좀처럼 나오지 않을, 사이버 공간의 후미진 인터넷 카페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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